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영화를보고 나와서 화장실을갔어
볼일 보고나서 손을 씻으려는데 세면대가 3개가 있거든?
하나는 어떤 여자애가 쓰고있고 두번째껀 어떤 언니가 화장하고 있더라? 몇명 줄서서 기다리고있는데 손씻는 세면대에서 디테일까지 체크해가며 하고있더라구;
그땐 그냥 와 개념없다..하고 넘겼어.그리고 내 차례가 왔길래 손씻고있는데 그 언니가 뭘 째려보고있데?
그래서 뭔가하고 봤더니 청소부 아주머니가 세번째 세면대에서 막힌 하수구를 팔을 집어넣어 뚫고계셨어.
그 눈빛알아? 진짜 자기보다 하등하고 더러운걸 보는듯한 눈빛. 딱 그렇게 아주머니를 쳐다봤어 그언니가..
그러다가 다시 거울보면서 자기는 너무 예쁘다는 표정으로 얼굴 각도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더라.
틴트도 톡.톡. 찍으면서.
그 장면보고 잠시 멍해졌어..내가 잘못느낀건가? 라고
생각한 순간 다시 그 아주머니를 불쾌하다는듯 위아래로 흝어보며 째리는데 이게 뭔가싶고..이러다 또 다시 거울로 시선을 옮겨 자기는 자신을 너무 사랑한다는듯이 보고있는데 진짜 명치 한대 치고싶었어;;
과장이 아니라 진짜 자긴 우월하다는 표정으로 거울보더라
미천한 저사람관 다르게 난 너무 아름다워 이건가?ㅅㅂ
그언니가 아주머니 보면서 무슨생각 하면서 째렸을까 생각하니까 더 짜증나고..
지가 쓰는곳 깨끗하고 불편함없이 쓰게 해준다고 일하고 계신건데 어떻게 그럴수있어?
자기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설령 대단한 사람이라해도 사람을 그런식으로 볼 권리는없잖아.
너희는 청소부 분들이 그런 취급 받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 난 마음이 너무아파
니네 청소부 아주머니들 어떻게 생각해?
내가 오늘 영화를보고 나와서 화장실을갔어
볼일 보고나서 손을 씻으려는데 세면대가 3개가 있거든?
하나는 어떤 여자애가 쓰고있고 두번째껀 어떤 언니가 화장하고 있더라? 몇명 줄서서 기다리고있는데 손씻는 세면대에서 디테일까지 체크해가며 하고있더라구;
그땐 그냥 와 개념없다..하고 넘겼어.그리고 내 차례가 왔길래 손씻고있는데 그 언니가 뭘 째려보고있데?
그래서 뭔가하고 봤더니 청소부 아주머니가 세번째 세면대에서 막힌 하수구를 팔을 집어넣어 뚫고계셨어.
그 눈빛알아? 진짜 자기보다 하등하고 더러운걸 보는듯한 눈빛. 딱 그렇게 아주머니를 쳐다봤어 그언니가..
그러다가 다시 거울보면서 자기는 너무 예쁘다는 표정으로 얼굴 각도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더라.
틴트도 톡.톡. 찍으면서.
그 장면보고 잠시 멍해졌어..내가 잘못느낀건가? 라고
생각한 순간 다시 그 아주머니를 불쾌하다는듯 위아래로 흝어보며 째리는데 이게 뭔가싶고..이러다 또 다시 거울로 시선을 옮겨 자기는 자신을 너무 사랑한다는듯이 보고있는데 진짜 명치 한대 치고싶었어;;
과장이 아니라 진짜 자긴 우월하다는 표정으로 거울보더라
미천한 저사람관 다르게 난 너무 아름다워 이건가?ㅅㅂ
그언니가 아주머니 보면서 무슨생각 하면서 째렸을까 생각하니까 더 짜증나고..
지가 쓰는곳 깨끗하고 불편함없이 쓰게 해준다고 일하고 계신건데 어떻게 그럴수있어?
자기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설령 대단한 사람이라해도 사람을 그런식으로 볼 권리는없잖아.
너희는 청소부 분들이 그런 취급 받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 난 마음이 너무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