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다니던 향남에 있는 ㅎ 한의원에서 다이어트약을 권유받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산후 불어난 몸에 저도 많이 스트레스 받고 있던터라 솔깃했습니다 그래서 효소 다이어트 두병 십팔만원씩 먹었는데도 효과가 없으니 한의사는 한약으로 해보자고 하여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약은 전혀 변동이 없어서 말을 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3일에 한번꼴로 와서 받아가라고 그냥 주겠다고 해서 복용하였습니다. 복용 며칠후 3키로나 훅 빠지는 거예여 . 방광염도 와서 비뇨기과갔더니 비뇨기과 쌤은 다이어트 한약 먹지말라고 ㅠ 그런데 한의원에 전화했더니 그럴수있다고 그냥 복용하라해서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 전 소변이 점점 나오지 않아 많이 힘들다가 아예 안나와 응급실을 가서 도뇨관 유치후에 배출양이 500cc였습니다. 의사쌤이 방광 다 망가진다고 도뇨관을 아예 유치하라해서 하고 병원에 일주일 입원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후에도 소변은 계속 안나와 큰 병원으로 가라해서 아주대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후로도 한달동안 도뇨관 유치하고 살았습니다. 전 제가 장애인이 되는건 아닌가 죽는건 아닌가 많이 울다가 한달쯤 후에 소변이 나오니까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당시 한의사도 저보고 얼마 주면 되냐고까지 했는데 전 소변이 나온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어 그 후에 몸이 계속 안좋아진다는걸 생각못하고 보상을 받지 않았습니다 ㅠ
너무나 미련했죠 ㅠ 그런데 2년동안 전 계속 몸이 안좋아 요실금 수술에 신장결석에 방광염도 더 자주오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한의원을 찾아갔지만 자기가 다 인정하지만 법으로 하랍니다 ㅠ 그래서 민사소송을 했습니다. 1심에서는 제가 일부승소를 하였는데 상대방은 변호사를 선임했고 전 나홀로 소송이었습니다. 돈도 없고 힘도 없는 저같은 사람은 변호사 선임하는 비용도 많이 부담되어서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항소심에서는 1프로도 인정해주지 않아 패소하였습니다. 거기다가 상대방 변호사비용까지 저보고 내랍니다ㅠ 이런 기막힌 일이 어디있습니까? 돈없고 힘없는 저 같은 사람은 그렇게 힘들게 그 모든걸 겪었는데 한의사도 법도 모두가 정의는 없었습니다 ㅠ
너무나 억울해서 잠도 오지않고 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ㅠ
왜 사람들이 분신을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런 뉴스를 볼때마다 억울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생명은 지켜야지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리 억울한걸 당하고 나니까 솔직히 그런맘도 들더라구요 ㅠ
방탈죄송 ㅠ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ㅠ
2011년 다니던 향남에 있는 ㅎ 한의원에서 다이어트약을 권유받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산후 불어난 몸에 저도 많이 스트레스 받고 있던터라 솔깃했습니다 그래서 효소 다이어트 두병 십팔만원씩 먹었는데도 효과가 없으니 한의사는 한약으로 해보자고 하여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약은 전혀 변동이 없어서 말을 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3일에 한번꼴로 와서 받아가라고 그냥 주겠다고 해서 복용하였습니다. 복용 며칠후 3키로나 훅 빠지는 거예여 . 방광염도 와서 비뇨기과갔더니 비뇨기과 쌤은 다이어트 한약 먹지말라고 ㅠ 그런데 한의원에 전화했더니 그럴수있다고 그냥 복용하라해서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뒤 전 소변이 점점 나오지 않아 많이 힘들다가 아예 안나와 응급실을 가서 도뇨관 유치후에 배출양이 500cc였습니다. 의사쌤이 방광 다 망가진다고 도뇨관을 아예 유치하라해서 하고 병원에 일주일 입원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후에도 소변은 계속 안나와 큰 병원으로 가라해서 아주대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후로도 한달동안 도뇨관 유치하고 살았습니다. 전 제가 장애인이 되는건 아닌가 죽는건 아닌가 많이 울다가 한달쯤 후에 소변이 나오니까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당시 한의사도 저보고 얼마 주면 되냐고까지 했는데 전 소변이 나온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싶어 그 후에 몸이 계속 안좋아진다는걸 생각못하고 보상을 받지 않았습니다 ㅠ
너무나 미련했죠 ㅠ 그런데 2년동안 전 계속 몸이 안좋아 요실금 수술에 신장결석에 방광염도 더 자주오고 그래서 안되겠다싶어 한의원을 찾아갔지만 자기가 다 인정하지만 법으로 하랍니다 ㅠ 그래서 민사소송을 했습니다. 1심에서는 제가 일부승소를 하였는데 상대방은 변호사를 선임했고 전 나홀로 소송이었습니다. 돈도 없고 힘도 없는 저같은 사람은 변호사 선임하는 비용도 많이 부담되어서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항소심에서는 1프로도 인정해주지 않아 패소하였습니다. 거기다가 상대방 변호사비용까지 저보고 내랍니다ㅠ 이런 기막힌 일이 어디있습니까? 돈없고 힘없는 저 같은 사람은 그렇게 힘들게 그 모든걸 겪었는데 한의사도 법도 모두가 정의는 없었습니다 ㅠ
너무나 억울해서 잠도 오지않고 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ㅠ
왜 사람들이 분신을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런 뉴스를 볼때마다 억울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생명은 지켜야지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리 억울한걸 당하고 나니까 솔직히 그런맘도 들더라구요 ㅠ
하지만 전 절대 이런걸로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정의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도 많고
정의롭게 살려는 사람도 많다는걸 알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시는 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도와주십시요
제 억울함을 함께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