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흠.....2015.09.04
조회179

너는 아직도 그대로 겠네 ....

너는 그냥 너만 사랑하는 애같아서 ....

자기 자신을 버리면서 까지 사랑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할꺼 같아서

너는 숨이 막혀

점점 멀어지고 피하게되..

어쩜 하는 짓이 그렇게 똑같은지...

유치한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

멈추면 보이는것들...

머가 있었을까

난해해서 .... 들어갈수가 없었어!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게 희미해져만 가....

근데 더중요한건 알고싶지도 않다는거야

이젠....

정말 미웠는데 미운것도 시간이 지나나까 사라져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거 있잖아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거....

추억도 기억이 안나버리는거...

내가 보면서 느낀건데... 사람들은 말야 보여주는거에 되게 신경쓰면서 사는거같다.

넌 아니라지만 너도 그랬어...

괜찮은거니? 너말야 너!

걍 어이없어서 끄적끄적 ...

이런내가 오늘은 되게 어이가 없다,

관심도 없던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던 내가

오늘하루는 이정도쯤 생각해도 될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