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인해 신고해보신 경험들 있으세요?

궁굼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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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 소규모사업장들이 안쓰는 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근로계약서 작성을 어길시, 노동청에 진정을 넣으면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되어있다고 하든데 실제적으로는 경고정도만 주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퇴사한지 한참 됐지만 예전에 개인사업장 근무할당시 계약서 없이 일을 했었거든요.

사장님이라는 사람은 사무실에 출근을 안하시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어쩌다 한번씩 얼굴 보는 정도였어요.
이러거는 사장님이 먼저 알아서 챙겨야 하는데 제가 말 꺼내봐야지하다가 이렇게 저렇게 세월만 보내다가 결국에는 안쓰고 퇴사를 하였구요.

신고를 하게되면 일대일 맞대면해야 된다고해서 것도 (꼴보기 싫은 사장이다보니) 싫고해서 신고하려다가 관뒀습니다

인터넷에서 여기저기서 글을 읽어보니까 신고해봐야 500만원이 아닌 간단한 경고성으로만 끝난다해서 마음 접었습니다.

진짜 그런가요?

 

여기 판에서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해보신 경험 있으셨던분들 글이 안올라 와서 다음에 이런 곳에 취업이 되면 그때는 신고를 해야될지 말아야될지 판단이 안섭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중에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해보신 경험 있으신 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