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작년 12월 수능끝나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에서 그친구를 처음만났어요. 처음에 그 친구가 먼저 말도 걸어주고 카톡도 먼저 해주고 친하게 대해줫어요.
제가 사람사귀는게 되게 미숙해요. 친구랑 친해지는대도 오래걸리구 그래서 친구도 폭넓게 못사귀구 그러거든요.먼저 그친구가 다가와줘서 고맙구 그런대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카톡답두 단답으로하구... 무슨말을 해야될지몰라서 카톡이모티콘으루 답장하구 그랬어요. 저는 그 친구한테 호감이 있긴있었는대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했어요. 그렇게 계속 톡 단답으루하구그러니까 하루는 술마시구 톡왔어요. 자기 싫어하냐구...
제가 단답으루 겁나 철벽치듯이 해서 그친구는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았나봐요.
그렇게 톡두 별루안하다가 그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그런대 너무 맘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그친구가 만약에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쑥스러워도 내 마음 다 표현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렇게 시간이지나구 그친구가 헤어졌어요. 그 친구가 남친있었을 때도 가끔 톡을했는대 헤어진 다음부터는 톡을 더 자주했어요. 아무튼 그뒤로부터는 좋아하는거 티도 많이내구 프사같은거 바뀌면 이쁘다고 어디 아프다하면 걱정도해주고 제 감정 다 솔직하게 말했어요. 가끔 밥두 먹구 만나기도 하구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구 그랬어요. 그래서 '얘랑 잘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사귀고싶다고 했어요.
그런대 그 친구가 아직 남자만날 생각없다구... 제가 싫은건 아닌대 지금은 연애하고싶지는 않다구 거절을 하더라구요.
제가 혼자 잘될 수 있다구 착각한 거 같아서 상심도 크고 그래서 톡두 안하구 그랬어요. 그런대 자꾸 톡이 오더라구요. 저랑 사이멀어지기 싫타고. 저도 괜히 자존심세우다가 놓치고싶지 않아서 다시 원래처럼 톡두하규 그랬어요. 다시 만남도 잦아지구 그랬어요.
그러다 어느날 만나구 그친구 동네 바래다주는대 그친구가 사귀자구 그랬구 그때부터 사귀게됬어요.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리구 과거에 제가 표현을 안해서 한번 멀어졌기때문에 이제는 더 솔직하게 좋아하는 표현해야겠다고 느꼈구 제감정 아끼지 않고 표현했죠.
그런대 요새부쩍 만나자하면 부모님이랑 싸워서 나가기 눈치보여. 나 누나랑 어디가야되 이러면서 저를 피하더라구요. 그리구 점점 카톡.전화두 줄어들었어요..
이 친구가 나를 이제 싫어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럴때마다 요새 일도하구 개강도하구 부모님이랑두 좀 많이 싸우는것같은대 힘들어서 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위안를 삼았어요. 조금씩 불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만나자구...떼 쓰고 그랬어요. 그런대도 안만나주는거에요. 그래서 그날 그친구가 일가는날이라 일끝나는 시간 맞춰서 가두되냐구 물었어요. 그런대 오지말라구 그러더라구요. 점점 멀어지는거 같아서... 가겠다고 더 떼쓰고 그랬는대 그친구가 너무 싫어하더라규요. 그래서 저도 좀 화가나서 안간다하구...잠깐 톡을 안했는대...
톡이오더라구요. 그친구가 이제 저를 안젛아하는것 같다구 ...오래끌어봤자 서로에게 안좋기만할거라면서 연락하지말아달라구 톡이왔어요.
요새 좀 불안했는대...그톡 받으니까 너무 멘붕이와서 답을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잡고싶어서
요새 내가 안좋은 모습많이 보여준것같다고 미안하다고
마음바뀌면 연락달라구... 보냈어요...
그러니까 답장으로 아니라구. 자기가 시간 못내서 그러다고 미안하다고 학교잘댕기고 잘지내라고 답이왔어요.
만나는 동안 트러블은 많치는 않았어요.
그친구가 모태신앙인대 어릴때 부터 같이 교회다니면서 친한 .거의 10년지기 친구 3이있는대 3다 남자에요.
그 세 친구랑 만남이 잦아지구 저랑 있을때도 아무렇치않게 전화하구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질투나더라구요. 그런대 제가 느끼기에는 그친구들이랑의 만남이 너무 잦아지는거에여.
그래서 그문제로 좀 여러번 다퉛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서로 다른환경에서 살았기때문에 서로 아직 이해하기 힘들 거라구. 이건 우리가 이제 맞춰가야된다' 그랬어요. 저두 그렇게 생각하구 이 문제는 해결됬어요.
제가 만나면서 일부러 까불고 그랬던게 애처럼 느껴젔을까요...?
저는 아직도 그친구가 좋아요...그래서 정말로 붙잡고 싶어요. 저 어떻게 해야되요...?....
붙잡고 싶어요
우선 작년 12월 수능끝나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에서 그친구를 처음만났어요. 처음에 그 친구가 먼저 말도 걸어주고 카톡도 먼저 해주고 친하게 대해줫어요.
제가 사람사귀는게 되게 미숙해요. 친구랑 친해지는대도 오래걸리구 그래서 친구도 폭넓게 못사귀구 그러거든요.먼저 그친구가 다가와줘서 고맙구 그런대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카톡답두 단답으로하구... 무슨말을 해야될지몰라서 카톡이모티콘으루 답장하구 그랬어요. 저는 그 친구한테 호감이 있긴있었는대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했어요. 그렇게 계속 톡 단답으루하구그러니까 하루는 술마시구 톡왔어요. 자기 싫어하냐구...
제가 단답으루 겁나 철벽치듯이 해서 그친구는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줄 알았나봐요.
그렇게 톡두 별루안하다가 그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그런대 너무 맘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그친구가 만약에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쑥스러워도 내 마음 다 표현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렇게 시간이지나구 그친구가 헤어졌어요. 그 친구가 남친있었을 때도 가끔 톡을했는대 헤어진 다음부터는 톡을 더 자주했어요. 아무튼 그뒤로부터는 좋아하는거 티도 많이내구 프사같은거 바뀌면 이쁘다고 어디 아프다하면 걱정도해주고 제 감정 다 솔직하게 말했어요. 가끔 밥두 먹구 만나기도 하구 만나는 횟수가 많아지구 그랬어요. 그래서 '얘랑 잘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사귀고싶다고 했어요.
그런대 그 친구가 아직 남자만날 생각없다구... 제가 싫은건 아닌대 지금은 연애하고싶지는 않다구 거절을 하더라구요.
제가 혼자 잘될 수 있다구 착각한 거 같아서 상심도 크고 그래서 톡두 안하구 그랬어요. 그런대 자꾸 톡이 오더라구요. 저랑 사이멀어지기 싫타고. 저도 괜히 자존심세우다가 놓치고싶지 않아서 다시 원래처럼 톡두하규 그랬어요. 다시 만남도 잦아지구 그랬어요.
그러다 어느날 만나구 그친구 동네 바래다주는대 그친구가 사귀자구 그랬구 그때부터 사귀게됬어요.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리구 과거에 제가 표현을 안해서 한번 멀어졌기때문에 이제는 더 솔직하게 좋아하는 표현해야겠다고 느꼈구 제감정 아끼지 않고 표현했죠.
그런대 요새부쩍 만나자하면 부모님이랑 싸워서 나가기 눈치보여. 나 누나랑 어디가야되 이러면서 저를 피하더라구요. 그리구 점점 카톡.전화두 줄어들었어요..
이 친구가 나를 이제 싫어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럴때마다 요새 일도하구 개강도하구 부모님이랑두 좀 많이 싸우는것같은대 힘들어서 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위안를 삼았어요. 조금씩 불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더 만나자구...떼 쓰고 그랬어요. 그런대도 안만나주는거에요. 그래서 그날 그친구가 일가는날이라 일끝나는 시간 맞춰서 가두되냐구 물었어요. 그런대 오지말라구 그러더라구요. 점점 멀어지는거 같아서... 가겠다고 더 떼쓰고 그랬는대 그친구가 너무 싫어하더라규요. 그래서 저도 좀 화가나서 안간다하구...잠깐 톡을 안했는대...
톡이오더라구요. 그친구가 이제 저를 안젛아하는것 같다구 ...오래끌어봤자 서로에게 안좋기만할거라면서 연락하지말아달라구 톡이왔어요.
요새 좀 불안했는대...그톡 받으니까 너무 멘붕이와서 답을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잡고싶어서
요새 내가 안좋은 모습많이 보여준것같다고 미안하다고
마음바뀌면 연락달라구... 보냈어요...
그러니까 답장으로 아니라구. 자기가 시간 못내서 그러다고 미안하다고 학교잘댕기고 잘지내라고 답이왔어요.
만나는 동안 트러블은 많치는 않았어요.
그친구가 모태신앙인대 어릴때 부터 같이 교회다니면서 친한 .거의 10년지기 친구 3이있는대 3다 남자에요.
그 세 친구랑 만남이 잦아지구 저랑 있을때도 아무렇치않게 전화하구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질투나더라구요. 그런대 제가 느끼기에는 그친구들이랑의 만남이 너무 잦아지는거에여.
그래서 그문제로 좀 여러번 다퉛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서로 다른환경에서 살았기때문에 서로 아직 이해하기 힘들 거라구. 이건 우리가 이제 맞춰가야된다' 그랬어요. 저두 그렇게 생각하구 이 문제는 해결됬어요.
제가 만나면서 일부러 까불고 그랬던게 애처럼 느껴젔을까요...?
저는 아직도 그친구가 좋아요...그래서 정말로 붙잡고 싶어요. 저 어떻게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