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상담좀 부탁드려요.

ㅋㅋㅋ2015.09.06
조회220

다른곳에 올린글 복사해왔어요.!!!


질문자 나이 : 25

상대방 나이 :21


1) 어떻게 만나고

같은과이며 ot에서 알게되엇습니다. 

 

2) 무슨 문제가 있었고

권태기인거 같습니다. 5월부터 고민 많이햇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때 느껴서 서로 이야기를 하엿고 그 후로 저는 많이 좋아졋다고 생각햇는데 아니엇나봅다.

 

3) 어떻게 이별통보를 받았고

제가 지금 해외에 있어서 카톡으로 이야기를 흐엿습니다. 40일전이 해어졋습니다.

 

4) 현재 연락가능 여부

가능합니다.

 

5) 특이사항

 

한 500일 정도 사겻습니다. 여자애 ot때 만나서 사귀게 되엇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쉽고 후회되는 행동이 많지만 그 당시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6월 20일 부터 방학동안 어학연수를 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여자아이가 2학기 때 수업 같이 뭐 듣자 등등 이런이애기도하고 그래서 별 걱정없이 왓는데...해외에 오고나서 연락이 좀 성의없게 답장도 늦개오고 그래서 참다참다 말햇습니다. 요세 왜그러냐고 그러니까 자기도 자기 마음을 모르겟다고. 그러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날밤 다시 연락이와서 미안하다고...자기 마음을 모르겟다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해서 그러자 하엿고. 몇일 후 처음 사귀는 것 처럼 노력하갯다하여 다시 사귀기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가 느끼기엔 전혀 노력하는 기미가 안보이고 형식상하는 기분이 들어서...너무 답답해 카톡 상태메세지로 저격을 좀 햇습니다. 참다참다 안되서 너 나한테 하고 싶은말 없냐고 하니까 오빠도 있지 않냐면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하자니까 싫다고 할 말없다고 그러고 헤어졋습니다. 

 

그후 그냥 한국 돌아가서 밥 한끼먹으면서 이야기나하자고 햇고...마음은 이미 정리된거 처럼 말햇지만 동의는 하엿습니다.

 

그리고 5일뒤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잡아보자는 마음으로 연락을하엿으나...미안하지만 마음이 안돌아올거 같다고 그러군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있엇고, 그럼 한국돌아가서 한번보자 이러니까 자기가 나를 왜 봐야되는지 이해가 안간다며 거부하더군요. 저는 그냥 과cc에 동아리도 같으니까 어차피 마주칠거 어색함이라도 풀자는 취지엿으나 칼 같더군요. 이해못하겟다면서. 그래서 제가 알겟다고 그럼 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나 하자고 그리고 다시 개인적으로 연락할일 없다고 하고 끝낫습니다.


그후 3주후 한국에 와서 도저히 마음을 못 접겠어서...줄거 있다고 해서 학교에서 잠깐 만나 그냥 기념품 조금이랑 편지랑 같이해서 줬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이야기를 했구...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밤에 그리고 카톡으로 너한테 정말 부담주고 싶지 않고 이러는게 너한테 부담을 주는건지도 안다. 미안하다.

다는 강요하지도 메달리지도 서두르지도 않을거다 대충 요런 풍의 카톡을 보낸뒤 마지막에 답장은 안해도되!!라고 하고 끝이낫는데..진짜 답장이 안오네요. 채팅방도 보내고 바로 나가버려서 읽었는지도 모르겟구...


편지내용은. 내가 진짜 많이 생각해봤고 정리하려고도 노력해봣다. 근데 그게 되지않아 이렇게 편지를 썻고 그동안 뭐가 잘못된거같고...이런내용썻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나요...ㅜ,ㅠ 정말 재회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