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너무 힘들었고 스트레스 엄청 받다가 남친을 만났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 고백받게되어서 사귀게되었는데요. 벤츠남 만난 것 같네요. 일단 이 남자 알고보니까 저를 몇달 전부터 좋아하고있었던 상태였나봐요. 난 이때이때 너한테 관심이 있었던거고 작업을 걸었던거라고 그랬었거든요 ㅋㅋ. 그렇게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 사귀는 지금 비록 사귄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너무 잘해줘서 행복합니다. 배려해주고 사랑받는다는 느낌 들게해주고 챙겨주고 거짓 하나없이 다 얘기해주고 뭐든지 저와 관련이 있으면 일단 저부터 위해줍니다. 가끔가다 이벤트같은것도 해주고 여자인 저보다 저랑 같이하고싶은것들, 로망같은게 더 많습니다. 또 제가 싫어하는건 절대 안합니다.원래 담배피던 사람인데 사귄 그날부터 바로 금연 들어가더라구요. 남들 앞에선 조곤조곤 말하지만 제 앞에선 조곤조곤 + 애교(혀 짧은 소리.)를 엄청 부려요ㅋㅋ.아마 남들이 보면 놀랄거임. 알면 알 수록 괜찮은 사람이고 제가 그렇게 괜찮게 보니까 더더욱 기대에 부응하려고하는지 정말 뭐든 저를 위해서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요. 그 모습이 제 눈엔 어찌나 사랑스러워보이는지 ㅎㅎ. 요즘엔 저도 그에게 푹푹 빠지고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그런 남친이 있냐고 부럽다고 다들 그렇게 말해요. 좋은 사람과 연애해서 행복합니다 ㅎㅎ.
벤츠남 만난듯.
자랑글 보기 싫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한동안 너무 힘들었고 스트레스 엄청 받다가 남친을 만났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고 고백받게되어서 사귀게되었는데요.
벤츠남 만난 것 같네요.
일단 이 남자 알고보니까 저를 몇달 전부터 좋아하고있었던 상태였나봐요.
난 이때이때 너한테 관심이 있었던거고 작업을 걸었던거라고 그랬었거든요 ㅋㅋ.
그렇게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 사귀는 지금 비록 사귄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너무 잘해줘서 행복합니다.
배려해주고 사랑받는다는 느낌 들게해주고 챙겨주고 거짓 하나없이 다 얘기해주고 뭐든지 저와 관련이 있으면 일단 저부터 위해줍니다.
가끔가다 이벤트같은것도 해주고 여자인 저보다 저랑 같이하고싶은것들, 로망같은게 더 많습니다.
또 제가 싫어하는건 절대 안합니다.원래 담배피던 사람인데 사귄 그날부터 바로 금연 들어가더라구요.
남들 앞에선 조곤조곤 말하지만 제 앞에선 조곤조곤 + 애교(혀 짧은 소리.)를 엄청 부려요ㅋㅋ.아마 남들이 보면 놀랄거임.
알면 알 수록 괜찮은 사람이고 제가 그렇게 괜찮게 보니까 더더욱 기대에 부응하려고하는지 정말 뭐든 저를 위해서 노력하는게 눈에 보여요. 그 모습이 제 눈엔 어찌나 사랑스러워보이는지 ㅎㅎ. 요즘엔 저도 그에게 푹푹 빠지고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그런 남친이 있냐고 부럽다고 다들 그렇게 말해요.
좋은 사람과 연애해서 행복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