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이십대 중반이 되는 여자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를 몇 번 옮겨 다녔고 학원도 자주 옮긴데다가 유학을 4년 정도 다녀온 탓인지 친한 친구가 없습니다
성격도 소심하고 낯가리고 고집이 세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최근까지만해도 전남친과 가장 친했고 그래서 계속 같이 다녔는데 그친구가 썸녀가 생기고 잘되기 시작해서 저랑 있는 중에도 계속 그 분과 카톡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그친구를 바짓가랑이를 붙잡고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놓아주기로 다짐했어요.. 그러고보니 남는 사람이 없네요.. 단톡 같은 것도 없고 개인톡도 2~3일에 한명(대학 동기)한테만 와요. 제가 인생을 잘못 산걸까요.. 자꾸만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이 드네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주위에 아무도 없어요
어렸을 때부터 학교를 몇 번 옮겨 다녔고 학원도 자주 옮긴데다가 유학을 4년 정도 다녀온 탓인지 친한 친구가 없습니다
성격도 소심하고 낯가리고 고집이 세서 주변에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최근까지만해도 전남친과 가장 친했고 그래서 계속 같이 다녔는데 그친구가 썸녀가 생기고 잘되기 시작해서 저랑 있는 중에도 계속 그 분과 카톡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그친구를 바짓가랑이를 붙잡고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놓아주기로 다짐했어요.. 그러고보니 남는 사람이 없네요.. 단톡 같은 것도 없고 개인톡도 2~3일에 한명(대학 동기)한테만 와요. 제가 인생을 잘못 산걸까요.. 자꾸만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이 드네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