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나는 아직인가봐 왜 만나면서 몰랐던 것들이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되고 느끼게 되는걸까.. 우리 처음의 설렘이 익숙함으로 바뀔때쯤 나는 왜 그것도 사랑인지 몰랐을까.. 우리 만날때 하루도 떨어지기 싫었던 내 마음이 너한테 집착이 되고 구속이 될줄은 몰랐어 그저 니 마음도 내 마음과 같을거라 생각했어 누굴 만나던 항상 너와 동행했고 내 주위사람들에게 너를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었어 지나친 내 사랑에 힘들었을 너에게 미안해 보고싶다.. 개명한 후에 엄마말곤 제일 처음으로 니가 내 이름 불러준 거 알지? 그때 그 다정한 목소리가 그리워 처음으로 타투하고 제일 처음 본 것도 넌거 알지... 너무 늦게 깨닫고 그 길로 바로 너희집 앞에 삼일정도 찾아갔잖아 울어도 보고 무릎도 꿇어 보고 하필이면 계속 비가 내려서 화장도 다 번져서 추한 얼굴로 계속 매달렸는데 안되더라 차갑게 돌아선 니 마음 돌리기엔 역부족이더라 미치도록 후회된다 그때 그러지말걸 사실 원망도 많이 했어 이럴거면 고백하지 말지.. 그 후로도 자꾸 카톡하고 번호바꿔 전화했더니 결국 나는 차단된거 같더라... 나 곧 있으면 생일이잖아 니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다 우리 같이 운동하던 곳에 이젠 나 혼자가 항상 니 생각이 나고 그리워 사람은 또 다른 사람으로 잊으라는데 너말고 다른 사람은 생각도 하기 싫어... 요즘은 연락하고 싶은거 참느라 매일 너한테 편지 쓰고있어 우리 11월에 한번 보기로 했었는데 지금 차단한거 보니 힘들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꼭 보고싶어.. 다른 여자들이 너한텐 관심 안가졌으면 좋겠어 니 마음 흔들 여자가 안나타나면 좋겠어 끝까지 이기적이라 미안해.. 보고싶어 기다릴게 내가 제일 힘들 때 내 옆에서 힘 돼준거 고마워31
6개월.. 그리고 이별
왜 만나면서 몰랐던 것들이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되고 느끼게 되는걸까..
우리 처음의 설렘이 익숙함으로 바뀔때쯤
나는 왜 그것도 사랑인지 몰랐을까..
우리 만날때 하루도 떨어지기 싫었던 내 마음이
너한테 집착이 되고 구속이 될줄은 몰랐어
그저 니 마음도 내 마음과 같을거라 생각했어
누굴 만나던 항상 너와 동행했고
내 주위사람들에게 너를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 싶었어
지나친 내 사랑에 힘들었을 너에게 미안해
보고싶다..
개명한 후에 엄마말곤 제일 처음으로 니가 내 이름 불러준
거 알지? 그때 그 다정한 목소리가 그리워
처음으로 타투하고 제일 처음 본 것도 넌거 알지...
너무 늦게 깨닫고
그 길로 바로 너희집 앞에 삼일정도 찾아갔잖아
울어도 보고 무릎도 꿇어 보고
하필이면 계속 비가 내려서 화장도 다 번져서
추한 얼굴로 계속 매달렸는데 안되더라
차갑게 돌아선 니 마음 돌리기엔 역부족이더라
미치도록 후회된다
그때 그러지말걸
사실 원망도 많이 했어
이럴거면 고백하지 말지..
그 후로도 자꾸 카톡하고 번호바꿔 전화했더니
결국 나는 차단된거 같더라...
나 곧 있으면 생일이잖아
니 목소리 한번만 듣고싶다
우리 같이 운동하던 곳에 이젠 나 혼자가
항상 니 생각이 나고 그리워
사람은 또 다른 사람으로 잊으라는데
너말고 다른 사람은 생각도 하기 싫어...
요즘은 연락하고 싶은거 참느라
매일 너한테 편지 쓰고있어
우리 11월에 한번 보기로 했었는데
지금 차단한거 보니 힘들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꼭 보고싶어..
다른 여자들이 너한텐 관심 안가졌으면 좋겠어
니 마음 흔들 여자가 안나타나면 좋겠어
끝까지 이기적이라 미안해..
보고싶어 기다릴게
내가 제일 힘들 때 내 옆에서 힘 돼준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