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사는곳에서도 그런일이 발생했습니다.
지역이 작아 아직 이슈가 되지않고있습니다. 많이 많이 퍼뜨려주세요..,
저희 둘째아이 성장앨범을 남양유업에서 진행했던 베이비* 50일 무료촬영 이벤트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베이비* 이란 곳에서 촬영을한뒤
"지금 성장 앨범을 완불로 계약을하면 할인을 해주겠다."
"40만원이 넘는 달력액자를 포함해 제작해주겠다" 라는 말에 카드결제로 전액을 결제 하고 성장앨범을 계약하였고
8월15일을 마지막으로
돌 촬영까지 마친상태로 제가 초이스한 사진으로 앨범과 액자 제작을 들어가 완성작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9월4일 베이비*카페에 이상한 글들이 올라오더라구요
'스튜디오가 쉬는날이 아닌데 연락이 안된다, '
'당장 내일이 돌잔치라 오늘 사진 찾으러오래서 왔는데 문이 잠겨있다'
설마 했습니다. 그치만 상황이 안좋은것 같아 고객 분들이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확인해본결과..
대표가 잠적을 했습니다.
지금 피해입으신 분들이 대략 연락주신 분들만 300분정도에 인터넷도 안하시고 아직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니 더 늘어나는 상황이고
저처럼 사진은 찍었지만 앨범 액자 아무것도 받지못하고 당장 내일,다음주가 돌인분들도 계시고,150만원씩주시고 만삭에 성장앨범 미리 계약하시고 아직 아기가 태어나지도 않아서 사진도 못찍으신분들도 계시고,피해액도 적에는 50부터 200정도까지 됩니다 한분당요..
그곳에서 일하셨던 직원분들도 급여를 4달치씩 못받으시고, 거래하시던 거래처분들도 돈 못받으셔서 제작이 되지않는상황에 전기세도 밀려있고 인터넷도 끊긴 상황 이더라구요.
9월2일까지만해도 산모교실에 가서 신규 계약자를 모집하고,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현금으로 나머지 잔금을 완납해주길 재촉하고, 계획적으로 도망간것 같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돈을 끌어모아..
9월5일 현재는 오히려 월급못받고 한순간에 일자리도 잃으신 직원분들이 본인들이 스튜디오 열고들어가셔서 컴퓨터에 남아있던 원본과 스튜디오에 나와있던 앨범들을 주인찾아 나눠주시고 힘써주시고 계십니다.
월급도 밀리고 어떻게보면 우리와는 다르지만 피해자인건 똑같은 직원분들도 용기내서 나와주셔서 연신 떨리는 손으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면서 어떻게든 고객들 피해 줄여보려고 대표가 도망간 사무실에서 땀뻘뻘흘리면 화나있는 피해자분들 상대하고 있는 상황에 본사에서는 본인들 이름을 걸고 하는곳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는데
본인들은 그냥 이름만 내준거고 상관없다며 화내고 끊어버리고 전화도 받지않습니다.
아이들 탯줄도장, 유전자 신분증같은거 본사로 보내서 본사에서 작업해서 다시 지점으로 보내서 나눠주는거고,
남양이벤트라던지 산모교실이벤트 같은거 다 본사에서 이벤트 진행 해서 그거보고 계약하신분들도 많은데 본사가 책임이 없다는게 말도안되고
저처럼 조금 비싸더라도 내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잘찍어주시는 작가님께 맡겨 예쁘게담아간직하고 싶어했던 부모님들 많은분들이 지금 고소를 준비하며 발을 동동구르고 있습니다.
피*체 사건을 봐서 저희는 돈을환불받거나 금전적 보상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못받을 것이라는 것도 알구요.
다만 남은촬영이라도, 아님 앨범이나 액자라도 다른스튜디오로 연계를해주시거나 본사에서도 조금의 노력이라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들은 전혀 상관없는일이란 식으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전화응대또한 제대로 해주시지않는 모습에 저희들은 어떡해야 할지 눈물만 납니다.
어떤분들은 왜아이사진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찍냐, 미련하게 완불을하냐,
속은 니들잘못이다 하시겠지만..
지금 내아이의 성장과정이 날아가고 내아이의 추억이 날아갔습니다.
안좋은 말씀은 조금 참아주세요..
어쩌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ㅠ
피*체 55억 먹튀 기억하시나요??
게시판과 맞지않는 글이지만 이곳이 가장 많은분들이 봐주시는 곳이기에
핸드폰으로 한자한자 써봅니다. 양해 바랍니다ㅠ
여러분 피*체 스튜디오 사건 기억하시나요? 아가들의 추억과 성장과정을 사진에 담아주는 스튜디오대표가 55억을 사기치고 도망간 사건이요. 그대표는 사기죄 성립이 되지않아 징역8개월을 선고받았었지요.
제가사는곳에서도 그런일이 발생했습니다.
지역이 작아 아직 이슈가 되지않고있습니다. 많이 많이 퍼뜨려주세요..,
저희 둘째아이 성장앨범을 남양유업에서 진행했던 베이비* 50일 무료촬영 이벤트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베이비* 이란 곳에서 촬영을한뒤
"지금 성장 앨범을 완불로 계약을하면 할인을 해주겠다."
"40만원이 넘는 달력액자를 포함해 제작해주겠다" 라는 말에 카드결제로 전액을 결제 하고 성장앨범을 계약하였고
8월15일을 마지막으로
돌 촬영까지 마친상태로 제가 초이스한 사진으로 앨범과 액자 제작을 들어가 완성작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9월4일 베이비*카페에 이상한 글들이 올라오더라구요
'스튜디오가 쉬는날이 아닌데 연락이 안된다, '
'당장 내일이 돌잔치라 오늘 사진 찾으러오래서 왔는데 문이 잠겨있다'
설마 했습니다. 그치만 상황이 안좋은것 같아 고객 분들이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확인해본결과..
대표가 잠적을 했습니다.
지금 피해입으신 분들이 대략 연락주신 분들만 300분정도에 인터넷도 안하시고 아직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니 더 늘어나는 상황이고
저처럼 사진은 찍었지만 앨범 액자 아무것도 받지못하고 당장 내일,다음주가 돌인분들도 계시고,150만원씩주시고 만삭에 성장앨범 미리 계약하시고 아직 아기가 태어나지도 않아서 사진도 못찍으신분들도 계시고,피해액도 적에는 50부터 200정도까지 됩니다 한분당요..
그곳에서 일하셨던 직원분들도 급여를 4달치씩 못받으시고, 거래하시던 거래처분들도 돈 못받으셔서 제작이 되지않는상황에 전기세도 밀려있고 인터넷도 끊긴 상황 이더라구요.
9월2일까지만해도 산모교실에 가서 신규 계약자를 모집하고,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현금으로 나머지 잔금을 완납해주길 재촉하고, 계획적으로 도망간것 같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돈을 끌어모아..
9월5일 현재는 오히려 월급못받고 한순간에 일자리도 잃으신 직원분들이 본인들이 스튜디오 열고들어가셔서 컴퓨터에 남아있던 원본과 스튜디오에 나와있던 앨범들을 주인찾아 나눠주시고 힘써주시고 계십니다.
월급도 밀리고 어떻게보면 우리와는 다르지만 피해자인건 똑같은 직원분들도 용기내서 나와주셔서 연신 떨리는 손으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면서 어떻게든 고객들 피해 줄여보려고 대표가 도망간 사무실에서 땀뻘뻘흘리면 화나있는 피해자분들 상대하고 있는 상황에 본사에서는 본인들 이름을 걸고 하는곳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는데
본인들은 그냥 이름만 내준거고 상관없다며 화내고 끊어버리고 전화도 받지않습니다.
아이들 탯줄도장, 유전자 신분증같은거 본사로 보내서 본사에서 작업해서 다시 지점으로 보내서 나눠주는거고,
남양이벤트라던지 산모교실이벤트 같은거 다 본사에서 이벤트 진행 해서 그거보고 계약하신분들도 많은데 본사가 책임이 없다는게 말도안되고
저처럼 조금 비싸더라도 내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조금이라도 잘찍어주시는 작가님께 맡겨 예쁘게담아간직하고 싶어했던 부모님들 많은분들이 지금 고소를 준비하며 발을 동동구르고 있습니다.
피*체 사건을 봐서 저희는 돈을환불받거나 금전적 보상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못받을 것이라는 것도 알구요.
다만 남은촬영이라도, 아님 앨범이나 액자라도 다른스튜디오로 연계를해주시거나 본사에서도 조금의 노력이라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들은 전혀 상관없는일이란 식으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전화응대또한 제대로 해주시지않는 모습에 저희들은 어떡해야 할지 눈물만 납니다.
어떤분들은 왜아이사진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찍냐, 미련하게 완불을하냐,
속은 니들잘못이다 하시겠지만..
지금 내아이의 성장과정이 날아가고 내아이의 추억이 날아갔습니다.
안좋은 말씀은 조금 참아주세요..
어쩌면 좋을지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ㅠ
카페상황과 이것저것 사진 올리려했더니 모바일인데 사진이 안올라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