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나이 서른살,결혼4년차,슬하에 4살,7개월 아이가 있고올1월 출산하러간사이 남편이 외도하였고몸조리하고있는사이 돈지랄해 집은 빛더미로 만들어놨고돌아왔을땐 두집살림들키고 나니 몰래 가출해 다른지역에 방얻고 신혼놀이 중입니다.시댁에서 알았을때 남편이 한말안맞아서 그랬다. 힘들어서 그랬다.걔랑은 상관없다.지주위에다가 최대한 나쁜놈 안되기위해 차후에 이혼을 하게 되더라도 외도로 인한 이혼이 아닌성격차이로 이혼을 했다. 라고 하고싶은 꼼수를 부렸고지친구들한테는 와이프 미친년,이상한년,집착쩌는년,으로 알려놨고상간녀에게는 결혼하고싶지않았는데 애때문에 결혼했다. 결혼해서 한번도 행복했던적이 없었다.이혼할거다,이혼준비중이다. 라고 했다는군요.ㅎㅎ하아. .살림은 이미 차렸었고 그사실들을 어머님이랑 이모님이 알게되셧고 찾아가셧는데 쉬쉬 덥어주고 숨겨 주셧고 집나가고 살림 차렸을때는 눈으로 봤냐? 살림차렸는지 안차렸는지 봤냐? 고 뻔뻔하게 나오시드라고요.그러고는 그저 제가 참아주기를, 참고 기다려주기를, 아무것도 알려고하지안고 캐지말고 그냥 묵묵히 있어주기를 바라셧고,하나둘캐니 너때문에 그렇다고 너때문에 본인아들이 집에 오려하지안는다고,본인아들이 맘잡고 돌아온다해도 니들 오래못살고 헤어질것같다는 막말이나 해댔디다.나름 참아보려했고 나름 남편이 스스로 정리해 돌아오길바랬고 나름 애쓰고 버텨보려했었는데나를 아니 내아이들을 위해서 아빠없는 아이만들고 싶지안아서 간신히 버티고 있던 나한테도움주지는 못할망정 꼬투리 하나라도 잡아보려 그런 소리나 직직해쌋더라고요,시어머님이 ㅎㅎ남편이 말하기를 29살에 수원살고 아버지가 얼마전에 돌아가셧어,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털어봤습니다.어떤여잔가 하고, 내남편이 바람핀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고는 있어야겠다 싶어 털어봤죠.수원살고 34살에 부모님 모두 살아계시고 초딩딸하나가 있고작년1~6월까지 경기도에서 옷가게를 하다 말아먹었고지금은 핸드서비스라는 직업을 하시더라고요.핸드서비스????? 이게 머지??? 저도 처음에 이게 먼가 했는데 퇴페더라고요 ㅎㅎ남편을 퇴폐에서 만난거죠 ㅎㅎ퇴폐에서 만나 돈지랄다하고 살림까지 차려 살고 있어요 ㅎㅎ얼마전에 살림차린곳 친정엄마와 찾아갔었죠. 거기서 남편이 뺨쳐맞고 뺨쳐맞았다고 처벌을 원한다 하여 지금 검찰청으로 넘어갔어요 ㅎㅎ지가 멀잘못했는지 몰라요.적반하장 이혼불사 막가파 이거든요.다 제탓이래요. 지가 바람핀건도 살림차린것도 장모한테 뺨맞은것도 모두다 제탓이라 하네요 ㅎㅎ강아지바람피라고 등떠밀지 안았거든요.본인이 나뿌다는 걸알면서도 한 본인 선택이지.본인이 그래해놓고 그걸 왜 와이프 탓을 하는지.정말 바람둥이는 자기 가정파탄 안냅니다.자기가정 지킬거 다지키고 그러고 밖에 나가 바람핍니다. 진짜 바람둥이들이 그렇죠.진단서 끈어 내면 니네엄마 구속도 시킬수있다면서 이혼소송 걸라그러더라고요 ㅎㅎ찌질이도 이런개찌질이는 없을거에요.찌질함에 밑바닥을 다봤네요. 개차반에.쓰레기죠.누가 바람을 지처럼 병신같이 필까.. 증거란 증거는 다 흘리고..상간녀는 멘탈도 정상은 아니지싶죠. 안만난다 끝냈다. 다른남자친구있다.그러면서 이혼준비중이라 그래서 만났다! 이러더라고요 ㅎㅎ정상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이 아니지 싶죠.나이도 지보다 한참어린 저한테 지가 저보다 나이어린년인듯 그러고 ㅎㅎ하기사 나이 지보다 어린놈한테도 오빠오빠 거렸지참!!대단한 멘탈이다 진짜. 3
적반하장이혼불사막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