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모닝이와 로리 이야기F

양다리거나2015.09.03
조회4,180

벌써 구월이네요, 시간이 후울쩍~
여름내내 웨이크에 빠져 시간가는줄 몰랏던거 같네요ㅎㅎ 휴가도 웨이크보드에 시간 쏟고,
30대에 배울라니 근육통을 달고 살았답니다ㅎ
게다 둘째 로리 눈도 잠깐 아파서 병원 다니구,
약먹이구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ㅎㅎ

로리는 참 귀여운 얼굴을 가졌어요,
제가 자주 이발을 시켜서 본 얼굴을 조금 못찾고 있지만ㅋㅋ 저 콧구멍 넘 기엽♡-♡

잠든모습보세요, 천사임~♡

사실 발판에서 자고 있단건 안비밀ㅋㅋ
저 발판 느낌이 뭔가 싹 감기는 느낌인데
그느낌이 좋은건지 자꾸 세탁해서 화장실 앞에 깔아놓음 그 위에 누워서 비켜주질않아서 거실로
옮겨줬어요ㅋㅋㅋ
이렇게 자는 모습까진 정말 천사~~♡♡♡

하지만.... 스스로 얼굴 테러를 ㅠㅠ
뒤집지말아죠....
뒤집는 순간 천사얼굴 어디가고ㅋㅋㅋ
아저씨가타요ㅋㅋㅋ

...
.
.
.

.
.

악ㅋㅋㅋ둘째야 미안ㅋㅋ
둘째 디스 사진이에요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저 입술 어쩌ㅋㅋ
기여움ㅋㅋ


한장 더ㅋㅋㅋㅋㅋ 이게 제가 젤 좋아하는사진ㅋ
넘 귀여워요ㅋㅋㅇㅋ





...

짜란~~ 우리집 대장 모닝군!
자다가도 눈군가 움직이면 눈만 뜨고 감시질ㅋㅋ

모닝 : 나도 한입만 주면안되요?

남집사: ......

모닝 : 응? 나도 한입만....
남집사: ......

모닝 : ㅠㅠ;;
남집사 : 쌩~~~


사실 모닝인 줘도 안먹는데 이상하게 사람이 뭘
먹으려하면 저러고 다먹을때까지 지켜봐요ㅋㅋ
넘 귀여워서 사진찍어놨었는데ㅋㅋ
하루하루 요아이들 땜시 즐겁네요ㅎㅎㅎ
다들 굿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