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갑자기 홀로 계실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어머니와 별거 중이셨고 저희
형제 (딸2아들1)는 어머니와 살고 있었습니다 왕래는있었구요
근래 찾아뵙지는 못했었습니다
아버지는 고향에서 오랫동안 농사를 지으셨는데
트렉터 2 콤바인 2 경운기 1 관리기 2 사륜오토바이 1
2.5톤 트럭을 가지고계십니다
아버지 형제분들이 아들 6 에 딸 1로 아버지는 넷째아들이였는데 형제들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계세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급히 연락을 받고 저희는 한시간 반거리를 달려 장례식장에 도착했습니다
너무급히 가신거라 모두 넋이 나가있었어요
그렇게 슬퍼하다 이틀날 입관이 끝나고 밤이 깊어 갔습니다
새벽 5시경 친척가족 분들 몇몇 빼고 다들 잠이 드시고 손님이있어 유가족 중 저만 깨어 있었습니다.
고모께서 부의금을 정산하셔야 하지않냐 하시며 넌지시 말씀하시더군요
열쇠가 안맞으니 저보고 열어보라며 열쇠를 건내셔서 열어보니 안맞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다들있을때 발인끝나고 하자고 말씀드렸어요 이틀밤 한숨도 못자 너무 졸렵기도했구요
제가 복도 쪽 나가 있다가 들어가니 부의금함을 열고계시더라구요?? 열쇠찾았다면서? 무튼 저는 급히 다른 빈 빈소서 자는 언니를 깨워서 정산을 하자했어요
왜 먼저여시냐 따지지못한건 장례식장서 큰소리내기싫었습니다(추후 알고보니 어머니 가방에서 뺀거더군요 저에게는 작은아버지가 갖고 계셨었다고 해놓곤)
정산을하는데 일이 터졌어요
고모 주머니에 오만원 뭉치가 보였습니다
저희언니가 그걸 발견하고 손을 넣어 뺐었어요
나중에 고모 주머니 돈뭉치를 가져나와 차에서 계산하니 560만원가량이였습니다
전체는 1100만원으로 딱떨어졌구요
여기서도 이상했습니다 봉투에 적은것을 계산 합은 1224만원이였어요 나머지 124만원은 찾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첫째 큰엄마 큰아빠가 화장장에서, 장례식장에서, 발인날도, 삼우제날도 하루 한번씩 재산포기해라 그럼 빚안갚아도된다 그리고 트렉터를 우리에게 넘겨라 팔아라 이러시는겁니다 터무니없는 가격 제시 하십니다
그리고 막내작은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산소올라가기전에 저희에게 서류도 존재하지 않은 빚이 있다며 230만원 가량을 말씀하셨어요 그분은 제가알기론 돈 10만원도 없어 힘든 형편입니다ㅡㅡ
그렇게 빚 얘기를 듣고 아버지 산소를 올라갔다 내려와 아버지 집을가니 문이 조금 열려있었고 서랍에있던 양말 속옷 등등이 다 나와있고 서류뭉치들이 너저분하게 널려있더군요?? 분명 깨끗히 정리 되어 있었는데 말이죠
바로 경찰신고 했습니다 . 추후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아버지 탈상도 전에 이런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너무 슬픈 저희에게요
저희는 처음에 아버지 살아 생전 자주 돌봐드리지 못해 아버지 주위에 계셨던 친인척 분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남은 부의금들과 아버지 기계들 등 나눠 드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돈으로 시작해 돈으로 끝나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하지만 다른 마을 분들은 전화가오세요 그형제들테 한푼도 주지말아라
살아 생전 너희아버지가 그들에게 꿔주거나 도움을 주면줬지 도움받았을 사람이아니다
형제들은 이미 아버지 기계 눈독 들이고있다(다들 농사 지으시니까. .)
형제들 성격들은 저도 압니다 저희 아버지는 돈빌려달라하면 못받을생각하시고 드렸고
친척분들 보증서줬다 집도 날리셨었어요 한번 가져가시면 안주고 배째라 식인것도 알고요
저희아버지 빚 있어봤자 일껀데 무슨 재산포기를 그리 하라하는지 욕심없이 그 안에 있음 있는데로 사셨던분이세요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십니다
혹여 빚이 있어도 저희가 재산과 빚을 따져보고 포기를하든 한정승인을하든 빚도 재산이라고 빚을 갚던 저희선택이지 않습니까?
아버지 부의금 훔친고모
아버지가 갑자기 홀로 계실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어머니와 별거 중이셨고 저희
형제 (딸2아들1)는 어머니와 살고 있었습니다 왕래는있었구요
근래 찾아뵙지는 못했었습니다
아버지는 고향에서 오랫동안 농사를 지으셨는데
트렉터 2 콤바인 2 경운기 1 관리기 2 사륜오토바이 1
2.5톤 트럭을 가지고계십니다
아버지 형제분들이 아들 6 에 딸 1로 아버지는 넷째아들이였는데 형제들 대부분이 농사를 짓고계세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급히 연락을 받고 저희는 한시간 반거리를 달려 장례식장에 도착했습니다
너무급히 가신거라 모두 넋이 나가있었어요
그렇게 슬퍼하다 이틀날 입관이 끝나고 밤이 깊어 갔습니다
새벽 5시경 친척가족 분들 몇몇 빼고 다들 잠이 드시고 손님이있어 유가족 중 저만 깨어 있었습니다.
고모께서 부의금을 정산하셔야 하지않냐 하시며 넌지시 말씀하시더군요
열쇠가 안맞으니 저보고 열어보라며 열쇠를 건내셔서 열어보니 안맞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다들있을때 발인끝나고 하자고 말씀드렸어요 이틀밤 한숨도 못자 너무 졸렵기도했구요
제가 복도 쪽 나가 있다가 들어가니 부의금함을 열고계시더라구요?? 열쇠찾았다면서? 무튼 저는 급히 다른 빈 빈소서 자는 언니를 깨워서 정산을 하자했어요
왜 먼저여시냐 따지지못한건 장례식장서 큰소리내기싫었습니다(추후 알고보니 어머니 가방에서 뺀거더군요 저에게는 작은아버지가 갖고 계셨었다고 해놓곤)
정산을하는데 일이 터졌어요
고모 주머니에 오만원 뭉치가 보였습니다
저희언니가 그걸 발견하고 손을 넣어 뺐었어요
나중에 고모 주머니 돈뭉치를 가져나와 차에서 계산하니 560만원가량이였습니다
전체는 1100만원으로 딱떨어졌구요
여기서도 이상했습니다 봉투에 적은것을 계산 합은 1224만원이였어요 나머지 124만원은 찾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첫째 큰엄마 큰아빠가 화장장에서, 장례식장에서, 발인날도, 삼우제날도 하루 한번씩 재산포기해라 그럼 빚안갚아도된다 그리고 트렉터를 우리에게 넘겨라 팔아라 이러시는겁니다 터무니없는 가격 제시 하십니다
그리고 막내작은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산소올라가기전에 저희에게 서류도 존재하지 않은 빚이 있다며 230만원 가량을 말씀하셨어요 그분은 제가알기론 돈 10만원도 없어 힘든 형편입니다ㅡㅡ
그렇게 빚 얘기를 듣고 아버지 산소를 올라갔다 내려와 아버지 집을가니 문이 조금 열려있었고 서랍에있던 양말 속옷 등등이 다 나와있고 서류뭉치들이 너저분하게 널려있더군요?? 분명 깨끗히 정리 되어 있었는데 말이죠
바로 경찰신고 했습니다 . 추후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아버지 탈상도 전에 이런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너무 슬픈 저희에게요
저희는 처음에 아버지 살아 생전 자주 돌봐드리지 못해 아버지 주위에 계셨던 친인척 분들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남은 부의금들과 아버지 기계들 등 나눠 드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돈으로 시작해 돈으로 끝나는 말씀들을 하시더군요
하지만 다른 마을 분들은 전화가오세요 그형제들테 한푼도 주지말아라
살아 생전 너희아버지가 그들에게 꿔주거나 도움을 주면줬지 도움받았을 사람이아니다
형제들은 이미 아버지 기계 눈독 들이고있다(다들 농사 지으시니까. .)
형제들 성격들은 저도 압니다 저희 아버지는 돈빌려달라하면 못받을생각하시고 드렸고
친척분들 보증서줬다 집도 날리셨었어요 한번 가져가시면 안주고 배째라 식인것도 알고요
저희아버지 빚 있어봤자 일껀데 무슨 재산포기를 그리 하라하는지 욕심없이 그 안에 있음 있는데로 사셨던분이세요 남들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십니다
혹여 빚이 있어도 저희가 재산과 빚을 따져보고 포기를하든 한정승인을하든 빚도 재산이라고 빚을 갚던 저희선택이지 않습니까?
아직 아버지가 살아계신 것 같은데 저희에게 그들은 너무 괴물같습니다
아무도 믿을수 없어요
동네분들 훈수두시는것도 믿을수없고요
저희가 어찌하면 좋을까요?
법무사 변호사등등 상담 조언가능 할곳이 있을까요??
아버지께서 고인이 되신지 4일째입니다
어떤정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 조언이나 뭐든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