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곧 300되는 동갑 남자친구랑 연애중입니다.남자친구랑 연애 초반부터 자주 싸우고 했어요. 중간중간 헤어질뻔한 싸움도 있고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 남자친구에게 초반부터 말하던게 어디가면 간다고 꼭 연락 하라는 것인데 남자친구가 지키지 않아서 몇번 싸우고 헤어질뻔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남친은 저도 한적이 없으니 자기도 안하는 거래요.
저는 항상 어디가면 어디간다 버스타면 버스탔다 말하는데 한두번씩 못할때가 있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합니다.
자기는 맨날 안해서 싸우면서 제가 한두번 안한거 가지고 엄청 따지면서 화내고..
요번에는 시간 갖자고 하니까 갑자기 왜 가지냐고 그거 안한게 잘못이냐고 뭐라하네요.
어디간다고 말 안해주는 남친
글쓰는 솜씨가 없지만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저는 곧 300되는 동갑 남자친구랑 연애중입니다.남자친구랑 연애 초반부터 자주 싸우고 했어요. 중간중간 헤어질뻔한 싸움도 있고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 남자친구에게 초반부터 말하던게 어디가면 간다고 꼭 연락 하라는 것인데 남자친구가 지키지 않아서 몇번 싸우고 헤어질뻔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남친은 저도 한적이 없으니 자기도 안하는 거래요.
저는 항상 어디가면 어디간다 버스타면 버스탔다 말하는데 한두번씩 못할때가 있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합니다.
자기는 맨날 안해서 싸우면서 제가 한두번 안한거 가지고 엄청 따지면서 화내고..
요번에는 시간 갖자고 하니까 갑자기 왜 가지냐고 그거 안한게 잘못이냐고 뭐라하네요.
제가 이상하고 잘못한건가요? 어디가면 간다고 연락만 해주면 되는걸 화내니까 제가 여태 왜 사겻나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