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언을 듣고자 몇글자 끄적어봅니다. 저는 사고쳐서 얻게된 13개월 딸은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 당연와이프랑같이살고있지요 상세히 적고싶은데 적으면 글이너무길어질꺼같아 대충 요약해서 적겠습니다 사고치고 만삭 거이다될때 저희 부모님께 말씀 드렷더니 맘고생 많이했다며 낳자고하시더라구요 제가 벌이가 시원찮아서 (기술직이다보니 배우는중이라..,)옆집에 세를 받고있는데 거기라도 와서 살면 어떻겠냐는 말에 지금 와이프는 울면서 감사하다며 대답을 하더라구요.(1층은 저희 어머니가게 2층은 반을 갈라 부모님집 세받는집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구 옆집에서 생활하게됬습니다 딸이태어나기 전까진 간식이든 뭐든 해서1층에있는 어머니한태 정말잘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전 와이프하나 잘골랏다?라고해야하나....암튼 그런생각을했습니다만 애기가태어나자마자 싹 바뀌더군요 칠지나고 친정 부모님한태는 애기도 잘만지게하고 잘도 가면서 저희 부모님한태 애기 얼마나큰지도 보여주고 하로가자고하면 싫다고 합니다 이유?없습니다 그냥 가기가 싫탑니다 같이산1년중 손발가락합쳐서 저희 부모님한태 애기데리고간게 꼽힐껍니다 정말미치겠습니다 제가 혼자딸데리고 부모님께 잠시보여드리고온다고해도 못데리고 가게합니다 싸우면 저한태 온갓 쌍욕도 퍼붓습니다 정말미치겠습니다 지들가족은 되고 저희가족은 안되고 저희부모님 남들 해주는것보다 해주면 더잘해줬지 못해준거 정말하나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이라서 편드는게 아니라 해준거 얘기하면 주위 지인들 다놀랄정도입니다 또 13개월 애기가 뭘알겠습니까? 투정 부리고 차에타서 힙시트하고있으면 칭얼거리다 와이프 얼굴이나 가슴쪽을 때리거나 꼬집고 칭얼거릴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애기보고 야는 미친거같다면서 또라이라고 정신병자라니 온갖 말을 다해댑니다 그것도 제친구있는 앞에서도 알이죠 한날은 잠투정을하는지 애기가 뭘원한걸 안해줬는지 낮에 전화와섲받으니 애기는 울고있고 와이프는 화난목소리로 머라하더군요 c발 이라며 욕을하고 저것때문에 (애기) 미치겠다고 괜히낳앗다고 정신병있는거같다며 더심한말도 하더라구요... 잠도오고 해서 뭐 어떻게 적었는지도 모르겠고 뒤죽박죽 이지만 잘읽고 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ㅠㅠ 제가참 나쁜놈이지만 이혼생각도 했습니다만 아!이혼얘길하니 와이프는 싸울때마다 이혼하자니마니 계속 그럽니다.... 저도 생각은굴뚝같지만 어린새끼를 보면 참자참고 와이프랑잘맞춰가보자며 맘을먹습니다ㅠㅠ 인생선배 결혼선배님들 제발 어떻게해야 합니까ㅠ 조언좀해주세요...
결혼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사고쳐서 얻게된 13개월 딸은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 당연와이프랑같이살고있지요
상세히 적고싶은데 적으면 글이너무길어질꺼같아 대충 요약해서 적겠습니다
사고치고 만삭 거이다될때 저희 부모님께 말씀 드렷더니 맘고생 많이했다며 낳자고하시더라구요 제가 벌이가 시원찮아서 (기술직이다보니 배우는중이라..,)옆집에 세를 받고있는데 거기라도 와서 살면 어떻겠냐는 말에 지금 와이프는 울면서 감사하다며 대답을 하더라구요.(1층은 저희 어머니가게 2층은 반을 갈라 부모님집 세받는집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구 옆집에서 생활하게됬습니다 딸이태어나기 전까진 간식이든 뭐든 해서1층에있는 어머니한태 정말잘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전 와이프하나 잘골랏다?라고해야하나....암튼 그런생각을했습니다만 애기가태어나자마자 싹 바뀌더군요 칠지나고 친정 부모님한태는 애기도 잘만지게하고 잘도 가면서 저희 부모님한태 애기 얼마나큰지도 보여주고 하로가자고하면 싫다고 합니다 이유?없습니다 그냥 가기가 싫탑니다 같이산1년중 손발가락합쳐서 저희 부모님한태 애기데리고간게 꼽힐껍니다 정말미치겠습니다 제가 혼자딸데리고 부모님께 잠시보여드리고온다고해도 못데리고 가게합니다 싸우면 저한태 온갓 쌍욕도 퍼붓습니다 정말미치겠습니다 지들가족은 되고 저희가족은 안되고 저희부모님 남들 해주는것보다 해주면 더잘해줬지 못해준거 정말하나없습니다 저희 부모님이라서 편드는게 아니라 해준거 얘기하면 주위 지인들 다놀랄정도입니다 또 13개월 애기가 뭘알겠습니까? 투정 부리고 차에타서 힙시트하고있으면 칭얼거리다 와이프 얼굴이나 가슴쪽을 때리거나 꼬집고 칭얼거릴때가 많습니다 그럴때마다 애기보고 야는 미친거같다면서 또라이라고 정신병자라니 온갖 말을 다해댑니다 그것도 제친구있는 앞에서도 알이죠 한날은 잠투정을하는지 애기가 뭘원한걸 안해줬는지 낮에 전화와섲받으니 애기는 울고있고 와이프는 화난목소리로 머라하더군요 c발 이라며 욕을하고 저것때문에 (애기) 미치겠다고 괜히낳앗다고 정신병있는거같다며 더심한말도 하더라구요...
잠도오고 해서 뭐 어떻게 적었는지도 모르겠고 뒤죽박죽 이지만 잘읽고 조언해주시기 바랍니다ㅠㅠ
제가참 나쁜놈이지만 이혼생각도 했습니다만
아!이혼얘길하니 와이프는 싸울때마다 이혼하자니마니 계속 그럽니다....
저도 생각은굴뚝같지만 어린새끼를 보면 참자참고 와이프랑잘맞춰가보자며 맘을먹습니다ㅠㅠ
인생선배 결혼선배님들 제발 어떻게해야 합니까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