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블루핸즈 서비스.....개념상실

박현식2015.09.03
조회621

다름이 아니라 어제 사이드미러가 갑자기 작동이 안돼서 오후 4시쯤 포항상도동에 있는 블루핸즈 서비스를 찾았습니다
현대차는 블루핸즈서비스센터 가는거 맞죠? 암튼 서비스 접수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니 어느덧 제차에 문짝을 뜯어놓았더군요.. 한마디 묻지도 않고 그냥 뜯어놓더니 그대로 방치하고 한 1시간30분 정도 지나니 절 부르더군요....제가 구형i30을 갖고있는데 중고로 구입을 했었거든요. 문짝 다뜯어놓고 차에 락폴딩 작업이 돼있었는데 묻지도 않고 릴레이 뜯어놓고 이것때문에 안된거라면서....똑같은 릴레이 구해오면 달아주고 아님 본선 연결해보고 되면 그대로 타실껀지 묻더군요...차 다뜯어놓은 상태에서....전 부품 구할라면 시간도 걸리니 그냥 본선해서 닫아주세요 했습니다. 다 뜯어놓고 묻는 직원이 더 이상하더군요 그 상태로 차를 타고 다니라는 건지 뭐 어쩌라는건지... 그렇게 해놓으면 대답은 하나밖에 없자나요... 답을 정해놓고 묻는데 전 할수없이 본선연결해주세요 라고 하고 문짝 다시 달고 ...뭐 어차피 공임비 얼마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수리비가 가관이네요 진짜  1시간30분 정도 기다리고 있는상태에서 말한마디없이 차 다뜯어놓고 릴레이 임의로 다 짤라버리고....결국 2시간 가까이 동안 시간만 보내고 수리비 55,000원 나왔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다 뜯고 짜르고 ...어쩔수 없는 상태만들어놓고...교체한 부품도 없고 그냥 배선조금 본걸 가지고 55,000은 어이없지 않나요? 어느정도는 생각을 했는데 이건 뭐 완전 지들맘대로 다 해놓고 돈달라고 하니 참나 이게 대기업이 차 팔아쳐먹고 서비스센타라고 만들어 놓은곳에서 할짓입니까? 와이프차가 지엠이고 장인어른 차가 삼성이라 서비스센타 다 보는데 정말 현대는 답이 없더군요. 이래놓고 고객과의 소통이니 어쩌니 이런 소리를 하는겁니까? 차만 팔면 그만인가요??  왜 이따위로 어처구니 없이 현대차 타는 사람들 등골을 뽑습니까?  정말 서비스 엉망이네요...다 뜯어놓고 고객에게 어쩔수 없는 상태로 만들고 돈달라는게 꼭 어디 조폭입니까?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참나 기가 차네요. 아니 막말로 상식선에서 2시간동안 기다려 수리하는데 한번 물어보지도 않고 다 뜯어놓고 와서 이거때문이네요 이러면 뭐 하자는 건가요?? 고객에세 미리 이야기 하고 하는게 순서아닌가요? 또 배선 잠깐 정리하는게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이라고 수리비를 그따위로 청구하나요??  어이가 없어서 영수증 사진찍어 보냅니다. 앞으로 현기차는 안사지 싶네요  차 년식이 다돼가서 조만간 바꿀생각이었는데 이따위 자국민 어이상실하게 만드는 서비스하는 회사꺼 살 생각없습니다. 차도 덜파는 삼성이나 지엠에 가서 차팔고 나면 서비스 어떻게 하는지 좀 배우세요  기본 개념좀 탑재 하시고 차 팔아드세요
개념도 없는 정말 개같은 서비스하는 회사...진절머리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