한국가정의 특징중의 하나가 가족 집착이라 할수있다. 자연히 자녀 까지도 부모의 소유로 인식된다. 그러다보니 가족동반 자살이 늘게됩니다. 지나친 가족주의로 나가게되면서 역기능이 증가하게된다. 나중에는 한이맻힌 철천지 원수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건강한 부부의코드가 (Cool)에 있다는것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어쩌면 현대 가족구조 아래서는 쿨을 배울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이 쿨 부부로 나아가는 길일까요? 1, 자잘한일에 핏대 높이지마라. 핏대 올리다보면 혈압만오르고 남는것은 성질 더럽다는 소리만 듣게된다. 늘 물어야할 질문이있다면 이것이다. "본질적인 것인가? 비 본질적인 것인가?" 그러므로 본질적인것에는 일치를,비 본질적인것에는 자유를 주어라. 2, 습관을 무조건 존중해주어라. 수십년동안 안고쳐진것을 지금와서 갑자기 고쳐 지겠는가? 나에게도 고쳐지지않는 버릇이있듯이 상대방 에게도 버릇이있다는것을 인정하라. 더군다나 습관과 인격은 다르지않은가? 3, 웬만한것은 빨리 잊어버려라 이렇게 물어보아라. "무덤에 내려갈때까지 간직할만한 가치가있는가?" 그렇지않다면 미리 털어버려라. 그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4, 싸우려거든 징징 거리거나 짜증만 내지말고 분명히 화를내라. 어설프게 봉합만 해놓으면 병만 커진다. 5, 포기할것은 일찍 포기하라. 고름이 오래 된다고 살되지 않는다. 더구나 내가 싫은것은 상대방도 싫다. 그러므로 강요하는 습관을 버려라. 6, 바라는게 있다면 솔직히 이야기하라. 어짜피 상처받을일 이라면 은근히 기다리다 스스로 상처받는것보다. 직접 거절당해받는 상처가 더,떳떳하지 않는가? 7, 나와 다른것에 속상해 하지마라. 항상 부부가 같아야한다는 것처럼 큰 모순도없다. 무지개가 아름다운것은 각기 다른색이 조화된데있다. 더구나 물과 시멘트가 합쳐져서 콘크리트가 되지않는가 말이다. 8, 역할 분담을 분명히하라. 업무 규정을가지듯 합의된 규칙생활을 가져라. 일테면 권력권은 누가쥐고 용돈은 얼마를 써야하며, 시댁이나 친정에대해 어떻게 할것인가 보다 명확히하라. 9, 홀로서기를 미리 연습하라. 부부도 언젠가는 홀로된다. 가끔은 떨어져도 보아라 그리고 남자들은 요리하는법을, 여자들은 전기나 기구 다루는것을 배워두는것도 나쁘지않다. 10,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로보다는 영혼의 친구가되어라. 그때 비로소 서로를 속박하지 않으면서 친밀감은 배가된다. 또한 집착하지 않게되면서 진정한 도움을 베풀수 있게된다. ㅡ 좋은글,좋은생각에서. ㅡ P.S: 금술좋으 부부라도 살다보면..혹,싸움이있을때,한번쯤은... 1, 문제를 공격해야지 사람을공격해서는 안됩니다. 2, 시간 제한을두고 자녀들이 없는곳을 택하시오. 부모의 불화는 자녀들의 인격형성에도 나쁘기때문입니다. 3, 배우자의 성격이나 신체적결함,과거의실수 혹은 믿고 털어놓았던 개인적인 약점등을 들추지마시요. 4, 욕설은 물론,폭력,남과 비교하는것은 더더욱 금물이며, 5, 주의깊게듣고,다음에 무슨말을 할것인지 생각하지말고 상대방말에 귀기울이시요 6, 느낌을 솔직히 표현하시요,당신이 어떠냐....고 말하는대신,내가 어떻다라고... 7, 큰소리 치지말고,극단적인 용어는금물,당신은늘...당신 한번이라도... 언제,그래봤느니,당신은 늘 그렇지뭐...란 단어는 쓰지마시오. 8, 상대가 주장하는것에대해 지나치게 변명만하지말고,나의 잘못인지도 모른다는 태도도 가져보시오. 9, 화를내고 밖으로뛰쳐 나가지마시고 문제를 반드시 결론을지으시요. ***100% 경험담은 아니오만,인생사 참작하시면 도움이되실분, 혹시라도해서...... 해당 없으신분,악플은말고 그냥 지나쳐주시오..
부부가 (COOL)하게 사는법.
한국가정의 특징중의 하나가 가족 집착이라 할수있다.
자연히 자녀 까지도 부모의 소유로 인식된다.
그러다보니 가족동반 자살이 늘게됩니다.
지나친 가족주의로 나가게되면서 역기능이 증가하게된다.
나중에는 한이맻힌 철천지 원수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건강한 부부의코드가 (Cool)에 있다는것은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어쩌면 현대 가족구조 아래서는 쿨을 배울필요가 있습니다.
무엇이 쿨 부부로 나아가는 길일까요?
1, 자잘한일에 핏대 높이지마라.
핏대 올리다보면 혈압만오르고 남는것은 성질 더럽다는 소리만 듣게된다.
늘 물어야할 질문이있다면 이것이다.
"본질적인 것인가? 비 본질적인 것인가?"
그러므로 본질적인것에는 일치를,비 본질적인것에는 자유를 주어라.
2, 습관을 무조건 존중해주어라.
수십년동안 안고쳐진것을 지금와서 갑자기 고쳐 지겠는가?
나에게도 고쳐지지않는 버릇이있듯이 상대방 에게도 버릇이있다는것을 인정하라.
더군다나 습관과 인격은 다르지않은가?
3, 웬만한것은 빨리 잊어버려라 이렇게 물어보아라.
"무덤에 내려갈때까지 간직할만한 가치가있는가?"
그렇지않다면 미리 털어버려라.
그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4, 싸우려거든 징징 거리거나 짜증만 내지말고 분명히 화를내라.
어설프게 봉합만 해놓으면 병만 커진다.
5, 포기할것은 일찍 포기하라.
고름이 오래 된다고 살되지 않는다.
더구나 내가 싫은것은 상대방도 싫다.
그러므로 강요하는 습관을 버려라.
6, 바라는게 있다면 솔직히 이야기하라.
어짜피 상처받을일 이라면 은근히 기다리다 스스로 상처받는것보다.
직접 거절당해받는 상처가 더,떳떳하지 않는가?
7, 나와 다른것에 속상해 하지마라.
항상 부부가 같아야한다는 것처럼 큰 모순도없다.
무지개가 아름다운것은 각기 다른색이 조화된데있다.
더구나 물과 시멘트가 합쳐져서 콘크리트가 되지않는가 말이다.
8, 역할 분담을 분명히하라.
업무 규정을가지듯 합의된 규칙생활을 가져라.
일테면 권력권은 누가쥐고 용돈은 얼마를 써야하며,
시댁이나 친정에대해 어떻게 할것인가 보다 명확히하라.
9, 홀로서기를 미리 연습하라.
부부도 언젠가는 홀로된다.
가끔은 떨어져도 보아라 그리고 남자들은 요리하는법을,
여자들은 전기나 기구 다루는것을 배워두는것도 나쁘지않다.
10,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로보다는 영혼의 친구가되어라.
그때 비로소 서로를 속박하지 않으면서 친밀감은 배가된다.
또한 집착하지 않게되면서 진정한 도움을 베풀수 있게된다.
ㅡ 좋은글,좋은생각에서. ㅡ
P.S: 금술좋으 부부라도 살다보면..혹,싸움이있을때,한번쯤은...
1, 문제를 공격해야지 사람을공격해서는 안됩니다.
2, 시간 제한을두고 자녀들이 없는곳을 택하시오.
부모의 불화는 자녀들의 인격형성에도 나쁘기때문입니다.
3, 배우자의 성격이나 신체적결함,과거의실수 혹은 믿고 털어놓았던
개인적인 약점등을 들추지마시요.
4, 욕설은 물론,폭력,남과 비교하는것은 더더욱 금물이며,
5, 주의깊게듣고,다음에 무슨말을 할것인지 생각하지말고 상대방말에 귀기울이시요
6, 느낌을 솔직히 표현하시요,당신이 어떠냐....고 말하는대신,내가 어떻다라고...
7, 큰소리 치지말고,극단적인 용어는금물,당신은늘...당신 한번이라도...
언제,그래봤느니,당신은 늘 그렇지뭐...란 단어는 쓰지마시오.
8, 상대가 주장하는것에대해 지나치게 변명만하지말고,나의 잘못인지도 모른다는
태도도 가져보시오.
9, 화를내고 밖으로뛰쳐 나가지마시고 문제를 반드시 결론을지으시요.
***100% 경험담은 아니오만,인생사 참작하시면 도움이되실분, 혹시라도해서......
해당 없으신분,악플은말고 그냥 지나쳐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