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나의 먹는 일기 (44가지)

내가한번먹어볼게2015.09.04
조회182,289
안녕하세요.저는 멀리 유럽 사는 유학생 입니다.먹는걸 좋아해서 요리도 종종하는데 유학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사진이 쌓여서 다시 왔어요.잘 하는건 아니라 망친 요리도 있고 그래요.그래도 그냥 ... 같이 봐요.
사진 촤롸롹~

1. 밤샘 작업 후 아침으로 먹는 소시지 볶음은 태우고야말지. 


  2.버터에 볶아 칼로리가 높아진 아스파라거스와 파를 넣은 그린 커리

3. 닭찌찌를 생강과 꿀에 절여 만든 치킨까스와 남은 아스파라거스와 파를 넣은 매콤 카레


 

 4. 아직 남은 아스파라거스 마늘 볶음과 명란 계란 찜


 5. 독거 처녀를 위한 네가 혼자서도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카레. 

구운 가지와 삶은 토마토, 고추, 마늘, 양파, 당근, 우유 등...그녀 집 모든 채소가 들어갔어요. 

 

6. 단지 가지가 많이 먹고 싶어서 만들었어.


 

7. 토마토, 시금치, 파, 소시지, 토마토페스토, 크림치즈가 냉장고에 있어서 만든 파스타

 

8. 안에서 초코물이 들어있는 진짜 컵 케익 

 

 

그리고 한번의 실패...

 

9. 소금 양념된 돼지고기와 구워서 달아진 미니파프리카들

 

10. 여전히 맛있는 내 주식 매뉴에 플러스된 시금치 소시지 볶음.

 

11. 처음 해본 김치 전.

 

12. 두부 계란 김치찌개

 

13. 잘 구워진 잉글리쉬 머핀 위에 바나나와 꿀 그리고 차가운 녹차

 

 

14. 시금치 올리브 페스토와 구운 가지 위 깨.  당시 제철 과일이던 체리들

 

15.시금치가 남아서 시금치 카레 전 

 

16. 시금치 라면..면은 덜 익혀서 익혀가며 먹는 재미가 있어요.

 

17. 아보카도 열어 말이 일종의 스시일텐데..

 

 

18. 파를 많이 넣은 내 사랑 두부 김치


 

19. 아보카도, 계란 말이, 단무지 대신 절인 오이를 넣은 김밥.


 

20. 가라아게와 당근, 완두콩을 넣은 감자 샐러드


 

21. 연어구이와 버섯 된장국 그리고 남은 감자 샐러드


 

22. 고추가 들어간 매콤 채소 카레


 

23. 두꺼운 계란 샌드위치와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


 

 24. 숙주 두부 덮밥 그리고 중요한건 수제 미트볼 가지 조림

 

 미트볼 가지 조림 또 봐요...

 

25. 미트볼이 남았으니 카레에 넣어요.

 

처음 만들어 본 미트볼인데 어렵지도 않고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26. 시금치 프리타타


 

27. 매콤한 완두콩 생강 브로콜리 그린커리


 

28. 작업을 도와준 친구를 위한 계란 시금치 모짜렐라 샌드위치와 치킨스프

 

29. 계란을 좋아하는 날 위한 김치 볶음 밥

 

배를 가르면 ... 헿


 

30. 계란 밥


 

31. 얇게 만들어본 치킨 너겟. 

데친 시금치에 싸서 식초, 파, 깨 넣은 간장에 찍어 먹어요.


 

32. 된장 가지 조림 샐러드. 

위에 리코타 치즈를 올렸어요. 오이는 따로 먹어요.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33. 생각 없이 만들었지만 식감이 다양해서 좋은 샐러드

페타치즈,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올리브, 방울토마토, 그린채소를 

다 넣은 잡식이지만 의외로 잘 어울려서 놀라요.


 

 34. 배추찜

 

35. 고구마 고로케


 

36. 시험이 끝나서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먹는 야식. 

타버린 두부, 반숙 계란, 파 버섯 볶음, 생김치, 안구운 김 그리고 맥주.


 

37. 토스트 위 양배추

시험 기간에 먹는 간단 야식


 

38. 귀한 사람과 먹는 내 보물 채소 만두찜

많이 만들어도 너무 빨리 없어져요. 

이제 안만들래요.


 

39. 새우와 빵 밖에 찍어 먹을게 없는 마늘 퐁듀


 

40. 비스킷 위에 올려 먹는 연어, 아보카도 레몬 페스토

안주로 아주 좋아요.

 

 

41. 간단한 아침으로 연두부 위에 간 생강 양배추 그리고 간장과 참기름.


 

42. 모두가 별로라 해도 나는 잘 먹는 양반밥(양배추 반 밥 반)

 

 

43. 오이 페타 샐러드 구운 애호박, 토마토, 연어구이


 

44 . 다이제로 만든 뉴욕 치즈케익

저번에 만든 치즈 케익은 오레오로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다이제가 더 맛있네요.





나의 먹는 일기 봐줘서 고마워요.








댓글 59

Yolo오래 전

Best단순궁굼인데 양배추랑 밥 그냥 저렇게 드시는 건가요..

그냥오래 전

Best계란의 마법사같음 ㄷㄷ 어쩜 저리 이쁘게 계란을 만들 수 있는거죠 ㅠㅠ 반 갈랐을때 폭- 터지는 저거저거 ㅠㅠㅠ

오래 전

어떻게 이런 음식들을....만들어 먹을수있는지 궁금하네요. 20개월 딸램을 둔 엄마인 저는 매일같이 반찬 걱정을 하고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솜씨가 너무 부럽습니다. ^^

우와오래 전

대단하세요 요리 이렇게 많이 하시고.. 저도 유학 생활중인데 이렇게 부지런히 하기가 쉽지 않다는 걸 느끼는데.. 잘 봤습니다!!^^

김말이오래 전

한국분이 아니신가봐요이분

LHJ오래 전

유학생활하는 동안 이거보고 밥만들어 먹어야 게써요ㅋㅋㅋㅋ 고마워요ㅋㅋㅋ넘 건강해 보여요~~

uu오래 전

또 안 올려주시나 기다리고 있는데 안 올라오네요 ㅠㅠ 색감이나 메뉴가 좋아서 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주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ㅇ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아보카도 엄청좋아하시네용

ㄷㅈㅈㄷ오래 전

진심 음식판에 댓글 잘 안남기는데 너무 맛있게보이네요 특이해서 어떤맛일까...?하는 요리도 있고요 한국에서 접하지 않고 흔하지 않은 요리들이 많네요

오래 전

아줌마오래 전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 재료가 내가다 싫어하는거라는게 함정임 나는 초딩입맛

ㅇㅇ오래 전

음식이 다 맛있어 보여서 먹고 싶어 지네요 ㅎㅎ 다음 일기도 기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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