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판단해주세요

똑똑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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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2(화) 요즘 새로나온 핸드폰 갤** 노*5를 구매를 했습니다.

 

새로나온 거라 그리고 삼*이라 믿고 사는 제품이라 구매 결정을 하여 바꾸었습니다.

 

근데 산지 이틀만에 핸드폰이 액정이 뜨거워지면서 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핸드폰 대리점에 문의를 드렸더니 서비스 센터로 가야한다해서 갔습니다.

 

검사를 받고 착하불량 판정을 받아서 다시 대리점을 갔습니다. 다시 개통을 받아서 다시 모든 어플?사진을 다옮겨야 했습니다.

 

차마 연락처 까지는 컴퓨터에 저장이 된게없어서 그 부분은 다시 서비스 센터로 가야된다고 다시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또 서비스센터를 가야만 했습니다.  이틀동안 저는 다시 핸드폰을 받아서 다시 햇던 작업을 동일 하게 다진행을 했어야 만 했었고 다른일도 못하고 핸드폰에만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또 다시 가서 핸드폰을 옮기고 다시 대리점을 가서 핸드폰을 또 주고 와야되는 상황이였고요, 다시 서비스 센터를 갔더니

 

핸드폰이 잘되는거에요. 그래서 순간 적으로 이건모지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검사만 잘해주셨으면 됐었던 일이 였던거 같은데 저는 시간낭비에 돈까지 들여가면서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본사센터까지 전화를 드렸었늕데 하시는 말씀들은 핸드폰 바꿔드리지 않았냐 ? 죄송하다는 말뿐?

 

그래서 저는 너무열이 받아서 그럼 제가 느꼇던 불편함은 모냐고 저는 진짜 어의가 없다고 말씀까지 드렷고,

 

진짜 제가 잘못한일인지 제가 오바를 하는 거인지는 몰라도

 

이름만 삼*인데는 진짜 이제 별로이게되더라고요 고객의 입장에서도 생각도 안해주고

 

저는 핸드폰만 바꾸면 됐지라는 식 저의 불편함은 어느쪽에 하소연을 해야 하는상황인지도 모르겠어요

 

이럴줄알았으면 불편한것도 이야기를 해결도 못할거였으면 제가 왜 이름의 가치만 믿고 구매를 했었던것도 화가나네요

 

저는 또 대리점을 가야해요 , 핸드폰 반납하러 .. 참.. 진짜 ..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