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20살때부터 저는 2년정도 혼자 살았다가 지금은 엄마, 동생 이렇게 셋이서 지내고있습니다.
저와 엄마는 예전에 있었던 일들 때문에 보통의 엄마와 딸 사이처럼 대화가 많은 타입이 아닙니다.
제성격이 약간 직설적이고 실망한점들은 마음에 담아두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이많고 아직 직장은 구하는 중입니다.
사건은 어제 였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둘이서 술을 기분좋게 먹고 남자친구가 좀더 먹고싶어 하길래 더먹을까 생각중에 저희 엄마가 집에 오셨습니다. 남자친구가 저희 집에 자주오는 편이고 저희 엄마와는 오히려 더 잘 맞는 성격이라 남자친구도 저희 엄마도 서로를 불편해 하지 않고 저보다 대화가 더 많은편입니다.
엄마가 들어오는데 벌써 현관 비밀번호를 계속 틀리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아 엄마 취했구나 이생각이 들었죠
엄마는 술을 정말 많이 드십니다. 양보다 횟수가 많습니다. 요 몇일전에 몸도 못가누고 정말 기어서 집에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는 그런 엄마의 모습이 정말 싫습니다. 술을 드시면 힘드니까 반찬 뿐만아니라 집안일이고.. 모든거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반찬이고머고 제가 사서먹고..해먹고 동생이 아직 어린데 몸도 못가누고 취해서 들어오시는 엄마를 보면 화가납니다.. 몇 번이고 카톡이나 전화 말로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달라지는 것이 없이.. 똑같더군요
그뒤로 저는 점점더 말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저희 엄마한테 어머니 술한잔 하실래요 이 말에 응이라고 대답하시는 엄마를 보니 화가나더군요 엄마 먹었으면서 왜또 술을 먹으려해 이러니까 안먹었다고 혀꼬인 말투로 대답하시더라구요 휴..남자친구가 엄니도 드시고 싶으셔서 그런거니까 그냥 같이 먹자해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같이먹는데 엄마의 취한 모습이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 제가 술을 먹고 왜 또 먹으려하느냐 지난번에도 집에 기어서 왔으면서 왜 자꾸 술을 먹냐 술이취해보이는데 왜 술안먹었다 거짓말하냐 혼자 내뱉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만하라고 그만말하라고 해서 그만했습니다. 제가 소리를 치며 말한것도 아니고 답답하고 짜증나서 엄마 얼굴도 안보고 등돌리고 말을 내밷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그만해 그만말해 라고해서 그만하다가 엄마 얼굴을 보니 완벽히 지우지 못해 마스카라가 눈밑에 번져있고 자꾸만 안주를 먹는거보다 많은양을.. 흘리는데 더 술못먹게 하고도싶고 짜증나서 더 말했습니다. 아까랑 똑같이 근데 남자친구가 정색하면서 화내더군요 그만해 그만말하라고 저는 정색하고 화내는 모습에 언성이 한번올라갔고 남자친구가 소리치며 화내길래 저는 방안으로 제 핸드폰을 들고 들어가버렸습니다.
술을 다 먹고 제방에 들어와서 제핸드폰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남자친구가 싸우기 전에 제핸드폰으로 카카오페이지 책을 읽고 있었는데 그거 보게 폰을 달라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남자친구와 엄마가 술을 먹는동안 지웠습니다. 이유는 페이스북을 혼자 보면서 화를 식히고 있었는데 3번 넘게 렉이 걸려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내려서 찾아서 봐야 하는게 반복되어서 오전에 남자친구가 설치한 카카오페이지 어플을 지웠습니다. 나머지 어플은 제가 사용하는거라 못지우고 이걸 지웠죠 그리고 제폰이 노트2입니다. 제가 어플을 삭제후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2GB입니다. 핸드폰 오랫동안 붙자고 페이스북 하신분들은 아마 공감하실수도 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 카카오페이지 어플을 지웠다고 화나서 집에 간다는 겁니다. 불같이 화를내면서 말이죠 저는 남자친구가 취기가 있어보이길래 이대로 그렇게 화내고 가면 내일 후회안할수 있겠냐니까 눈 똑바로 뜨고 안할수있다고 니가 잘못한거아니냐고 어디 하늘같은...(뒤에 생략된말은 어플을 지웟냐 이소리겟죠) 이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기가 차더라구요 화난이유가 어플을 지운건데 그러면 공짜로 볼 수 있는 한권이 날라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고작 책한권에 이런거냐니까 내가 책보다도 못한거냐 그러니까 여기서 그말이 왜나오냐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화난이유가 제가 자기에 관한것들을 전부터 싸우면 지웠었다고 자기 골탕먹으라고 지운거라서 화나고 제가하는말이 다변명이라고합니다.
제가 이 어플을 처음에 남자친구가 깔게 허락한것도 저녁에 제동생이 자면 제동생폰으로 소설을 보겠다고 말했기 때문이고 그리고 저랑 싸웠는데 제폰으로 당연히 책을 안보겠거니 생각하고 지운겁니다. 정말 억울해서 제가 어플을 지운시간을 확인시켜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 골탕먹이려고 지운거라면 화가난 즉시 방에 들어와서 지웠겠지 화가라앉고 페이스북을 하고있는데 지웠겠습니까 그리고 골탕먹일려면 다른 커플 어플이나 사진이나 번호 이런걸 지웠겠지 그어플을 지워겠습니까.. 그리고 이어플 지운걸로 이렇게 헤어질각오로 화낼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지만 불같이 화를 내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술이 들어가서 저렇게 욱하는구나 생각하고 이해를 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를 들어 줬습니다.
평상시 남자친구의 생각은 원피스입고 번화가에 나가서 놀면 수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남자친구도 있는데 여자친구가 헌팅 술집많고 죄다 술집이고 음식집이고 이런 번화가에 갈때는 츄리닝이나 바지 이런걸 입고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원피스를 입으면 보여줄려고 입는거고 헌팅하려고 그런다는 생각을 가진사람입니다.
저는 그래서 여태 원피스입고 어딜 가본적이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싫어하니까 물론 그랬구요
근데 저는 여자끼리 만날때도 오랜만에 보고 이런애들이면 꾸미고 나가거나 원피스를 입고가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는데 남자친구는 아닌거죠
이예를 왜들었냐면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왜 구박을 주냐 이말을 해서입니다. 나는 구박이아니라 내가 답답해서 그리 말한거고 이런 자리 아니면 저는 엄마와 대화를 잘 않하기 때문에 그런거다라고 말했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잘못한거다 니가 성격이 못돼서 다 니성격이 잘못된거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 예를 들어주면서 오빠도 오빠입장에서 내가 원피스 입는거 아무렇지않다는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이나 내생각에는 잘못된게 아닐수도있다 이건 우리생각이 달라서그런거지 내가 잘못하는건 아니다 .
나는 분명엄마랑 대화로도 사랑하다고 말하면서 부탁도 해보면서 다해봐도 제자리이기 때문에 답답해서 그런거고 집에서 대화를 하지 않는 제가 잘못된거라고 합니다 제가 이러는거 집에서 남동생과 차별받는거 다 알면서 그런거보면 자기마음이 않좋다고 어머니좀 너가 정신차리게 해보라고 까지 말한사람이 이제와서 저를 이해안해주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말하는 남자친구가 미웠습니다. 그리고 어플을 지운거는 나를 엿먹이려고 한행동이기 때문에 제가 잘못한거다 그리고 이미 너 때문에 900원 짜리 책한권이 날라갔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시 어플을 깔아보니 이어보기가 되어있었고.. 책은 무사히도 안날라갔더군요... 참
어이가없는 이상황에서도 제가 다 잘못한거라고 말하는 남자친구인데
제가 정말 잘못한게 맞는지...4년이나 사귀어온 남자친구인데... 어플 때문에 싸우기는 처음이네요..
제생각은
제가정사에 깊이 관여하지 않았음 합니다. 엄마와 대화를 잘 하지않고 이런것도 이유를 다알고 이해했었으면서
이제와 제가 어마와 대화를 하지않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라며 제가 잘못된 성격을 가졌다고 하는데
살갑게 말하는걸 어려워하고 돌려말하는걸 잘 못하고 표현또한 더 못합니다... 이런저를
잘못된게 아니라 다름으로 생각하고 이해해주길 바라는게 잘못된걸까요 ..
그리고 왜 꼭 내앞에서 얘기하냐 그만하랄 때 그만하라했지 라는 남자친구인데
네 제가 남자친구앞에서 그런말을 한거 잘못이긴합니다. 하지만 취해보이는 엄마에게 술을 권한 남자친구가 약간밉습니다. 내 눈엔 엄마가 술을 더먹지 않았음하는데 엄마는 그말듣고 더먹고싶어하고 무턱대고 주는 남자친구도 그렇고 나중에 얘기해보니까 마스카라 번진거랑 취해보이는걸 잘 몰랐다고 합니다만 이미 올때부터 비밀번호 잘 못누르는거보고 같이 느껴놓고 저러니 ....
그리고 제말은 듣지도 않고 무조건 변명이라 생각하고 어플지운게 자기 골탕먹이려고 한행동이라는 남자친구입니다.. 분명 저녁에 남동생이 자면 동생폰으로 보기로했고 싸운뒤에 제폰으로 책을 본다는건 생각도안했고 페이스북 버벅거리면서 끊켜서 지운건데 변명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잘못한건지.....참 힘든 하루네요
남자친구입장은
1. 어머니를 구박줬다 자기 앞에서 그만 말하라고 말했는데 말을 안들었다
2. 나를 골탕 먹이려고 소설을 읽던 어플을 지웠다.(나랑싸우면 여자친구는 나와 관련된걸지운다 카톡프로필 등)
3. 결론은 여자친구가 잘못된거다.
이글을 쓰는이유는요 저희가아니라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굼해서입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댓글들 보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려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남자친구와 싸워서 생긴 문제입니다.
글을 쓰기 전에 추가적으로 글 내용에 이해를 돕기 위해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20대 중반 직장인이구요 부모님은 사정에 의해 서로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갓 20살때부터 저는 2년정도 혼자 살았다가 지금은 엄마, 동생 이렇게 셋이서 지내고있습니다.
저와 엄마는 예전에 있었던 일들 때문에 보통의 엄마와 딸 사이처럼 대화가 많은 타입이 아닙니다.
제성격이 약간 직설적이고 실망한점들은 마음에 담아두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이많고 아직 직장은 구하는 중입니다.
사건은 어제 였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둘이서 술을 기분좋게 먹고 남자친구가 좀더 먹고싶어 하길래 더먹을까 생각중에 저희 엄마가 집에 오셨습니다. 남자친구가 저희 집에 자주오는 편이고 저희 엄마와는 오히려 더 잘 맞는 성격이라 남자친구도 저희 엄마도 서로를 불편해 하지 않고 저보다 대화가 더 많은편입니다.
엄마가 들어오는데 벌써 현관 비밀번호를 계속 틀리시더라구요 그때부터 아 엄마 취했구나 이생각이 들었죠
엄마는 술을 정말 많이 드십니다. 양보다 횟수가 많습니다. 요 몇일전에 몸도 못가누고 정말 기어서 집에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는 그런 엄마의 모습이 정말 싫습니다. 술을 드시면 힘드니까 반찬 뿐만아니라 집안일이고.. 모든거에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반찬이고머고 제가 사서먹고..해먹고 동생이 아직 어린데 몸도 못가누고 취해서 들어오시는 엄마를 보면 화가납니다.. 몇 번이고 카톡이나 전화 말로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달라지는 것이 없이.. 똑같더군요
그뒤로 저는 점점더 말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저희 엄마한테 어머니 술한잔 하실래요 이 말에 응이라고 대답하시는 엄마를 보니 화가나더군요 엄마 먹었으면서 왜또 술을 먹으려해 이러니까 안먹었다고 혀꼬인 말투로 대답하시더라구요 휴..남자친구가 엄니도 드시고 싶으셔서 그런거니까 그냥 같이 먹자해서 술을 먹게되었습니다.
같이먹는데 엄마의 취한 모습이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 제가 술을 먹고 왜 또 먹으려하느냐 지난번에도 집에 기어서 왔으면서 왜 자꾸 술을 먹냐 술이취해보이는데 왜 술안먹었다 거짓말하냐 혼자 내뱉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만하라고 그만말하라고 해서 그만했습니다. 제가 소리를 치며 말한것도 아니고 답답하고 짜증나서 엄마 얼굴도 안보고 등돌리고 말을 내밷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그만해 그만말해 라고해서 그만하다가 엄마 얼굴을 보니 완벽히 지우지 못해 마스카라가 눈밑에 번져있고 자꾸만 안주를 먹는거보다 많은양을.. 흘리는데 더 술못먹게 하고도싶고 짜증나서 더 말했습니다. 아까랑 똑같이 근데 남자친구가 정색하면서 화내더군요 그만해 그만말하라고 저는 정색하고 화내는 모습에 언성이 한번올라갔고 남자친구가 소리치며 화내길래 저는 방안으로 제 핸드폰을 들고 들어가버렸습니다.
술을 다 먹고 제방에 들어와서 제핸드폰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남자친구가 싸우기 전에 제핸드폰으로 카카오페이지 책을 읽고 있었는데 그거 보게 폰을 달라하였습니다.
근데 제가 남자친구와 엄마가 술을 먹는동안 지웠습니다. 이유는 페이스북을 혼자 보면서 화를 식히고 있었는데 3번 넘게 렉이 걸려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내려서 찾아서 봐야 하는게 반복되어서 오전에 남자친구가 설치한 카카오페이지 어플을 지웠습니다. 나머지 어플은 제가 사용하는거라 못지우고 이걸 지웠죠 그리고 제폰이 노트2입니다. 제가 어플을 삭제후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2GB입니다. 핸드폰 오랫동안 붙자고 페이스북 하신분들은 아마 공감하실수도 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그 카카오페이지 어플을 지웠다고 화나서 집에 간다는 겁니다. 불같이 화를내면서 말이죠 저는 남자친구가 취기가 있어보이길래 이대로 그렇게 화내고 가면 내일 후회안할수 있겠냐니까 눈 똑바로 뜨고 안할수있다고 니가 잘못한거아니냐고 어디 하늘같은...(뒤에 생략된말은 어플을 지웟냐 이소리겟죠) 이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기가 차더라구요 화난이유가 어플을 지운건데 그러면 공짜로 볼 수 있는 한권이 날라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고작 책한권에 이런거냐니까 내가 책보다도 못한거냐 그러니까 여기서 그말이 왜나오냐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화난이유가 제가 자기에 관한것들을 전부터 싸우면 지웠었다고 자기 골탕먹으라고 지운거라서 화나고 제가하는말이 다변명이라고합니다.
제가 이 어플을 처음에 남자친구가 깔게 허락한것도 저녁에 제동생이 자면 제동생폰으로 소설을 보겠다고 말했기 때문이고 그리고 저랑 싸웠는데 제폰으로 당연히 책을 안보겠거니 생각하고 지운겁니다. 정말 억울해서 제가 어플을 지운시간을 확인시켜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 골탕먹이려고 지운거라면 화가난 즉시 방에 들어와서 지웠겠지 화가라앉고 페이스북을 하고있는데 지웠겠습니까 그리고 골탕먹일려면 다른 커플 어플이나 사진이나 번호 이런걸 지웠겠지 그어플을 지워겠습니까.. 그리고 이어플 지운걸로 이렇게 헤어질각오로 화낼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지만 불같이 화를 내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술이 들어가서 저렇게 욱하는구나 생각하고 이해를 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를 들어 줬습니다.
평상시 남자친구의 생각은 원피스입고 번화가에 나가서 놀면 수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남자친구도 있는데 여자친구가 헌팅 술집많고 죄다 술집이고 음식집이고 이런 번화가에 갈때는 츄리닝이나 바지 이런걸 입고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원피스를 입으면 보여줄려고 입는거고 헌팅하려고 그런다는 생각을 가진사람입니다.
저는 그래서 여태 원피스입고 어딜 가본적이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싫어하니까 물론 그랬구요
근데 저는 여자끼리 만날때도 오랜만에 보고 이런애들이면 꾸미고 나가거나 원피스를 입고가도 상관없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는데 남자친구는 아닌거죠
이예를 왜들었냐면 남자친구가 엄마한테 왜 구박을 주냐 이말을 해서입니다. 나는 구박이아니라 내가 답답해서 그리 말한거고 이런 자리 아니면 저는 엄마와 대화를 잘 않하기 때문에 그런거다라고 말했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잘못한거다 니가 성격이 못돼서 다 니성격이 잘못된거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 예를 들어주면서 오빠도 오빠입장에서 내가 원피스 입는거 아무렇지않다는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이나 내생각에는 잘못된게 아닐수도있다 이건 우리생각이 달라서그런거지 내가 잘못하는건 아니다 .
나는 분명엄마랑 대화로도 사랑하다고 말하면서 부탁도 해보면서 다해봐도 제자리이기 때문에 답답해서 그런거고 집에서 대화를 하지 않는 제가 잘못된거라고 합니다 제가 이러는거 집에서 남동생과 차별받는거 다 알면서 그런거보면 자기마음이 않좋다고 어머니좀 너가 정신차리게 해보라고 까지 말한사람이 이제와서 저를 이해안해주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말하는 남자친구가 미웠습니다. 그리고 어플을 지운거는 나를 엿먹이려고 한행동이기 때문에 제가 잘못한거다 그리고 이미 너 때문에 900원 짜리 책한권이 날라갔다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시 어플을 깔아보니 이어보기가 되어있었고.. 책은 무사히도 안날라갔더군요... 참
어이가없는 이상황에서도 제가 다 잘못한거라고 말하는 남자친구인데
제가 정말 잘못한게 맞는지...4년이나 사귀어온 남자친구인데... 어플 때문에 싸우기는 처음이네요..
제생각은
제가정사에 깊이 관여하지 않았음 합니다. 엄마와 대화를 잘 하지않고 이런것도 이유를 다알고 이해했었으면서
이제와 제가 어마와 대화를 하지않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라며 제가 잘못된 성격을 가졌다고 하는데
살갑게 말하는걸 어려워하고 돌려말하는걸 잘 못하고 표현또한 더 못합니다... 이런저를
잘못된게 아니라 다름으로 생각하고 이해해주길 바라는게 잘못된걸까요 ..
그리고 왜 꼭 내앞에서 얘기하냐 그만하랄 때 그만하라했지 라는 남자친구인데
네 제가 남자친구앞에서 그런말을 한거 잘못이긴합니다. 하지만 취해보이는 엄마에게 술을 권한 남자친구가 약간밉습니다. 내 눈엔 엄마가 술을 더먹지 않았음하는데 엄마는 그말듣고 더먹고싶어하고 무턱대고 주는 남자친구도 그렇고 나중에 얘기해보니까 마스카라 번진거랑 취해보이는걸 잘 몰랐다고 합니다만 이미 올때부터 비밀번호 잘 못누르는거보고 같이 느껴놓고 저러니 ....
그리고 제말은 듣지도 않고 무조건 변명이라 생각하고 어플지운게 자기 골탕먹이려고 한행동이라는 남자친구입니다.. 분명 저녁에 남동생이 자면 동생폰으로 보기로했고 싸운뒤에 제폰으로 책을 본다는건 생각도안했고 페이스북 버벅거리면서 끊켜서 지운건데 변명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잘못한건지.....참 힘든 하루네요
남자친구입장은
1. 어머니를 구박줬다 자기 앞에서 그만 말하라고 말했는데 말을 안들었다
2. 나를 골탕 먹이려고 소설을 읽던 어플을 지웠다.(나랑싸우면 여자친구는 나와 관련된걸지운다 카톡프로필 등)
3. 결론은 여자친구가 잘못된거다.
이글을 쓰는이유는요 저희가아니라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굼해서입니다. 남자친구와 같이 댓글들 보고 생각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