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에..울부짓던 복순이.

코코언니2015.09.05
조회4,431

 

 

어디선가 희미하게 들려오는 새끼냥의 목소리..

"살려주세요.."

"배가고파요.."

"엄마가 눈을 안떠요.."

 

소리가 나는곳엔 어미와 다른형제들이 척박한 환경속에

길생활하다 죽어 있었고

그옆에선 너무 어리고 어린새끼냥이가 살려달라고..

배가고프다고.. 울고있기에 이대로 그냥 두고 올수가 없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아남은 복순이.

제대로된 음식을 먹지못해

구조당시 뱃속엔 모래와 나무가지밖에 없었다고합니다.

세상의 빛을 본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얼마나 굶었으면 사료만 봐도 허겁지겁 먹는걸 볼때마다 안타까울 따릅입니다.

 

복순이(여아)2개월추정

현재도 많이 말라있지만 검진과 접종까지 마쳤습니다.

 

복순이에게도 가족의 울타리안에서 사랑받으며 살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현재도 너무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있어 다 거둘수가없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외면 마시고 추천과 공유 부탁 드립니다.

지역은 안산 어디든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010-9302-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