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에 일년정도된 이십대여성입니다 업무특성상 세명정도로 나누어서 교대로 구내식당가서 식사를하곤하는데요.. 예전엔남직원이있어서 그나마한번씩말이라도 걸어줬으나 사정상 다른곳으로가신뒤 같은부서 여직원 둘이올라갈때 그냥꼽사리껴서 올라가서먹긴해요.. 밥먹는시간이 이십분도채안되지만 후..사람이 식사를안하고살수는없으니 꼽사리껴서올라가긴해도.. 혼자먹기엔 남들의식하는것도심해서 다른부서사람들 보는눈도있고요.. 매일은아니지만 윗분들 두분정도 같이 모시고 올라가서한 다섯명이서 같이먹곤하는데 차라리 여직원들이랑 같이가는거보다 윗분들 두분껴서올라가는게더편해요ㅜㅜㅜ 어차피 사람들이랑 어색하고불편한이상..다른것도신경쓸게 얼마나많은데 제가 그 이삼십분 매일불편한거 감수해야되는거맞는건가요?? 신경쓰다보니 진짜이게매일스트레스로느껴지면 노이로제걸릴거같아서 좋게좋게생각하려고는합니다만.. 이거아무것도아닌거같으면서도 일년을이렇게해왔으면서 세삼스레..밥먹는거때메신경쓰는게 예민해져서인가도싶고.. 또.. 제가 심하게유리멘탈이라 상처받는게너무두려워서 사람들한테 쉽게다가가는것도 못어울리는성격도있고.. 또 입사때 업무적으로나 행동이나 좀 밑보인게있어서인지 더 가까이친해지기가 힘이들더라구요.. 업무적인 대화말곤 말한마디안하구요.. .서로뭐부탁할거말고는..딱히.. 뭐모른거물어보면귀찮은듯 답하는거에 작년처음엔 진차상처였는데 저혼자서만 힘들어하고아파하는게 바보같드라구요.. 제딴에는 다가갈거라고 먹을거생기면 항상나눠먹자고도해보고 사비들여서라도 한번씩먹을거돌린적들이있는데.. 그때뿐...걍시큰둥하드라구요.들말걸어도 단답.. 또 다른데는어떨지모르겠으나 제가다니는곳은 마침 여직원들 둘이가 고등학교동창이라..자연스레 학교분위기마냥 다들 관계가 존칭안쓰고 허물없이지내는모습에.. 더 어울리지못하는거에 열등감도느꼈.. 밖에 그나마친구들사이에선 말겁나마니하는데ㅜㅜ 일년이지난지금은 마음을 비우는연습을 차츰하고있지만 되기야되는데 사회생활이란게쉽지가않네요ㅎ629
회사내점심시간 어떻게해결하시는지요?
업무특성상 세명정도로 나누어서 교대로 구내식당가서 식사를하곤하는데요..
예전엔남직원이있어서 그나마한번씩말이라도 걸어줬으나 사정상 다른곳으로가신뒤
같은부서 여직원 둘이올라갈때 그냥꼽사리껴서 올라가서먹긴해요..
밥먹는시간이 이십분도채안되지만 후..사람이 식사를안하고살수는없으니 꼽사리껴서올라가긴해도..
혼자먹기엔 남들의식하는것도심해서 다른부서사람들 보는눈도있고요..
매일은아니지만 윗분들 두분정도 같이 모시고 올라가서한 다섯명이서 같이먹곤하는데 차라리 여직원들이랑 같이가는거보다 윗분들 두분껴서올라가는게더편해요ㅜㅜㅜ
어차피 사람들이랑 어색하고불편한이상..다른것도신경쓸게 얼마나많은데 제가 그 이삼십분 매일불편한거 감수해야되는거맞는건가요??
신경쓰다보니 진짜이게매일스트레스로느껴지면 노이로제걸릴거같아서 좋게좋게생각하려고는합니다만..
이거아무것도아닌거같으면서도 일년을이렇게해왔으면서 세삼스레..밥먹는거때메신경쓰는게 예민해져서인가도싶고..
또..
제가 심하게유리멘탈이라 상처받는게너무두려워서 사람들한테 쉽게다가가는것도 못어울리는성격도있고..
또 입사때 업무적으로나 행동이나 좀 밑보인게있어서인지 더 가까이친해지기가 힘이들더라구요..
업무적인 대화말곤 말한마디안하구요..
.서로뭐부탁할거말고는..딱히..
뭐모른거물어보면귀찮은듯 답하는거에 작년처음엔 진차상처였는데 저혼자서만 힘들어하고아파하는게 바보같드라구요..
제딴에는 다가갈거라고 먹을거생기면 항상나눠먹자고도해보고 사비들여서라도 한번씩먹을거돌린적들이있는데..
그때뿐...걍시큰둥하드라구요.들말걸어도 단답..
또 다른데는어떨지모르겠으나 제가다니는곳은 마침 여직원들 둘이가 고등학교동창이라..자연스레 학교분위기마냥 다들 관계가 존칭안쓰고 허물없이지내는모습에..
더 어울리지못하는거에 열등감도느꼈..
밖에 그나마친구들사이에선 말겁나마니하는데ㅜㅜ
일년이지난지금은 마음을 비우는연습을 차츰하고있지만
되기야되는데 사회생활이란게쉽지가않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