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진상 아줌마들

ㅡㅡ2015.09.03
조회2,250
우선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 가겠습니다ㅠ
4시간 거리를 이동하는 우등 버스 안임
버스 구조가[ ㅇㅇ 통로 ㅇ] 이런식인데
내뒤에 아줌마 3명 쪼르르 앉아가지고
2시간째 수다떨음...계속 우는 갓난애기도 있는데
애기야 뭘 알고그러는것도 아니고ㅠㅠ이해하는데
이 아줌마들은 무슨 카페에 온것도 아니고
계속 떠들어서 애기울음소리랑 섞여서 미치겠음ㅠ
멀미가 좀 나서 의자 뒤로 조금만 땡길게요 했는데
팍팍치면서 비좁다고 그럼.. 우등인데..
뒤척거리고있는데 옆에 뭔가 움직이는게 보여서
봤더니 두발뻗고 내좌석쪽 사이로 발올리고 꼼지락거리고있음..ㅡㅡ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그발 계속
뚫어져라 째려보고잇었음..
옆에 아줌마가 발아줌마 툭툭 치더니 지들끼리
모라 쑥떡댐.. 후 아줌마들 좀 조용히 갑시다
아줌마들이 버스빌린것도 아니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