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9개월 신랑 첫생일 아들생일이라고 어머님이 손수생일상 차려주고싶다네요. 솔직히 저도신랑생일이라 이것저것 해주고싶었지만 저말씀에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지네요 약간자존심상하기도하고 결혼했으면 신랑생일상은 아내인 제가해야되는거아닌가요? 게다가 시댁이 저희신혼집이랑 가까워서 생일상 직접차려주신다고 짐싸들고 오늘일요일 하룻밤자고 그담날 시댁에서 출근하라고..하시는데 신랑한테 생일상 내가차려줄테니 안간다고 말해라 라고했더니 머어떠냐 가자 마지막이라고 이번만가자그러는데 제가보기엔 마지막일거같지는않고 자존심은 있는대로상하고 매년이렇게신랑생일때마다가야되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제가꿍해있으니까 신랑이 그럼 오지말라고 나혼자 시댁간다고그러는데 진짜안가고싶네요 그럼시댁에서 전화올테고 저는머라해야되는건지...
신랑생일이라고
아들생일이라고 어머님이 손수생일상
차려주고싶다네요. 솔직히 저도신랑생일이라
이것저것 해주고싶었지만 저말씀에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지네요 약간자존심상하기도하고
결혼했으면 신랑생일상은
아내인 제가해야되는거아닌가요?
게다가 시댁이 저희신혼집이랑 가까워서
생일상 직접차려주신다고 짐싸들고 오늘일요일
하룻밤자고 그담날 시댁에서 출근하라고..하시는데
신랑한테 생일상 내가차려줄테니 안간다고 말해라
라고했더니 머어떠냐 가자 마지막이라고 이번만가자그러는데 제가보기엔 마지막일거같지는않고 자존심은 있는대로상하고 매년이렇게신랑생일때마다가야되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러네요
제가꿍해있으니까 신랑이 그럼 오지말라고
나혼자 시댁간다고그러는데 진짜안가고싶네요
그럼시댁에서 전화올테고 저는머라해야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