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입니다
말 솜씨도 없고 갑자기 새벽에 너무 가슴이 먹먹하고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
인터넷과 제가 본 영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쓰는글이니 잘못된 부분은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세월호 사건 아실껍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알아야하고 몰라서는 안되며 진실을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난 후 다이빙벨이라는 것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껍니다
다이빙벨이란 잠수부들이 오랜시간 수중작업을 할때 도와주는 도구에요 공기가 주입되서 에어포켓 즉 공기주머니가 생기게 됩니다 . 그러면 잠수부들은 윗부분에서 휴식을 취하다 다시 선체로 들어 갈 수 있게 되지요
제가 지금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꼭한번 시간을 내 주셔서 봐주셧으면 하는 영화가 한편 있어서 그렇습니다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출품된 이라는 영화인데요
여기에 이상호라는 한 기자가 나옵니다 이 기자는 K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지만 하면 안되는 말을 해 짤렷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부정적인 면은 유가족의 의견을 무시한체 출품한 작품이기 때문에 몇몇 분들은 아마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실 수 있을듯 합니다
"다이빙벨" 영화를 보고 난 이후 저는 언론의 무서움과 진실에 감춰진 해경의 모습 정부의 모습을 보고 조금 화가 나긴 했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하고 골튼타임인 72시간동안 구조자는 한명도 없었고 언론은 특종을 잡기위해 확실하지 않는 기사를 내 보냅니다. 여기서 유가족과 국민은 속아넘어가고 말죠 .
영화에도 보시면 알겠지만 잠수부 한명도 들어가지 않고 그양 배를타고 한바퀴 돌다가 왔다고 하네요
세월호가 침몰 후 몇일뒤 손석희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에 다이빙벨을 만든 이종인씨가 나와 다이빙벨에 대해 소개를 하기 시작합니다 .
이종인씨는 티비에 출연한 후 서글픈 마음에 1억 5천만원을 들여 구조를 하기 위해 사고현장으로 갑니다
하지만 해경에서는 도움을 거부하며 철수를 하라고 시키죠.
이종인씨는 눈물을 흘리며 철수를 하게 됩니다
얼마후 유가족과 해수부 장관과 해양경찰청장과 이상호 기자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렵게 이종인씨와 연락을해 다이빙벨을 투입하기로 하고 거기에는 기자들과 유가족이 함께 가기로 약속까지 받아냅니다
하지만 다음날 기자는 하선할것을 요청하고 이종인씨와 관계자들만 배에 오르게 됩니다
2차때도 어김없이 바지선에 오르자 다시 철수 할것을 요청하고
이종인씨는 할 수 없이 또 돌아가게 됩니다
그때는 언론에서는 이종인을 실패자로 낙인을 찍고 잇던 중 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차를 시작햇을때 기자와 유가족은 바지선을 지켜보고 있었고 다이빙벨은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해경에서는 위치를 잘못알려주거나 바지선에 해경배를 충돌하는등 방해를 가하게 되고 다이빙벨에서는 그만큼 시간이 지연되고 약 2시간가량 장애물이되는 가이드 선을 치우고 올라왔습니다 .
하지만 해경은 이걸로 구조자를 구햇냐라는 물음과 이것은 실패다 언론에도 실패라고 해라 라며 압박을 가했고 이종인씨는
사회에서 다이빙벨은 1회 투입으로 구조자도 없고 실패라고 낙인 찍혔습니다.
다이빙벨이라는 영화를 보기전까지 언론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고 이 영화를 보고 이게 진실이라면 언론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영화가 끝날때쯤 유가족이 나와 인터뷰를 합니다
아빠가 해경말을 들으라고 해서 죽은거같다 너무 미안하다며 우시더라구요 정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이성호기자님께서도 이번에 된말로 감옥을 갈 각오를 하고 이 영화를 무료로 배포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정말 1시간 20분만을 투자해서라도 꼭 이라는 영화 꼭 한번씩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 영화는 유튜브에 다이빙 벨 이라고 치면 처음으로 나오니 꼭 봐주셧으면 하네요 ..
제발 한국사람이라면 이 영화 꼭 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입니다
말 솜씨도 없고 갑자기 새벽에 너무 가슴이 먹먹하고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
인터넷과 제가 본 영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쓰는글이니 잘못된 부분은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여러분 모두 세월호 사건 아실껍니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알아야하고 몰라서는 안되며 진실을 알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난 후 다이빙벨이라는 것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껍니다
다이빙벨이란 잠수부들이 오랜시간 수중작업을 할때 도와주는 도구에요 공기가 주입되서 에어포켓 즉 공기주머니가 생기게 됩니다 . 그러면 잠수부들은 윗부분에서 휴식을 취하다 다시 선체로 들어 갈 수 있게 되지요
제가 지금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꼭한번 시간을 내 주셔서 봐주셧으면 하는 영화가 한편 있어서 그렇습니다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출품된 이라는 영화인데요
여기에 이상호라는 한 기자가 나옵니다 이 기자는 K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지만 하면 안되는 말을 해 짤렷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부정적인 면은 유가족의 의견을 무시한체 출품한 작품이기 때문에 몇몇 분들은 아마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실 수 있을듯 합니다
"다이빙벨" 영화를 보고 난 이후 저는 언론의 무서움과 진실에 감춰진 해경의 모습 정부의 모습을 보고 조금 화가 나긴 했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하고 골튼타임인 72시간동안 구조자는 한명도 없었고 언론은 특종을 잡기위해 확실하지 않는 기사를 내 보냅니다. 여기서 유가족과 국민은 속아넘어가고 말죠 .
영화에도 보시면 알겠지만 잠수부 한명도 들어가지 않고 그양 배를타고 한바퀴 돌다가 왔다고 하네요
세월호가 침몰 후 몇일뒤 손석희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에 다이빙벨을 만든 이종인씨가 나와 다이빙벨에 대해 소개를 하기 시작합니다 .
이종인씨는 티비에 출연한 후 서글픈 마음에 1억 5천만원을 들여 구조를 하기 위해 사고현장으로 갑니다
하지만 해경에서는 도움을 거부하며 철수를 하라고 시키죠.
이종인씨는 눈물을 흘리며 철수를 하게 됩니다
얼마후 유가족과 해수부 장관과 해양경찰청장과 이상호 기자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렵게 이종인씨와 연락을해 다이빙벨을 투입하기로 하고 거기에는 기자들과 유가족이 함께 가기로 약속까지 받아냅니다
하지만 다음날 기자는 하선할것을 요청하고 이종인씨와 관계자들만 배에 오르게 됩니다
2차때도 어김없이 바지선에 오르자 다시 철수 할것을 요청하고
이종인씨는 할 수 없이 또 돌아가게 됩니다
그때는 언론에서는 이종인을 실패자로 낙인을 찍고 잇던 중 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차를 시작햇을때 기자와 유가족은 바지선을 지켜보고 있었고 다이빙벨은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해경에서는 위치를 잘못알려주거나 바지선에 해경배를 충돌하는등 방해를 가하게 되고 다이빙벨에서는 그만큼 시간이 지연되고 약 2시간가량 장애물이되는 가이드 선을 치우고 올라왔습니다 .
하지만 해경은 이걸로 구조자를 구햇냐라는 물음과 이것은 실패다 언론에도 실패라고 해라 라며 압박을 가했고 이종인씨는
사회에서 다이빙벨은 1회 투입으로 구조자도 없고 실패라고 낙인 찍혔습니다.
다이빙벨이라는 영화를 보기전까지 언론이 이렇게 무서운줄 몰랐고 이 영화를 보고 이게 진실이라면 언론이 정말 무섭다는 생각도 드네요
영화가 끝날때쯤 유가족이 나와 인터뷰를 합니다
아빠가 해경말을 들으라고 해서 죽은거같다 너무 미안하다며 우시더라구요 정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이성호기자님께서도 이번에 된말로 감옥을 갈 각오를 하고 이 영화를 무료로 배포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정말 1시간 20분만을 투자해서라도 꼭 이라는 영화 꼭 한번씩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 영화는 유튜브에 다이빙 벨 이라고 치면 처음으로 나오니 꼭 봐주셧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