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 사람많은 버스안 사람들을 밀치며 두명의 수녀가 안쪽깊숙히 잘도 들어가더이다 한명의수녀가 자리가보이자 나를 밀치며자리를향해 돌진 "아 머야~"이한마디에도 미안한기색도 말도 느긋함도없었다 내가생각하는 수녀의 모습은 드라마에나있나보다 굳이 자기앉겠다며 사람들밀치며 기분나쁜 상황을만드는 수녀라니ᆢ 세상이 말세인게 분명해ᆢ
무슨수녀가이래
사람들을 밀치며 두명의 수녀가 안쪽깊숙히 잘도
들어가더이다
한명의수녀가 자리가보이자
나를 밀치며자리를향해 돌진
"아 머야~"이한마디에도
미안한기색도 말도
느긋함도없었다 내가생각하는 수녀의 모습은
드라마에나있나보다
굳이 자기앉겠다며 사람들밀치며
기분나쁜 상황을만드는 수녀라니ᆢ
세상이 말세인게 분명해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