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오타나 글 흐름이 잘 안맞는점은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저번부터 고추를 직접 사다가 건조기로 건조시켜서 고춧가루로 만드신다며 몇주동안 건조해가시면서 하셨었는데요
처음에는 순조로웠습니다
근데 아는분의 아는분을 통해서 건조된 고추를 구매하셨는데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됬습니다
직접 열근을 받고 손질해서 방앗간가서 빻으려니까 너무 안말랐다고 이렇게 된건 떡이져서 고춧가루를 풀기힘들다고 가서 말려서 풀으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집에서 대야에 놓고 풀으는 중에 고추를 시키신 다른분은 9월1일에 여행갔다가 오신분이 계셔서 고춧가루 보내시는 분한테 고춧가루가 다 안말라있으니 포대자루 입구를 열어두시면 좋겠다고 얘기드렸더니
그 말은 들은체도 않고 그 고추는 좋은 고추인데 왜 뭐라하냐면서 야 아니면 싸가지 등등 그런대답만 돌아왔답니다
어머니는 고춧가루 이미 빻아서 왔고 했으니 다음부턴 거래안하면된다 생각하고 그냥 드시려고 했으나
갑자기 자기들이 찔려서 그런건지 갑자기 고춧가루를 회수해가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냥 먹겠다고 했더니 안판다녀 가져가시겠답니다 ㅋㅋ
고춧가루 회수하러 직접 와서 일단 주긴했는데 그걸로 조용해질줄 알았더니 그 여자한테 전화가 또 왔었습니다
고춧가루 아무리봐도 좋은 고춧가루인데 니가 다른데서 바꿔치기 한것이 아니냐고 뭐라 그러셔서 어머니께서 정말 어이가 없으셔서 경찰서가서 얘기하자고 그러셨더니 경찰서가면 자기들이 이렇게 판매하는거 걸릴거같으니 갑자기 교회로 쳐들어와서는 니가 교회로 오라고 그러지않았냐고 그러셨다네요 ㅋㅋㅋ 이사람들이 위에 있으니까 어머니가 내려오라고 하셨더니 막말했다며 난리치더랍니다
어이가 없던건 본인 혼자 오면 되는데 자기 언니까지 데리고와서 행패를 부렸다네요 ㅋㅋㅋ 연세도 60세도 더 되신분께서
문자로 니 목사님앞에서 얘기하자고 왔는데 목사님앞에서 갑자기 순한어린양마냥 행동하더랍니다 이 사람이 목사님앞에서 얘기하자 그랬다면서 이년이 사기치는거라고 돈내놓으라고 그랬답니다 사기꾼년 도둑년 하시면서 툭툭치면서 행패부렸다네요 목사님이 얼마가 필요하냐고 내가 주겠다고 어머니는 목사님돈을 드릴수가 없어 일단 돈을 줬다고 하셨습니다
원래는 돈을 주면 자기가 인정해버리는 입장이 되니 안주려고 하셨답니다 목사님은 이거 안주면 세달이고 넉달이고 계속 물고 늘어질거라며 주라고 하셨답니다
어머니가 돈을 주실때 이거가지고 복받고 잘 살라고 하셨더니 그런말은 하지말고 라고 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
이상한건 전자송장이 아니고 휴게송장??그런걸로 왔다고 합니다 주소자체도 안쓰여 있고 참... 세상에는 또라이가 많다는 말이 이런건가요 ㅋㅋㅋ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한분이라도 이글을 봐주셨으면 해서 입니다 저희 어머니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생기실수도 있는 일이구요
고춧가루 판매하시는 분이 왠지 하시는 행동이 누구 한명 잡아서 다시 돈 받아내려고 사기치시는것 같은데요 실제로 보질못했으니 장담을 할 수 없으나 제 생각으론 그런것같습니다
화가나는걸 넘어서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여러분 조심하세요 ..
정말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했다고 생각하려구요 ㅋㅋ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신고도 못하고 ㅋㅋㅋ
보시는분들은 많이 퍼뜨려주세요 그냥 이런 사기꾼이 있으니 다들 조심하라는 차원으로 많은 분들이 보시게요
저희 어머니께서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오타나 글 흐름이 잘 안맞는점은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저번부터 고추를 직접 사다가 건조기로 건조시켜서 고춧가루로 만드신다며 몇주동안 건조해가시면서 하셨었는데요
처음에는 순조로웠습니다
근데 아는분의 아는분을 통해서 건조된 고추를 구매하셨는데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됬습니다
직접 열근을 받고 손질해서 방앗간가서 빻으려니까 너무 안말랐다고 이렇게 된건 떡이져서 고춧가루를 풀기힘들다고 가서 말려서 풀으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집에서 대야에 놓고 풀으는 중에 고추를 시키신 다른분은 9월1일에 여행갔다가 오신분이 계셔서 고춧가루 보내시는 분한테 고춧가루가 다 안말라있으니 포대자루 입구를 열어두시면 좋겠다고 얘기드렸더니
그 말은 들은체도 않고 그 고추는 좋은 고추인데 왜 뭐라하냐면서 야 아니면 싸가지 등등 그런대답만 돌아왔답니다
어머니는 고춧가루 이미 빻아서 왔고 했으니 다음부턴 거래안하면된다 생각하고 그냥 드시려고 했으나
갑자기 자기들이 찔려서 그런건지 갑자기 고춧가루를 회수해가겠다고 하더랍니다 그냥 먹겠다고 했더니 안판다녀 가져가시겠답니다 ㅋㅋ
고춧가루 회수하러 직접 와서 일단 주긴했는데 그걸로 조용해질줄 알았더니 그 여자한테 전화가 또 왔었습니다
고춧가루 아무리봐도 좋은 고춧가루인데 니가 다른데서 바꿔치기 한것이 아니냐고 뭐라 그러셔서 어머니께서 정말 어이가 없으셔서 경찰서가서 얘기하자고 그러셨더니 경찰서가면 자기들이 이렇게 판매하는거 걸릴거같으니 갑자기 교회로 쳐들어와서는 니가 교회로 오라고 그러지않았냐고 그러셨다네요 ㅋㅋㅋ 이사람들이 위에 있으니까 어머니가 내려오라고 하셨더니 막말했다며 난리치더랍니다
어이가 없던건 본인 혼자 오면 되는데 자기 언니까지 데리고와서 행패를 부렸다네요 ㅋㅋㅋ 연세도 60세도 더 되신분께서
문자로 니 목사님앞에서 얘기하자고 왔는데 목사님앞에서 갑자기 순한어린양마냥 행동하더랍니다 이 사람이 목사님앞에서 얘기하자 그랬다면서 이년이 사기치는거라고 돈내놓으라고 그랬답니다 사기꾼년 도둑년 하시면서 툭툭치면서 행패부렸다네요 목사님이 얼마가 필요하냐고 내가 주겠다고 어머니는 목사님돈을 드릴수가 없어 일단 돈을 줬다고 하셨습니다
원래는 돈을 주면 자기가 인정해버리는 입장이 되니 안주려고 하셨답니다 목사님은 이거 안주면 세달이고 넉달이고 계속 물고 늘어질거라며 주라고 하셨답니다
어머니가 돈을 주실때 이거가지고 복받고 잘 살라고 하셨더니 그런말은 하지말고 라고 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
이상한건 전자송장이 아니고 휴게송장??그런걸로 왔다고 합니다 주소자체도 안쓰여 있고 참... 세상에는 또라이가 많다는 말이 이런건가요 ㅋㅋㅋ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저 한분이라도 이글을 봐주셨으면 해서 입니다 저희 어머니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생기실수도 있는 일이구요
고춧가루 판매하시는 분이 왠지 하시는 행동이 누구 한명 잡아서 다시 돈 받아내려고 사기치시는것 같은데요 실제로 보질못했으니 장담을 할 수 없으나 제 생각으론 그런것같습니다
화가나는걸 넘어서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여러분 조심하세요 ..
정말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했다고 생각하려구요 ㅋㅋ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신고도 못하고 ㅋㅋㅋ
보시는분들은 많이 퍼뜨려주세요 그냥 이런 사기꾼이 있으니 다들 조심하라는 차원으로 많은 분들이 보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