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서 연락해줘

2015.09.03
조회2,378

기다리고 있잔아..

연락주기로 약속했잔아..

 

니가 한말들때문에

니주위환경들때문에

부끄러워서..

실없는 사람될까? 걱정되서?

 

천천히 다시 시작하자...

오빠동생으로....

 

너무 힘들다

눈떠서 눈감길때까지

내가 어딜가던.어디 있던.

온통 니 흔적뿐이잔아...

 

힘들어하지말고...

천천히 다시..용기를 가지자...

 

연락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