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쓰기 전에 저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일컫는 것일 뿐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은데 카페나 블로그 같은 페이지를 따로 이용하지 않아서 네이트 아이디를 만들어서 익명으로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여자이고,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기사를 자주 읽는 편입니다. 요즘 보면 여자vs남자 이런 식으로 언쟁이 오가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김치녀 같은 단어는 양호한 편이고 무슨 화학적 거세를 한다, 자궁을 적출한다 등등 제가 여자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여자를 비하하는 경우가 많은 것인지는 몰라도 제 생각엔 여성을 비하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일부의 여성들은 남자에게 명품가방을 사달라, 더치페이는 안한다, 낙태 등등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겠죠 근데 일부 아닌가요? 제 주변에서는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거나 생각을 하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런 소수의 여성들을 일반화 시켜서 여성들을 비하하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모든 여성들이 여시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성들의 성적인 부분이 부각된 사진, 영상에서 "여자들은 남자 웃통 깐 사진보고 좋아하면서 남자들은 왜 그러면 안돼?"라고들 많이 하시던데 남성이 웃통을 깐 사진 중 제가 본 댓글 중에서는 자위를 하고싶다, 어디가 탱탱하다, 성관계 하고싶다, 핥고 싶다 등등 이런 뉘양스의 댓글은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라면 충분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성추행, 성폭행들을 당하는 것은 여성분들이 대다수이기에 (물론 남성들도 당합니다) 더 민감하고 예민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sns 댓글들을 보면 아닌 것 같아요 이번 맥심잡지표지?에 관련된 이야기도요 남성, 여성분들이 요즘 인터넷 상에서 서로 비하하고 까내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아 저는 19살이고 비판과 충고는 겸허하게 받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 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 남성 여성 분들 이해가 안가요
일단 글을 쓰기 전에 저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일컫는 것일 뿐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은데 카페나 블로그 같은 페이지를 따로 이용하지 않아서 네이트 아이디를 만들어서 익명으로 글을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여자이고,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기사를 자주 읽는 편입니다.
요즘 보면 여자vs남자 이런 식으로 언쟁이 오가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김치녀 같은 단어는 양호한 편이고 무슨 화학적 거세를 한다, 자궁을 적출한다 등등
제가 여자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여자를 비하하는 경우가 많은 것인지는 몰라도
제 생각엔 여성을 비하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일부의 여성들은 남자에게 명품가방을 사달라, 더치페이는 안한다, 낙태 등등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겠죠 근데 일부 아닌가요?
제 주변에서는 그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거나 생각을 하는 사람을 못봤습니다.
그런데 이런 소수의 여성들을 일반화 시켜서 여성들을 비하하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모든 여성들이 여시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성들의 성적인 부분이 부각된 사진, 영상에서
"여자들은 남자 웃통 깐 사진보고 좋아하면서 남자들은 왜 그러면 안돼?"라고들 많이 하시던데
남성이 웃통을 깐 사진 중 제가 본 댓글 중에서는 자위를 하고싶다, 어디가 탱탱하다, 성관계 하고싶다, 핥고 싶다 등등
이런 뉘양스의 댓글은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이라면 충분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성추행, 성폭행들을 당하는 것은 여성분들이 대다수이기에 (물론 남성들도 당합니다)
더 민감하고 예민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sns 댓글들을 보면 아닌 것 같아요
이번 맥심잡지표지?에 관련된 이야기도요
남성, 여성분들이 요즘 인터넷 상에서 서로 비하하고 까내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아 저는 19살이고 비판과 충고는 겸허하게 받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 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