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안중사는 사기꾼 아줌마를 아시나요(60년생 오XX)

tktlRns2015.09.06
조회373
평택시 안중사는 사기꾼 아줌마를 아시나요(60년생 오XX)

이사기꾼 아줌마 아시는분들...안중에서 자영업 하시는분들은 조심하셔야 겠어요!!
너무괴씸하고 정말 양심이라고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이라
공개적으로 글씁니다.


저희아버지는 근처에서 작은가게 중고재활용하십니다.
근데 6월25일 오전 해당 사기꾼으로 부터 에어컨 설치 의뢰를받았고
당일 에어컨 설치완료합니다. 그날은 그집이 이삿날이였는지
이사짐센터와 같이 일을하는도중 이삿짐 인부들은 중간에 철수를 했다고 합니다. 저흰부모님은 에어컨설치만 끝내면 됬지만 난감해 하는 아줌마 도와서 이삿짐다옮기고 가전제품 설치까지 도와줫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비용은 에어컨 설치비만 청구하게 됩니다.
일금 30만원...당일 입금해주기로 약속하였지만
그약속은 지켜지지 않습니다. 처음엔 병원입원 핑계 연락회피
말도안되게 은행여직원이 휴가갔다는둥.. 말도안되는 핑계를 수십번 말하며 계속 다음주주겟다 이런식으로 회피합니다.
한달이 넘도록 지속되어 채무의사가 없는걸로 판단되어
아파트 집으로도 찾아가도 보고 했지만 집에없다고 피하고..집엔불이 켜져있는데도요. 지불각서라도 받아갈려고 경찰도불르고도 했지만 별도움안되고 민사로 처리하라더군요. 좋게좋게 당장돈이 힘들면 각서라도 쓰고 들어가라고 했지만 그낯짝 절대 안보여 주더군요.
이런상황을 계속보니 처음부터 줄생각이 없었고,
큰대기업 소속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작은가게니 돈을 떼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네요.
도무지 말이안통해서 문자주고받은내용 통화녹음 소송 증거자료 준비해서 소송접수 했습니다.
참 그전에 내용증명 발송한거도 다 반송처리 했더라구요.

저희부모님 쉽게버는돈도 아니고, 더운날 땀뻘뻘 흘려가며 에어컨설치해준 공사비입니다. 돈지불도안하고 일시켜먹고
지들은 에어컨빵빵하게 틀어놓고 이번더운여름 잘버티셧겟지요
이거 생각하니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못사는사람 이런식으로 돈이나 떼먹고 다니고..정말 사기꾼한테 잘못걸렷더라구요.

제가 우리부모님이 저렇게 햇다면 얼굴부끄러워 못살거같아요
적어도 자식들한테 이런모습 모이는건 아니지않나요..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분이 자식 손주들한텐 부끄러운 행동하면 안될거같은데... 혹시라도 이아주머니 주변인 자식분들이 보시게 된다면 부모님 설득해서 꼭 결재해주셧음 좋겟네요

평택 안중 학X리
S아파트 13층 6월에 이사오신분.
60년생 오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