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활동을 하다가
돌잔치 전문업체에서 사무직원을 채용하더라구요.
저도 공부를 계속 할 예정이라 알바**에서 알바로 찾고있었고 그래도 이왕이면 책상에 앉아서 하는 업무가 좋은거 같애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일단 그 업체에 전화를 드리니 대표님이 자리를 비우셔서 내일 다시연락하시고 이력서들고 방문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면접 약속을 하고 갔더니 안오시더라구요;;;본인이 편한 시간에 와서 보도록 해놓고 너무 어이없는 행태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수긍하고 알았다 하고 집에 가려고 나왔죠. 택시비도 아깝고 좀 짜증나더라구요.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전화와서는 목소리가 좋으니까 낼부터 나올 수 없냐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안될거 같다 하니 이래저래서 내일 꼭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월급을 이렇게 받고 일주일에 평일에 하루쉬고, 행사가 오후에 있는날에는 10시에 끝날 수도 있다고 세가지만 전화로 알려주셨고 나머지는 내일나오면 얘기하자하셨습니다.
일단 저도, 일해야 하는 입장이라서 알겠다하고 나와서 제대로 얘기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출근 했구요
대표님이 오셨고 전날이랑 똑같은 말 하시고 월급도 올려줄거고 하는일도 안어렵고 뭐 그렇다 말씀하시고 또 일이있으셔서 나가셨습니다.
저는 그 사무실직원분한테 일을 배웠구요. 근데 배울때마다 좀 불안한 생각이 드는거에요
이곳이 망할 거 같은 쎄한 분위기...??
그직원분한테 연장수당도 다잘챙겨주시냐하니 그런거 없다고 합니다.그직원분도 일한지 몇주밖에 안됐더라구요..
일하는 것도 사무직이긴 사무직이나
예약받는 일 외에 행사가 있으면 식기 셋팅부터 음식내오는거 테이블셋팅에 서빙까지하랍니다
근데연장수당도 안주니 어이가없죠
대표님께서는 뷔페서빙이고 뭐고 이런얘기 하나도 안하시고 사무얘기만 해서 사무업무만 보는 줄 알았습니다.
받는 돈도 시급으로 계산해보니 돈이 적은게 분명하거든요.
저는 알바로 보고 온건데 시급으로 분명히 보게되죠.
전화드려서 연장수당 안주는게 맞냐 시급으로 따져도 금액이 적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못하겠다 했습니다. 그말을 하고 바로 나왔어야됐는데..
그 직원이 내일 휴무니까 내일만 나와줘라 해서 내일만 나와주겠다 했습니다.
다음날엔 저혼자 일했구요..오전에 대표님이 있으셔서 전날 한얘기를 다시했습니다. 자기가 노무사가 있는데 전혀 월급이 적은게아니다. 점심시간 한시간 빼고 사대보험빼고 하면 더 받아가는 거라고 하시는데 저는 알바로 보고들어온거라 사대보험 하는지는 말씀안해주셨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사대보험 다 해주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월급부분에 대해서는 수긍 했습니다.
근데 이미 돈때문이 아니라 가게도 망할거같고 뷔페일에다가 행사때마다 부르는 알바들이 입던 유니폼까지 세탁기에 돌려서 아래층에 널어놓는 일까지...게다가 그날에 노동청에서 무슨 등기우편이 온걸 제가 받았습니다. 근데 받자마자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대표님도 등기우편 열어보더니 다른 우편 밑에 보관하더라구요..불안감이 더...월급도 제대로 안주시는거 아닌가 걱정도 됐고 정말 안맞는거 같아서 안하겠다 했습니다. 일단 그날도 일은 했구요 바쁘진 않았습니다.
주방직원분들이 밥주셔서 밥도먹었구요
퇴근할때되서 전화오셨고 돈은 내일 부쳐주겠으니 문자로 계좌번호 보내라고 하셨구요.
근데 깜깜 무소식이였습니다. 몇일 후에 문자 드려도 답이없으셨고 재촉하기 싫어서 또 몇일있다 전화드리니 바빠서 못부쳤다 줄테니까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니 또 깜깜 무소식..
십만원도 안되는 돈이겠지만 꼭 받고싶은 마음이였습니다.
또 몇일후에 전화드리니 갑자기 잘들으라고 하면서 첫날에는 일 배운것도 없는데 니가와서 일을 뭘했겠냐며 돈을 못주겠다 그리고 둘째날에는 내가 그직원 휴무때문에 못쉬게되면 안되니까 나와달라고 해서 나온거니까 돈은 줄껀데 밥다해먹이고 그랬으니 교통비만 주겠다
듣자마자 어이가없었죠..원래 그직원 휴무는 정해져 있었던거구요. 제가 안나왔어도 대표아들이 나와서 근무해줘서 쉬었을겁니다.
너무 막 쏘아부치셔서 일단 끊고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어서 노동청에도 전화해보니 다 받을 수 있고 점심먹은 것도 회사에서 주는데 그럼 안먹냐고 다 받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문자 드렸죠 제시간은 그럼 어떻게되는거냐 노동청에서도 다 받을 수 있다하신다 하니 몇시간 뒤에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야!!!!!!!!너문자로뭐라그랬어!!!!!????
너무 깜짝놀라서 네!!? 하니
문자로뭐라그랬어!!!!!!내가돈안준다했어!!!!!!???!!
하시면서 소리막치시는겁니다;;그러면서 자기할말만 계속 소리지르면서 하는데 벙쪘습니다.
니네들이 노동청에 신고하면 내가 무서워할줄알아!!!!???나겁하나도안나!!! 어디서 노동청 얘기를 꺼내냐면서 소리소리를..
저도 열받더라구요. 니네들이라고 한거보니 한두번이 아닌듯했습니다.
아니 제가 신고했다했냐 돈안준다고 하셨고 교통비만준다고 아까분명 히 그러지않앗냐고 노동청에 전화해서 물어본거다 이러니 또 소리지르면서
야 돈주는건 사장마음이야!!!!!!이러면서 자기할말만..제가 말끊고 제 말 하려고 계속 그랬는데 결국 틈한번 안주시고ㅋㅋㅋㅋ진짜 어이털렸습니다.
돈 부쳐줄테니까
너나한테문자하지마!!!!!!알았어!!!!??
이러고 끊으셨습니다ㅋ
저정말 돈받고 싶은 욕구가 만배 상승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당당하게 소리친지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돈 안들어왔네요.
더는 연락할 생각도 없고 월요일에 바로 노동청에 접수할겁니다.
근데 제가 걸리는건 첫날,둘째날 10시-19시 까지 일했는데.
첫날에는 하기로 확정한 날이 아니라 일단 나오라고 해서 갔는데 일배운거거든요.
근데 첫날에 일했던거 받을 수가 있는지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ㅠㅠ
받을 수 있을까요?????
휴 진짜 저런 상식이하수준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 무슨 돌잔치업체를 운영한다고....
실질대표는 그분이신데 서류상으로 보니 동생분이시더라구요
그럼 신고접수되면 동생분쪽으로 신고접수되는건가요?
망해가는 돌잔치업체
아무래도 결시친분들이 많이 보셔서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 씁니다.
구직활동을 하다가
돌잔치 전문업체에서 사무직원을 채용하더라구요.
저도 공부를 계속 할 예정이라 알바**에서 알바로 찾고있었고 그래도 이왕이면 책상에 앉아서 하는 업무가 좋은거 같애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일단 그 업체에 전화를 드리니 대표님이 자리를 비우셔서 내일 다시연락하시고 이력서들고 방문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면접 약속을 하고 갔더니 안오시더라구요;;;본인이 편한 시간에 와서 보도록 해놓고 너무 어이없는 행태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수긍하고 알았다 하고 집에 가려고 나왔죠. 택시비도 아깝고 좀 짜증나더라구요.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전화와서는 목소리가 좋으니까 낼부터 나올 수 없냐고 하더라구요.
내일은 안될거 같다 하니 이래저래서 내일 꼭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월급을 이렇게 받고 일주일에 평일에 하루쉬고, 행사가 오후에 있는날에는 10시에 끝날 수도 있다고 세가지만 전화로 알려주셨고 나머지는 내일나오면 얘기하자하셨습니다.
일단 저도, 일해야 하는 입장이라서 알겠다하고 나와서 제대로 얘기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출근 했구요
대표님이 오셨고 전날이랑 똑같은 말 하시고 월급도 올려줄거고 하는일도 안어렵고 뭐 그렇다 말씀하시고 또 일이있으셔서 나가셨습니다.
저는 그 사무실직원분한테 일을 배웠구요. 근데 배울때마다 좀 불안한 생각이 드는거에요
이곳이 망할 거 같은 쎄한 분위기...??
그직원분한테 연장수당도 다잘챙겨주시냐하니 그런거 없다고 합니다.그직원분도 일한지 몇주밖에 안됐더라구요..
일하는 것도 사무직이긴 사무직이나
예약받는 일 외에 행사가 있으면 식기 셋팅부터 음식내오는거 테이블셋팅에 서빙까지하랍니다
근데연장수당도 안주니 어이가없죠
대표님께서는 뷔페서빙이고 뭐고 이런얘기 하나도 안하시고 사무얘기만 해서 사무업무만 보는 줄 알았습니다.
받는 돈도 시급으로 계산해보니 돈이 적은게 분명하거든요.
저는 알바로 보고 온건데 시급으로 분명히 보게되죠.
전화드려서 연장수당 안주는게 맞냐 시급으로 따져도 금액이 적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못하겠다 했습니다. 그말을 하고 바로 나왔어야됐는데..
그 직원이 내일 휴무니까 내일만 나와줘라 해서 내일만 나와주겠다 했습니다.
다음날엔 저혼자 일했구요..오전에 대표님이 있으셔서 전날 한얘기를 다시했습니다. 자기가 노무사가 있는데 전혀 월급이 적은게아니다. 점심시간 한시간 빼고 사대보험빼고 하면 더 받아가는 거라고 하시는데 저는 알바로 보고들어온거라 사대보험 하는지는 말씀안해주셨어서 몰랐습니다. 근데 사대보험 다 해주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월급부분에 대해서는 수긍 했습니다.
근데 이미 돈때문이 아니라 가게도 망할거같고 뷔페일에다가 행사때마다 부르는 알바들이 입던 유니폼까지 세탁기에 돌려서 아래층에 널어놓는 일까지...게다가 그날에 노동청에서 무슨 등기우편이 온걸 제가 받았습니다. 근데 받자마자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대표님도 등기우편 열어보더니 다른 우편 밑에 보관하더라구요..불안감이 더...월급도 제대로 안주시는거 아닌가 걱정도 됐고 정말 안맞는거 같아서 안하겠다 했습니다. 일단 그날도 일은 했구요 바쁘진 않았습니다.
주방직원분들이 밥주셔서 밥도먹었구요
퇴근할때되서 전화오셨고 돈은 내일 부쳐주겠으니 문자로 계좌번호 보내라고 하셨구요.
근데 깜깜 무소식이였습니다. 몇일 후에 문자 드려도 답이없으셨고 재촉하기 싫어서 또 몇일있다 전화드리니 바빠서 못부쳤다 줄테니까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니 또 깜깜 무소식..
십만원도 안되는 돈이겠지만 꼭 받고싶은 마음이였습니다.
또 몇일후에 전화드리니 갑자기 잘들으라고 하면서 첫날에는 일 배운것도 없는데 니가와서 일을 뭘했겠냐며 돈을 못주겠다 그리고 둘째날에는 내가 그직원 휴무때문에 못쉬게되면 안되니까 나와달라고 해서 나온거니까 돈은 줄껀데 밥다해먹이고 그랬으니 교통비만 주겠다
듣자마자 어이가없었죠..원래 그직원 휴무는 정해져 있었던거구요. 제가 안나왔어도 대표아들이 나와서 근무해줘서 쉬었을겁니다.
너무 막 쏘아부치셔서 일단 끊고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어서 노동청에도 전화해보니 다 받을 수 있고 점심먹은 것도 회사에서 주는데 그럼 안먹냐고 다 받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문자 드렸죠 제시간은 그럼 어떻게되는거냐 노동청에서도 다 받을 수 있다하신다 하니 몇시간 뒤에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야!!!!!!!!너문자로뭐라그랬어!!!!!????
너무 깜짝놀라서 네!!? 하니
문자로뭐라그랬어!!!!!!내가돈안준다했어!!!!!!???!!
하시면서 소리막치시는겁니다;;그러면서 자기할말만 계속 소리지르면서 하는데 벙쪘습니다.
니네들이 노동청에 신고하면 내가 무서워할줄알아!!!!???나겁하나도안나!!! 어디서 노동청 얘기를 꺼내냐면서 소리소리를..
저도 열받더라구요. 니네들이라고 한거보니 한두번이 아닌듯했습니다.
아니 제가 신고했다했냐 돈안준다고 하셨고 교통비만준다고 아까분명 히 그러지않앗냐고 노동청에 전화해서 물어본거다 이러니 또 소리지르면서
야 돈주는건 사장마음이야!!!!!!이러면서 자기할말만..제가 말끊고 제 말 하려고 계속 그랬는데 결국 틈한번 안주시고ㅋㅋㅋㅋ진짜 어이털렸습니다.
돈 부쳐줄테니까
너나한테문자하지마!!!!!!알았어!!!!??
이러고 끊으셨습니다ㅋ
저정말 돈받고 싶은 욕구가 만배 상승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당당하게 소리친지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돈 안들어왔네요.
더는 연락할 생각도 없고 월요일에 바로 노동청에 접수할겁니다.
근데 제가 걸리는건 첫날,둘째날 10시-19시 까지 일했는데.
첫날에는 하기로 확정한 날이 아니라 일단 나오라고 해서 갔는데 일배운거거든요.
근데 첫날에 일했던거 받을 수가 있는지 계속 마음에 걸려서요ㅠㅠ
받을 수 있을까요?????
휴 진짜 저런 상식이하수준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 무슨 돌잔치업체를 운영한다고....
실질대표는 그분이신데 서류상으로 보니 동생분이시더라구요
그럼 신고접수되면 동생분쪽으로 신고접수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