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았던 연애와 헤어짐

사랑꾼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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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은 토익학원 스터디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만나게 되었고 저는 두번만에 그여자분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한시간정도걸리는 장거리 연애였기때문에 주말에 만나게 되었고 제가 갈때도 있었고 그여자분이 올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 분이 이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남자들이 대쉬를 많이 했습니다. 분명 sns에 남자친구가 있다는것을 알수도 있었는데요 .

그래서 제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여자가 남자들 꼬리치고 다녀서 그렇다는둥 철벽치는여자한테 남자들 잘안그럴텐데 여자가 남자들에게 여지를 주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많이 사랑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많이 불안했었고 대쉬도 들어오고 하니 마음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한테 배려라고 생각하여 여자관계전부다 정리하고 여자친구한테만 올인하였습니다.

그래서 여자 분들 연락이 왔을때 철벽처럼 다쳐냈었고 이렇게 하는것이 당연한건줄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달랐습니다. 자기 인맥이 이라고 질안좋은 친구들하고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내고 저는 사랑했기때문에 이해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건 여자친구 사생활이라 제가 건들면 안된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여자들한테 들어서 처음인 남자가 별로라는 말을 듣고 혹시 여자친구가 내가 처음이라서 싫어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사실대로 말했었고 처음이라고 여자친구는 그것을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힘들었던것은 제생일이 다되갈때쯤에 제가 수업시간에 들었던 것에 대해서 말했었습니다.

오늘 수업을 들었는데 너랑 나같은체질은 내장비만이래 그래서 이렇게 해야된대 라고 그냥 들었던것에 대해서 말했던것뿐인데 저한테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전에 여자친구가 같이일하는 남자 이야기만 계속하길래 심기가 불편한 상태였는데 저한테 화를 내다보니 싸움으로 번지게 되어서 헤어질위기까지 오게 되었고 저도 혼자서 내가 말을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과 화도 많이 났었고 하지만 미안하다고 하고 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여자친구가 여자인친구와 아는 오빠둘 하고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왠만해서 단체로 만나는건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단둘이서 만나는것만 신경쓰고 그냥 잘다녀오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시초가 되어서 일이 터지게 되어서 그 남자둘중에 제여자친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던것입니다.

그남자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게 되었고 제생일이 다되갈때쯤에 저한테 그냥 술한번같이 마시고 잘달래주고 집에 왓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생일이 있던주에 여자친구와 뷔폐를 먹고 잘지냈습니다. 이제 좀있으면 시험기간이구나 열심히 공부하자는 말을 하면서 잘지내던도중에 저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제생일 전날 그남자와 사귄것입니다. 여자친구가 학생 근로 일을 한다고 주말에 나가야한다느니

이상한 거짓말을 치면서 주말에 덜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와 시험이 끝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헤어지자고 하자 저한테 울고 불고 빌면서 나랑 헤어지지 말자 그냥 곁에 있게 해달라는 식으로 했습니다. 

저는 우리가 지금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열심히 해야되는데 이렇게 싸움을 하면서 감정상하고 맨날 속상하게 사겨야 하나 이런식의 마음이 많이 들었었고 여자친구의 바람피는것에 대해서 엄청 싫었었습니다.

그날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그남자가 내생일날 케익하고 목걸이를 사들고 경비실에 왔다는 말을 하더군요 사귀지도 않는데 목걸이에 케익이라니 여자친구는 돌려보내고 환불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또 거짓말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험기간에 여자친구한테 연락을 잘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바람핀다는것을 눈치채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때부터 정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괘씸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험기간이 끝나고 그냥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내가 나쁜놈이라느니

너 왜 나한테 이러냐고 이런말을 했지만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바람피는것을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말이 일주일안에 사귈거다 라는 말과 난 피해자다 라는식으로 말하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도 되지않아 페이스북에 사귄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역시 그랬었구나 라는 생각과 밑에 댓글이 제생일 전날 사겼는데 지금 글을 올리네 라면서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다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사귀면서 물론 많이 섭섭하게 하고 싸우면서  말을 함부러 한거에 대해서는 여자친구에게 씻을수 없는 상처 였을것 입니다.

그래도 저는 많이 사랑을 했었고 한여자에게 올인을 했었는데 이런 일을 겪고 나니깐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

지금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여자만나기가 무섭고 그렇게 바람피면서 잘지내는거 보면 조금 기분이 나쁘기 도 합니다.

제가 2년이라는 세월을 연애을 하고 헤어지면서 느낀것이 여자친구의 소중함과 있을때 더잘해야된다는 것을 느꼈고 여자가 바람을 피는것도 저한테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j 2년동안 나랑사귄다고 고생했었네 지금 5개월이 지나서 이렇게 글을 쓴다 마지막으로 내가 너한테 할말을 재대로 못했었잔아 지금만나는 사람 잘사귀고 이렇게 운명이겠지 고마웠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