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8살 여자구요 지방4년제 사범계열 나왔구요 교육관리직으로 일하고있어요 경력은 1년+1년+1년2개월 진행중입니다... 연봉은 2400이구요 실수령액 180만원정도입니다. 주5일근무 9시출근 6시칼퇴구 단한번도 야근한적없고 6시 땡치면 집에갑니다. 문제는 회사분위기입니다. 여자사원이 4명인데 4명은 친하게 잘 지내요. 저도 사원이구요. 웃긴건 그위에 대리나 팀장 대표 다 같은사무실을 써요 회사가 작아요 10명조금넘는 소규모회사거든요.. 근데 매일아침 대표랑 팀장 커피 타줘야하고요. 점심먹고오면 또타줍니다. 요즘도 이런회사가 있나요? 돌아가면서 하고있어요. 2일에 한번은 커피를 하루에2번 타드려야합니다. 이건 이제 익숙해져서 그렇다 치구요 매주 2번씩은 8시 반에 출근해서 여자사원들만 회사청소를 합니다. 웃긴건 대리나 팀장은 다 남잔데 한명도 도와주질않아요. 여자사원들을 젤 밑바닥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녀취급 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얼음도 아무도 안깨넣고 다 여자사원들만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름부를때도 전 회사에서는 김선생님~ 이선생님 호칭을 썼는데 여기는 김미진사원 !! 야 김미진 이렇게 부릅니다. 정말 자존심이 상합니다. 지 기분좋으면 미진아.. 오빠가~ 이러고요 -_-...... 그리고 .. 제가처음입사할때 정규직으로 알고입사했는데 알고보니 계약직이었구요 매년 재계약 하는식이더라구요. 이거 불법아닌가요? 전 속아서 들어왔어요. 고용계약서도 계속 안써주고.. 거의 입사한지 9달만에 썼는데 다른회사이름으로 계약서를 썼어요. 그리고 회사이름도 다른소속으로 4대보험을 가입시켜 놨더라구요 다른회사갈땐 지금 이 교육회사로 해서 경력직으로 넣어야되는데 상관없겠죠? 제가 실질적으론 이 교육회사에서 일을 하고있으니까요..ㅠ 거기다 4대보험도 5개월이상 밀려서 계속 안내주고있어요. 월급도 첫월급받고 3달이 밀렸는데 나오긴 다나왔구요 아직까지도 가끔 월급이 밀려요 .. 나오긴 다 나옵니다. 법인사업장이라 돈이 들어오긴 계속들어오는데 대표가 주식회사 하나 더 차려서 저를 거기소속으로 4대보험 들어 놨더라구요 그 주식회사에다가 돈 다쏟아붇고 거의망해서 ㅠㅠ 월급도 밀리고 물론 1주일안에 월급이 들어오긴 다 들어와요. 그리고 1년 지나면 월급올려준다 해놓고 1년지났는데 계약서도 작성안하고 월급도 안올려줬어요. 연차도 없구요 연차수당도 못받아요 계약서에 없다고 아예 명시를 해놨네요.. 그리고 잘라버리거나 제발로 나간 사원들도 많아요 이애들은 한달치 안채우면 최저임금으로해서 월급을 주더라구요 연봉2천으로 들어온 친구가 나갈때 2주하고나갔는데 40만원 줬다고합니다....... 거기다 퇴직금도 어떤친구는 적게받았다 하구요 이회사 나가도 월급정산이나 4대보험 밀린거 그리고 퇴직금도 제대로안줄것 같아서 고민이 큽니다.. ㅠ 암튼 이래저래해서 빨리그만두고싶은데.. 제친구는 그래도 밀려도 주긴 다주지않냐 주5일에 칼퇴하고 180이면 여자치고 괜찮다면서 말리네요 근데 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ㅠ 이직을 빨리하고싶어요 .. 계속 다니는건 아닌거같죠? 그리고 월급을 잘 못모으겠어요 180에서 방세로 35만 관리비 1만5천 전기세+보일러 1만~5만 인터넷 2만 운전자보험 3만 교통비6만 휴대폰 5만 고양이사료+모래 3만 점심값 1달 10만원 저녁값 1달 10~20만원 대충 70~90정도 고정적으로 나가구요 엄마가 실비랑 암보험은 내줘요;;ㅠ 남은돈 100만원을 다쓸때도있구요;; 50만원 저금하고있는데 50쓰는데 많이부족합니다..ㅠ 하 왜이렇게 돈벌어먹고사는게 힘든지 모르겠네요.......ㅠㅠ엉엉 다들 막 30되면 못해도 3천 ~ 5천은 모으던데 괜히 대학나왔나봐요 고딩졸업해서 공장에서 일하는친구들은막 1억도 모으던데.. 에혀 1
회사조건좀 봐주세요. . 월급관리 문제점두요 ㅠㅠ
지금 28살 여자구요
지방4년제 사범계열 나왔구요 교육관리직으로 일하고있어요
경력은 1년+1년+1년2개월 진행중입니다...
연봉은 2400이구요 실수령액 180만원정도입니다.
주5일근무 9시출근 6시칼퇴구 단한번도 야근한적없고
6시 땡치면 집에갑니다.
문제는 회사분위기입니다.
여자사원이 4명인데 4명은 친하게 잘 지내요. 저도 사원이구요.
웃긴건 그위에 대리나 팀장 대표 다 같은사무실을 써요
회사가 작아요 10명조금넘는 소규모회사거든요..
근데 매일아침 대표랑 팀장 커피 타줘야하고요.
점심먹고오면 또타줍니다. 요즘도 이런회사가 있나요?
돌아가면서 하고있어요.
2일에 한번은 커피를 하루에2번 타드려야합니다.
이건 이제 익숙해져서 그렇다 치구요
매주 2번씩은 8시 반에 출근해서 여자사원들만 회사청소를 합니다.
웃긴건 대리나 팀장은 다 남잔데 한명도 도와주질않아요.
여자사원들을 젤 밑바닥에 있다고 생각하고 하녀취급 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얼음도 아무도 안깨넣고 다 여자사원들만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름부를때도 전 회사에서는 김선생님~ 이선생님 호칭을 썼는데
여기는 김미진사원 !! 야 김미진 이렇게 부릅니다. 정말 자존심이 상합니다.
지 기분좋으면 미진아.. 오빠가~ 이러고요 -_-......
그리고 ..
제가처음입사할때 정규직으로 알고입사했는데 알고보니 계약직이었구요
매년 재계약 하는식이더라구요. 이거 불법아닌가요? 전 속아서 들어왔어요.
고용계약서도 계속 안써주고.. 거의 입사한지 9달만에 썼는데 다른회사이름으로
계약서를 썼어요.
그리고 회사이름도 다른소속으로 4대보험을 가입시켜 놨더라구요
다른회사갈땐 지금 이 교육회사로 해서 경력직으로 넣어야되는데 상관없겠죠?
제가 실질적으론 이 교육회사에서 일을 하고있으니까요..ㅠ
거기다 4대보험도 5개월이상 밀려서 계속 안내주고있어요.
월급도 첫월급받고 3달이 밀렸는데 나오긴 다나왔구요
아직까지도 가끔 월급이 밀려요 .. 나오긴 다 나옵니다.
법인사업장이라 돈이 들어오긴 계속들어오는데
대표가 주식회사 하나 더 차려서 저를 거기소속으로 4대보험 들어 놨더라구요
그 주식회사에다가 돈 다쏟아붇고 거의망해서 ㅠㅠ
월급도 밀리고 물론 1주일안에 월급이 들어오긴 다 들어와요.
그리고 1년 지나면 월급올려준다 해놓고
1년지났는데 계약서도 작성안하고 월급도 안올려줬어요.
연차도 없구요 연차수당도 못받아요 계약서에 없다고 아예 명시를 해놨네요..
그리고 잘라버리거나 제발로 나간 사원들도 많아요
이애들은 한달치 안채우면 최저임금으로해서 월급을 주더라구요
연봉2천으로 들어온 친구가 나갈때 2주하고나갔는데
40만원 줬다고합니다.......
거기다 퇴직금도 어떤친구는 적게받았다 하구요
이회사 나가도 월급정산이나 4대보험 밀린거
그리고 퇴직금도 제대로안줄것 같아서 고민이 큽니다.. ㅠ
암튼 이래저래해서 빨리그만두고싶은데..
제친구는 그래도 밀려도 주긴 다주지않냐
주5일에 칼퇴하고 180이면 여자치고 괜찮다면서 말리네요
근데 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요 ㅠ
이직을 빨리하고싶어요 ..
계속 다니는건 아닌거같죠?
그리고 월급을 잘 못모으겠어요
180에서
방세로 35만
관리비 1만5천
전기세+보일러 1만~5만
인터넷 2만
운전자보험 3만
교통비6만
휴대폰 5만
고양이사료+모래 3만
점심값 1달 10만원
저녁값 1달 10~20만원
대충 70~90정도 고정적으로 나가구요
엄마가 실비랑 암보험은 내줘요;;ㅠ
남은돈 100만원을 다쓸때도있구요;;
50만원 저금하고있는데 50쓰는데 많이부족합니다..ㅠ 하
왜이렇게 돈벌어먹고사는게 힘든지 모르겠네요.......ㅠㅠ엉엉
다들 막 30되면 못해도 3천 ~ 5천은 모으던데
괜히 대학나왔나봐요
고딩졸업해서 공장에서 일하는친구들은막 1억도 모으던데..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