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 1월 결혼하는 여자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이번년도 5월에 시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번년도 명절부터 제사를 지낼 것 같은데요
어제 시아버지 말씀이 남친한테 너는 장손이니
앞으로 꼬박 꼬박 제사 ,명절에는 참석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포함해서 말씀하신 거겠지요 .
저는 저자리에 없었지만 ,시할아버지묘는 저희집에서 5시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있구요
그런데 평소에 시부모님들도 명절이나 이럴때
안찾아봿으면서 이제 돌아가셨으니 제사때마다 우리보고 찾아뵈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더 최악은 5/1일 근로자의 날이 제사라는 점이요
참고로 시아버지될사람은 너~무 가부장적이라서 자기말이 법이에요 ㅋㅋ 그래서 말해봤자 말도 안통해요
그래서 남친은 아예 대꾸도 안하고 듣는둥 마는둥해서 저도 답답하고 차라리 제앞에서 말하시면 제가 맞받아치기라도 할텐데
시할아버지 제사 참석때문에 싸움
다름이 아니라 이번년도 5월에 시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번년도 명절부터 제사를 지낼 것 같은데요
어제 시아버지 말씀이 남친한테 너는 장손이니
앞으로 꼬박 꼬박 제사 ,명절에는 참석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포함해서 말씀하신 거겠지요 .
저는 저자리에 없었지만 ,시할아버지묘는 저희집에서 5시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있구요
그런데 평소에 시부모님들도 명절이나 이럴때
안찾아봿으면서 이제 돌아가셨으니 제사때마다 우리보고 찾아뵈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더 최악은 5/1일 근로자의 날이 제사라는 점이요
참고로 시아버지될사람은 너~무 가부장적이라서 자기말이 법이에요 ㅋㅋ 그래서 말해봤자 말도 안통해요
그래서 남친은 아예 대꾸도 안하고 듣는둥 마는둥해서 저도 답답하고 차라리 제앞에서 말하시면 제가 맞받아치기라도 할텐데
시할아버지 제사에 꼬박꼬박 참석해야할지
아 진짜 우리나라 제사문화좀 바꿨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남자친구랑 저는 일촌부모님들만 잘챙겨드리자
주의인데 시댁조부모님까지 챙겨드려야 하나요?
아 추가로 저희는 시댁 친정 도움 일절안받고 우리힘으로 결혼해요.
그러니 그런 상황에서 저런 말씀하시니 짜증부터 나네요
데 저도 뭐 받은게 있다면 돌려드리기라도 하는 생각인데
명절은 이해가 되는데 제사까지 손주며느리인 우리가 챙겨야하는건지 ~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