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저런 넘들만 상대로 살인을 할까 합니다 계획도 세웠고요..

chjs2008.09.27
조회4,700

출처:엠파스 지식센터[고민남녀]
작성일:2004-12-01
작성자:rlgh12

 

제목대로예요..
전 이미 병원에서 불치병 선고가 떨어진 시한부인생입니다.
머 얼마 남지 않은 인생 그냥 조용히 있다 가라 하시는 분들
있을줄 압니다.
하지만 내 인생에 항상 걸림돌이 되던 새끼들..
그것들 나 떠나면 나의 존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편하게 세상 살아갈꺼 생각하니
이렇게 허무하게 눈 못 감겠군요

전 고아출신입니다.
원장님 덕분에 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었지요
항상 배가 고프더군요 그 어린 나이에 날 버린 부모 원망도 했구요
하루는 너무 배가 고파 가게에서 빵하고 우유를 훔쳐서 먹은적 있습니다.
기껏 빵하고 우유 훔쳐 먹었다고 날 구치소에 처넣은 오현수라는 형사새끼..
이런 날 구둣발로 사정없이 짖밟은 오형석이라는 검사새끼..
재판내내 딴짓하다 소년원가라고 형때린 오광수란 판사새끼..
나 죽어도 이 새끼들 이름은 안까먹죠..

선처요?..
세상에 선처라는 게 있었습니까?..
그 세놈이 짝짝꿍해서 그때 당시 11살밖에 안된 저를
이 지경까지 몰고 갔습니다.

죽을 고생하고 형을 살다 나와보니
절 받아주는 곳은 아무데도 없더군요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는지라 정말 어렵게 독하게 힘들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만만치 않더군요
또 도둑질을 하고 형을 살고 부끄럽지만
제 인생의 절반은 형살이를 했다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어느덧 시간은 흘러 20살이 된 저는 또한번 큰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죠
아무런 증거없이 단지 전과자란 이유로 절 16살소녀의 성폭행 그리고
소녀를 죽인 살인범으로 다시 감빵에 처넣었습니다.
저의 애타는 절규에도 눈 하나 깜짝이지 않던 새끼들..
무려 4년을 죄없이 형살이를 했습니다.
나중에 진범이 잡혀서 풀려났지만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했죠
망신창이가 된 전 자살을 여러번 시도도 했었죠
정말 엿같은 세상 더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었기에..

단지 전과자란 이유만으로 사전의 동의나 이해도 없이
무조건 체포하고 두들기고 심지어 진술때 고문도 당해봤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제몸에 이상이 생겼나 봅니다.

사람의 눈을 보라고 내가 거짓말 하는거 같냐고 그렇게 절규하던 내게
전과자란 이유많으로 잡아들여 형을 살게 했던 새끼들...

이젠 제가 복수를 준비중입니다.

제 나이 스물아홉..
한참 사회에서 인정받고 일할 나이에
사회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고 격리된 삶을 산 저는
이제 세상에 더 이상 미련이 없습니다.
굳이 시한부인생을 거론할 필요도 없이
무고한 절 망신창이로 만든 새끼들..
철저하게 응징할 생각입니다.
이미 소재파악은 다 끝났고 행동으로 옮기면 될 듯합니다
단지 마음에 걸리는건 지금은 몸이 아프거나 이상은 없는데
워낙 상대가 많아 죽을 날 안에 다 마무리를 지을지 그게 걱정이 되는군요

더이상 세상 미련없습니다.
조오가튼 세상...................

 

 

↑이상 본인이 대행하는 글이고,

여러분 이 글을 쓴 해당당사자와  오형석[실명]이라는 검사출신/오광수[실명]라는 판사출신에 대해 어떻습니까?

[지금 이사례 긴급출동 sos24에 제보중....:많이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