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머릿결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 클리닉을 하러가는데 (염색 파마 절대 안함ㅋㅋ ) 미용사 언니왈 나보다 친구가 더 머릿결 좋다고 (나) 는 머리관리 제대로 안하나보다 친구가 알려줘~ 했는데 당근 자기 손님이니까 친구한테 내얘기를 그렇게 햇나보다 싶어 그냥 넘겼지만. 나중에 클리닉 끝나고 저미용사 별로 였다고 너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씩씩대던 너. 자기의 칭찬을 들어도 남욕은 듣지 못하는 너
자존감낮은 나는 뭐먹을까 물어보면 언제나 2,3가지 메뉴를 제시하며 나에게 선택권을 주는 리드하는너 ㅋㅋㅋ
워낙 이뻐서 그런지 눈화장은 갈색쉐도우 하나로 끝내는 너. 쉐도우를 주면 ㅋㅋㅋㅋ 오로지 한색깔만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고나오는 너 ㅋㅋㅋㅋ 빨간색 바르고 나왓을때 많이 놀랏어.. 알고보니 화장엔 소질이 없는거였던 너..
그리고 언제나 툭툭 카톡보내고 안부도 물어보구 이쁜거 있음 사진 보내주고 그냥 내일상이 너와 연락하는게 되었어 고마워
아직 치대 1학년이라 하는게 없이 노는데 (2학년때까지는 학점이 그렇게 중요하지않아서) 친구는 공대라 ㅋㅋㅋㅋ엄청 바쁜데도 불구하고 나랑 노는건 쩔대빼지않는 친구. 나랑 놀기위해 과제를 내준날 다할려고 노력해서 주말은 꼭 놀기위해 모든 과제를 클리어하는 부지런한 너
내가 아프면 내 남친을 재촉해 남친에게 ㅋㅋㅋ약을 사갖고 오라고 시키능 너. 일부러 남친에게 말안햇는데 너에게 한소리 듣고와 나를 챙기는 남친. 남친에게도 한소리 들엇다 ㅎㅎ지영이 없었음 어쩔뻔했냐구 걱정 많이 된다구 하는 남친 ㅎㅎ
학교에서 당연히 인기도 많지만 절대 내색않는 너 어장관리는 무슨 아예 철벽녀인 너.. 이건 조금만 고치자..ㅎㅎ 난 봤어 네가 카톡 12명한테 온거 보지도 않고 내 톡이 젤위에 있는거 ㅋㅋ기분은 좋더라..ㅎㅎ
아직은 친구들이랑 노는게 훨씬 좋다고 하는너 생일때 자기 친구들은 공주가 되야한다고 말하는 너
생선은 당근이요. 택시까지 태워 택시비를 주면서 그애의 하루를 마무리 하는 너. 택시 아쩌씨한테 택시비 만원주면서 안전하게. 아시져? 하는 너ㅠㅠ
난 재수했고 치대라 6년동안 학교에 있어서 걱정도 많이 되고 너는 공대고 2학년이라 뭔가 동시에 사회에 나가지 않는게 슬프다 했는데 먼저 나가서 다 느껴보고 힘들어 보고 너한테 충고 많이 해줄게 했던 너
자기 소원이 나중에 돈모아서 나랑 같이 자취하거나 아니면 미래에 내집 근처에서 살아서 맨날 만나서 노는게 소원인 너
너무 많은데 난 진짜 네가 없는 세상은 상상도 안되고 하기조차 싫다
네가 내친구라서 너무 좋아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고민하고 있을때도 (나) 야!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해? 꽤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해? 물어서 응..정말 예쁘고 멋잇지 했던 나에게 있자나.. 난 진짜 유유상종이란 말이 정말 맞다고 생각해 난 말야 너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고 나이상으로 넌 정말 이쁜애야 나는 네 곁에 있을때 우리둘다 빛나고 싶어서 네가 나땜에 조금이라도 안좋게 평가되는게 너무 싫어서 많이 노력했어 그리고 네가 날 좋게봐줘서 난 너무 기분이 좋고 네가 내친구라서 너무 자랑스러워 너도 그렇지? 라고 묻던 너.
내가 응 ㅜㅜ 하니까 그럼 너도 내가 네 친구인만큼 네가 날 자랑스러워 하는 만큼 네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겨도 돼 나도 그러고 있거든^^이라고 말하면서 날끌고 카페에가서 케이크를 사주는 너.
진짜 말도 못할만큼 나도 네가 너무 소중하고 그래 페북에보면 진정한친구는 친구가 넘어지면 막 웃고 같이 넘어지고 그렇다는데 넌 약을 사갖고 오면서 정말 진심어린 걱정을 해주지? 네가 남자였으면 여자들한테 정말 인기 많았을거야 지금도 물론 구렇지만..
암튼 난 지금 너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도 이렇게만 지내자 너로인해 내인생은 이미 성공했다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된것 같아^^! 고맙고 고마워 낼보자 같이 아이라이너 보러가야지
아무래도 난. 내 인생은 성공한것 같아
너네 내친구 같은 친구있어? 날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야 이름은 음..그래 지영이라고 하자
내남친이 지영이를 첨본순간 친해질려구 칭찬으로 이쁘다고 했지 여자라면 누구든 좋아할말이자나 그리고 내가봐도 지영이는 정말 이뻐
그런데 지영이는 여친앞에서 다른여자 이쁘다고 하지마요 장난이라도요 그리고 제눈엔 (나)가 더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그러고 나랑 내남친 벙쪄있으니까 ㅋㅋㅋ웃으면서 술마실까요? 친해질겸 제가 쏠게요(남친이 연상ㅎㅎ) 하는 멋있는친구
친구가 머릿결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 클리닉을 하러가는데 (염색 파마 절대 안함ㅋㅋ ) 미용사 언니왈 나보다 친구가 더 머릿결 좋다고 (나) 는 머리관리 제대로 안하나보다 친구가 알려줘~ 했는데 당근 자기 손님이니까 친구한테 내얘기를 그렇게 햇나보다 싶어 그냥 넘겼지만. 나중에 클리닉 끝나고 저미용사 별로 였다고 너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씩씩대던 너. 자기의 칭찬을 들어도 남욕은 듣지 못하는 너
자존감낮은 나는 뭐먹을까 물어보면 언제나 2,3가지 메뉴를 제시하며 나에게 선택권을 주는 리드하는너 ㅋㅋㅋ
워낙 이뻐서 그런지 눈화장은 갈색쉐도우 하나로 끝내는 너. 쉐도우를 주면 ㅋㅋㅋㅋ 오로지 한색깔만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고나오는 너 ㅋㅋㅋㅋ 빨간색 바르고 나왓을때 많이 놀랏어.. 알고보니 화장엔 소질이 없는거였던 너..
그리고 언제나 툭툭 카톡보내고 안부도 물어보구 이쁜거 있음 사진 보내주고 그냥 내일상이 너와 연락하는게 되었어 고마워
아직 치대 1학년이라 하는게 없이 노는데 (2학년때까지는 학점이 그렇게 중요하지않아서) 친구는 공대라 ㅋㅋㅋㅋ엄청 바쁜데도 불구하고 나랑 노는건 쩔대빼지않는 친구. 나랑 놀기위해 과제를 내준날 다할려고 노력해서 주말은 꼭 놀기위해 모든 과제를 클리어하는 부지런한 너
내가 아프면 내 남친을 재촉해 남친에게 ㅋㅋㅋ약을 사갖고 오라고 시키능 너. 일부러 남친에게 말안햇는데 너에게 한소리 듣고와 나를 챙기는 남친. 남친에게도 한소리 들엇다 ㅎㅎ지영이 없었음 어쩔뻔했냐구 걱정 많이 된다구 하는 남친 ㅎㅎ
학교에서 당연히 인기도 많지만 절대 내색않는 너 어장관리는 무슨 아예 철벽녀인 너.. 이건 조금만 고치자..ㅎㅎ 난 봤어 네가 카톡 12명한테 온거 보지도 않고 내 톡이 젤위에 있는거 ㅋㅋ기분은 좋더라..ㅎㅎ
아직은 친구들이랑 노는게 훨씬 좋다고 하는너 생일때 자기 친구들은 공주가 되야한다고 말하는 너
생선은 당근이요. 택시까지 태워 택시비를 주면서 그애의 하루를 마무리 하는 너. 택시 아쩌씨한테 택시비 만원주면서 안전하게. 아시져? 하는 너ㅠㅠ
난 재수했고 치대라 6년동안 학교에 있어서 걱정도 많이 되고 너는 공대고 2학년이라 뭔가 동시에 사회에 나가지 않는게 슬프다 했는데 먼저 나가서 다 느껴보고 힘들어 보고 너한테 충고 많이 해줄게 했던 너
자기 소원이 나중에 돈모아서 나랑 같이 자취하거나 아니면 미래에 내집 근처에서 살아서 맨날 만나서 노는게 소원인 너
너무 많은데 난 진짜 네가 없는 세상은 상상도 안되고 하기조차 싫다
네가 내친구라서 너무 좋아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고민하고 있을때도 (나) 야!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해? 꽤 괜찮은 여자라고 생각해? 물어서 응..정말 예쁘고 멋잇지 했던 나에게 있자나.. 난 진짜 유유상종이란 말이 정말 맞다고 생각해 난 말야 너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고 있고 나이상으로 넌 정말 이쁜애야 나는 네 곁에 있을때 우리둘다 빛나고 싶어서 네가 나땜에 조금이라도 안좋게 평가되는게 너무 싫어서 많이 노력했어 그리고 네가 날 좋게봐줘서 난 너무 기분이 좋고 네가 내친구라서 너무 자랑스러워 너도 그렇지? 라고 묻던 너.
내가 응 ㅜㅜ 하니까 그럼 너도 내가 네 친구인만큼 네가 날 자랑스러워 하는 만큼 네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겨도 돼 나도 그러고 있거든^^이라고 말하면서 날끌고 카페에가서 케이크를 사주는 너.
진짜 말도 못할만큼 나도 네가 너무 소중하고 그래 페북에보면 진정한친구는 친구가 넘어지면 막 웃고 같이 넘어지고 그렇다는데 넌 약을 사갖고 오면서 정말 진심어린 걱정을 해주지? 네가 남자였으면 여자들한테 정말 인기 많았을거야 지금도 물론 구렇지만..
암튼 난 지금 너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도 이렇게만 지내자 너로인해 내인생은 이미 성공했다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된것 같아^^! 고맙고 고마워 낼보자 같이 아이라이너 보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