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고 조언좀

ㅇㅈ2015.09.03
조회50
음..일단 내가 1년넘게좋아한 선배한명이 있는데
내가 좀 금사빠라 1년 좋아한거도 내입장에선 오랫동안 좋아한거란말이야
고백도 해보고 그랬는데 다 까였어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 좀 지치기도하고 예전보다
보면 설레는 마음도 별로없어졌는데
같은반에 진짜 잘해주고 친절한 애한명있는데 조금 호감갈려 그러는데
나 쓰레기야..?그리고 내마음이 어떤잘알면 정하겠는데 잘 모르겠어서..
1년동안 좋아한 시간이 아까워서 그 선배 못잊는건가...ㅠㅠㅠㅠㅠ?

보고 꼭 답해줘ㅎㅎ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