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서 계산하려고 줄을서고 있었습니다.
제 차례가 되서 계산 하려하는데 할머니 한분이 제 앞으로 오더니 장바구니를 계산대에 올려 놓고선 하는 말이 "학생 내가 먼저 왔어" 요렇게 말하면서 새치기를 하시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지만 연세도 있으신듯해서 그냥모르는척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가 더 어이 없었습니다. 제 뒤에 서 있던 유모차에 과자를 잔득 싣고 있던 애엄마가 제앞에 있던 할머니에게 하는말이 "어머님 계산 하실 건가요" 요러더니 유모차에 잔득 싣은 과자를 다짜고짜 제 앞에 오더니 올려 놓더라구요. 할머니는 그렇다치더라도 며느리는 최소한 저한테 "죄송한데 저희 어머니가 계산중이라 그러는데 먼저 계산해도 될까요?" 이렇게 라도 양해를 구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갈때까지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당한 고부
제 차례가 되서 계산 하려하는데 할머니 한분이 제 앞으로 오더니 장바구니를 계산대에 올려 놓고선 하는 말이 "학생 내가 먼저 왔어" 요렇게 말하면서 새치기를 하시더군요. 좀 어이가 없었지만 연세도 있으신듯해서 그냥모르는척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가 더 어이 없었습니다. 제 뒤에 서 있던 유모차에 과자를 잔득 싣고 있던 애엄마가 제앞에 있던 할머니에게 하는말이 "어머님 계산 하실 건가요" 요러더니 유모차에 잔득 싣은 과자를 다짜고짜 제 앞에 오더니 올려 놓더라구요. 할머니는 그렇다치더라도 며느리는 최소한 저한테 "죄송한데 저희 어머니가 계산중이라 그러는데 먼저 계산해도 될까요?" 이렇게 라도 양해를 구해야 하지 않았을까요.
갈때까지 아무말도 없더라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