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용산급행 1호선 싸운년

몰라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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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미친련아   니가 이글을 볼지안볼지 모르지만

 

한다는 가정하에 글을 쓰마. 금일 용산급행 1호선 아침 8시30분경정도

 

아줌마랑 노약좌석에서 싸웠던 무개념년아.ㅡㅡ

 

아진짜. 누가 잘못했는지는 처음부터 안들어봐서 모르겠는데

 

아 존1나 .. 너보다 딱봐도 30살은 많아보이는 아줌마한테 개,년  c발년 그래 미,친년아 등

 

그런 쌍욕을 계속 퍼붓고 싶디?  싸울거면 나가서 싸우던가 미친련이 왜 계속 욕을 해대고 지1랄이야. 그것도 15분 넘게

 

내 살다살다 또래끼리 싸우는건 봤어도. 훨씬 연장자랑 그렇게 언성높이면서 쌍욕 지껄이면서

 

싸우는 너같이 무개념년은 처음본다..정말 가정교육 어떻게 받았길래.

 

그 아줌마 했던 말 기억나니? 너같은 며느리 들어올까봐 무섭다고.

 

싸우고나서 얼굴에 분칠하는건 뭐냐 또

 

이맛에 헬조선 삽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