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입니다~ 일단 테스트실험자는 외모 ㅅㅌㅊ에 나름 비율도 괜찮은 사람이라고합니다 1. 바디라인,외모 ㅆㅅㅌㅊ 여자 새하얗고 화장도 짙게 안했는데도 눈썹부터 코 입술 모든 게 완벽했습니다. 정말 예쁜 여자. 피부가 약간 더 하얀 한채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밤늦은 시간이라서 좌석이 텅텅 비었었는데 저는 구석자리 앉아서 멍하니 바닥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타더니 내 정면 앞자리에 앉더군요. 내가 멍하게 고개숙이고 바닥 쳐다보고 있던지라 고개를 천천히 들면서 그 여자를 봤는데 자연스럽게 밑에서 위로 시선이 올라가서인지 ㄱㅅ에 시선이 고정되었었습니다. ㄱㅅ을 한 3초 보고있는동안 여자가 절 쳐다보고 있었고 전 뻘쭘해져서 ㄱㅅ에서 얼굴로 시선을 옮겼죠. 서로 눈 마주치고 잠시 있었는데 정말 자연스러웠습니다. 뭔가 불편함 그런게 전혀없는 서로 그냥 음... 예뻐서 쳐다보는구나 하는 식이었습니다. 자리가 텅텅빈 칸이었는데 그 여자는 자리 안 옮겼고 그렇게 15정거장인가 서로 그냥 힐끔힐끔 대면서 가다가 내려서 자기 갈 길 갔습니다. ㅅㅌㅊ~ㅆㅅㅌㅊ 여자들은 확실히 대다수 이상 쳐다봐도 자주 느껴서인지 편안하게 시선을 의식하더군요 표정도 절대 썩소를 날리지 않고 사람과 사람과의 아이컨택이나 시선에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파오후 씹변태처럼 생겼으면 썩소날렸겠지만;; 2. 평타치 여자들 바디라인 얼굴 그냥 평타치는 걍 그럭저럭 반반한 여자들 예쁘다라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 여자들 유형. 이 여자둘이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진짜 이게 현실이구나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드는 여자들... 이 여자들을 실험하면서 스트레스가 꽤나 싸였었습니다. 얘네들은 확실히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그걸 긍정적으로 자신이 예뻐서 그렇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뭐야 저 XX 뭘 쳐다봐' 이러는 게 딱 티가납니다. 표정관리도 잘 못하고 쳐다보고 있으면 다른 칸으로 피해 옮겨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이었죠. [ㅅㅌㅊ 여자들의 경우 쳐다봐도 자리 옮기는 경우가 한 명도 없었음] 난 앉아있고 평타치 피부 하얀 여자가 제 앞에 서 있었는데 제가 좀 쳐다보다가 눈썹이 간지러워져서 눈썹 긁으면서 다리를 쳐다보게 됐는데 이 사람이 내가 다리 쳐다보는 줄 알고 옆으로 옮겨가더군요. 상타치와는 확연히 차이나는 반응.. 결과는 평타치 여자들은 남성들의 시선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쓰는편. ㅅㅌㅊ여자들과는 다르게 시선에 의식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모습을 보니 의도적이지 않은 시선에도 반응을 해서 제가 테스트 도중 상당히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지만(테스트 이외의 상황에서까지 쳐다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한편으론 그런 여성들이 힘들어보이게 느껴지더군요.(ㅅㅌㅊ여성들과 같이 시선을 즐기거나 신경을 안쓰는건 어떨련지...) 3. ㅎㅌㅊ 여자들 [존못은 아니고 그럭저럭 봐줄만한?수준.] 이 여자들은 실험자체가 불가능... 얘들이 자신감이 없는지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처음에 한 번 눈 마주친 이후부터는 내가 다른데 보고있을때 곁눈질로 살짝살짝 저를 꼬나 보는 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원본글이 상당히 반말어투에 욕도 많아서 고치는데 오래걸렸네요. 이건 실험자들이 보였던 반응일뿐 이 반응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셔요 ㅎ. 저도 글보고 재밌어서 번역글(?)을 만들었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이신가요? 26
지하철타면서 여성 쳐다보는 테스트(반응분석)
펌글입니다~ 일단 테스트실험자는 외모 ㅅㅌㅊ에 나름 비율도 괜찮은 사람이라고합니다
1. 바디라인,외모 ㅆㅅㅌㅊ 여자
새하얗고 화장도 짙게 안했는데도
눈썹부터 코 입술 모든 게 완벽했습니다. 정말 예쁜 여자.
피부가 약간 더 하얀 한채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밤늦은 시간이라서 좌석이 텅텅 비었었는데
저는 구석자리 앉아서 멍하니 바닥쳐다보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타더니 내 정면 앞자리에 앉더군요.
내가 멍하게 고개숙이고 바닥 쳐다보고 있던지라
고개를 천천히 들면서 그 여자를 봤는데
자연스럽게 밑에서 위로 시선이 올라가서인지
ㄱㅅ에 시선이 고정되었었습니다.
ㄱㅅ을 한 3초 보고있는동안 여자가 절 쳐다보고 있었고
전 뻘쭘해져서 ㄱㅅ에서 얼굴로 시선을 옮겼죠.
서로 눈 마주치고 잠시 있었는데
정말 자연스러웠습니다. 뭔가 불편함 그런게 전혀없는
서로 그냥 음... 예뻐서 쳐다보는구나 하는 식이었습니다.
자리가 텅텅빈 칸이었는데
그 여자는 자리 안 옮겼고 그렇게
15정거장인가 서로 그냥 힐끔힐끔 대면서 가다가
내려서 자기 갈 길 갔습니다.
ㅅㅌㅊ~ㅆㅅㅌㅊ 여자들은 확실히
대다수 이상 쳐다봐도 자주 느껴서인지 편안하게 시선을 의식하더군요
표정도 절대 썩소를 날리지 않고
사람과 사람과의 아이컨택이나 시선에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파오후 씹변태처럼 생겼으면 썩소날렸겠지만;;
2. 평타치 여자들
바디라인 얼굴 그냥 평타치는
걍 그럭저럭 반반한 여자들
예쁘다라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 여자들 유형.
이 여자둘이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진짜 이게 현실이구나 싶을 정도의 생각이 드는 여자들...
이 여자들을 실험하면서 스트레스가 꽤나 싸였었습니다.
얘네들은 확실히 노골적으로 쳐다보면
그걸 긍정적으로 자신이 예뻐서 그렇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뭐야 저 XX 뭘 쳐다봐' 이러는 게 딱 티가납니다.
표정관리도 잘 못하고 쳐다보고 있으면
다른 칸으로 피해 옮겨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 편이었죠.
[ㅅㅌㅊ 여자들의 경우 쳐다봐도 자리 옮기는 경우가 한 명도 없었음]
난 앉아있고 평타치 피부 하얀 여자가 제 앞에 서 있었는데
제가 좀 쳐다보다가 눈썹이 간지러워져서 눈썹 긁으면서
다리를 쳐다보게 됐는데
이 사람이 내가 다리 쳐다보는 줄 알고 옆으로 옮겨가더군요.
상타치와는 확연히 차이나는 반응..
결과는 평타치 여자들은 남성들의 시선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쓰는편.
ㅅㅌㅊ여자들과는 다르게 시선에 의식하고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모습을 보니
의도적이지 않은 시선에도 반응을 해서 제가 테스트 도중 상당히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지만(테스트 이외의 상황에서까지 쳐다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한편으론 그런 여성들이 힘들어보이게 느껴지더군요.(ㅅㅌㅊ여성들과 같이 시선을 즐기거나 신경을 안쓰는건 어떨련지...)
3. ㅎㅌㅊ 여자들 [존못은 아니고 그럭저럭 봐줄만한?수준.]
이 여자들은 실험자체가 불가능...
얘들이 자신감이 없는지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처음에 한 번 눈 마주친 이후부터는
내가 다른데 보고있을때 곁눈질로 살짝살짝 저를 꼬나 보는 것 밖에는 없었습니다.
원본글이 상당히 반말어투에 욕도 많아서 고치는데 오래걸렸네요. 이건 실험자들이 보였던 반응일뿐 이 반응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셔요 ㅎ. 저도 글보고 재밌어서 번역글(?)을 만들었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