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웰시코기 멀티 3탄

멀티누나20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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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함께인 멀티의 근황 이에요~

 

 

엄청 더웠던 여름날 나른한 멀티 표정이 .....

 

 

 

목욕하기 싫은 애처러운 눈빛ㅠㅠ

피부가 안좋아서 약용샴푸 거품내고 잠시 욕조에ㅠㅠ

 

 

 

하얀 리본 메고 신이 난 멀티 산책은 즐거워요~

 

 

 

선물받은 양말 인형

새 장난감 생기면 그것만 가지고 놀다가 싫증나면 쳐다도 안봐서

집에 쌓인 인형으로 인형뽑기해도 될 판 ....

 

 

 

아파트 단지내 할머님들의 쉼터

산책 다닐때 응아도 잘치우고 멀티가 워낙 애교가 많고 순해서 동네 할머님들이 무척 이뻐하시고 고구마나 밤도 주심 ><

빵야뺭야 손 하이파이브 먹지마 이런거 시키시면서 신통하다고 영리한 개라고 하셨음 뿌듯^^

 

 

멀티가 좋아하는 바다

 

 

 

 

 

신난다 신낭~ 맘껏 달릴수 있는 바다가 너무 좋아요

일부러 사람없는 계절에 사람없는 바다만 찾아다닌답니다.

 

 

 

 

 기분좋은 웃음이 너무 예쁜 멀티

 

 

 

드라이브를 사랑하는 아이~ 깜찍 윙크~

 

 

 

 

 죄지었을때의 표정

 예쁜척 작렬 이 여시짓에 욱하다가도 마음이 사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