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이면..

아휴2015.09.04
조회653
6년 내내
니가 준 편지 다시꺼내읽으면서 우는것도 ,
그 시절 좋아하던 노래 들으며 그리워하는것도 ,
니 사진 보면서 정말 내옆에 있었나 하는것도 ,
언제 그만할 수 있을까 ?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다.
많이 보고싶은데 나 때문에 상처받았을 너를 생각하면
키패드를 열었다가 종료하게 되고 결국 제자리 걸음..
그냥 니가 너무 많이 보고싶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