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낀건데 정신 멀쩡하면서 일부러 정신나간척 글다는거같아서 정말이지 인상이 찌푸려진다 그리고 내 추리지만 나와 관계된 애길 은근히 섞어서 전남친 열받으라고 자꾸 올리나본데 그사람도 나도 해킹질해서 혼자 이간질하지말고 그만해 예전부터 눈팅하면서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이젠 맞는거같다 대강 댁이 누군지도 알거같고 내가 예상하는사람 몇안되거든 정말이지 이렇게 유치한 인간인줄 몰랐네 이제 그만해 나 귀신이야 척하면 다보여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짓 그만하고 댁 아닌것처럼 또뻘소리 그만하고 이젠 확신하니까 11
나님 너봐라
예전부터 느낀건데 정신 멀쩡하면서
일부러 정신나간척 글다는거같아서
정말이지 인상이 찌푸려진다
그리고 내 추리지만
나와 관계된 애길 은근히 섞어서
전남친 열받으라고 자꾸 올리나본데
그사람도 나도 해킹질해서
혼자 이간질하지말고 그만해
예전부터 눈팅하면서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이젠 맞는거같다
대강 댁이 누군지도 알거같고
내가 예상하는사람 몇안되거든
정말이지 이렇게 유치한 인간인줄
몰랐네 이제 그만해
나 귀신이야 척하면 다보여
스스로 얼굴에 침뱉는짓 그만하고
댁 아닌것처럼 또뻘소리 그만하고
이젠 확신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