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천 예랑이는 2천 버네요. 다른데로 옮길생각 없냐니까 자기는 만족한대요. 그렇다고 일이 쉬운것도 아니예요 오전 8시출근해서 오후 8시 넘어서 끝날때가 다반수고 집가면 10시정도 되는거죠.... 그냥 못벌면 못버는대로 다 먹고살수 있다곤 하는데 전 예랑이 능력정도면 충분히 더 대우좋은데 갈 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싫다니까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은돈도 저는 5천 모았고 예랑이는 집에서 해주는 돈까지 합쳐 5천 가능하대요... 아들만 둘인 집안이라.. . 부모님이 부엌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했다고 하는데 맞벌이에 집안일에 결혼비용까지 반반하려니 이 결혼해야하나 싶네요.... 돈이 다는 아닌데 돈얘기만 꺼내면 요새 짜증만내고.. 잘해주지도 않는데 뭘보고 결혼해야되나 싶어요ㅠㅠㅠ220
예랑이 제 월급의 반밖에 못벌어요
다른데로 옮길생각 없냐니까 자기는 만족한대요.
그렇다고 일이 쉬운것도 아니예요 오전 8시출근해서 오후 8시 넘어서 끝날때가 다반수고 집가면 10시정도 되는거죠....
그냥 못벌면 못버는대로 다 먹고살수 있다곤 하는데
전 예랑이 능력정도면 충분히 더 대우좋은데 갈 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싫다니까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은돈도 저는 5천 모았고 예랑이는 집에서 해주는 돈까지 합쳐 5천 가능하대요...
아들만 둘인 집안이라.. . 부모님이 부엌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했다고 하는데
맞벌이에 집안일에 결혼비용까지 반반하려니
이 결혼해야하나 싶네요....
돈이 다는 아닌데 돈얘기만 꺼내면 요새 짜증만내고..
잘해주지도 않는데 뭘보고 결혼해야되나 싶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