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애기를 허위신고로 인해 뺏겼어요. 석달이 넘어갑니다 제발도와주세요

sptm2015.09.07
조회959

저는 40살된 여자입니다.

 

남편은 3년전부터 개가되어

집안일은 일체 등한시하며

돈한푼 안벌어주고서

 

시에서 주는 수급비로

혼자 다 쓰다시피하고

바람이나 쳐피는 개종자 였습니다.

 

하다못해 한 알콜치료병원에 넣었고

이에 격분한 남편은 한달만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엄마와 누나를 내세워서

병원에서 탈출했고

 

이후 개놈명의로 된 제가 쓰던폰 일시정지

애 주소 빼가기(그래야 20만원이라도 수급비로 더 챙기니까요)

각종 인터넷 정지

전화정지

 

더나아가 저를 아동학대했다고

허위신고로 넣었습니다.

 

그리하여 뒷돈에 혈안이된 아동기관에서

(경북북부 아동 전문기관? ㅎ ㅏ참 허위로 잡아가놓고

전문이라니 웃겨서원)

 

애를 잡아가고

6월8일 안동 태화동 꼬꼬ㅁ 어린이집에

맡긴 아이를 강제로 형사 김용필이를 대동하여

백수에 알콜중독자인 남편놈이 데려갔습니다.

 

이후 저는 애 행방조차 알수없었고

수차레 기관(안동 율세동 소재)을 찾아갔지만

문도 안열어주고 해서

돌아오기 일수였습니다.

 

분한마음 어디 비할데없지만

더위에 지쳐 ...

또 뭐가 꼬이는 바람에 그나마 나오는 수급비조차

안나와

천원을 아끼려 그 땡빝에 걸어다녀야 했습니다.

 

한시간씩 걷는건 기본이니 너무도

몸도 허약해지고

먹고싶은것도 못먹으니

사람이 정신이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고...또 미루던중

 

만 석달째인 며칠전 애가 폐렴이라는

개놈의 카톡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저때문이라는 ..

 

당장 눈이 뒤집혀 병원에갔습니다.

잠들어있는 우리아이

많이 말라있더군요.

 

그 까불던아이가 저도 못알아보고

기저귀 다뗀 상태였는데

이제30개월인데도

기저귀를 채워놓고 불룩하니 기저귀가 엉망상태였습니다.

 

이에 격분한 저는

애를 데려오고자

시장에라도 가서 뭣좀 먹이려고한다

이러자 죄가많은 남편놈이

 

저를 저지하며 따라나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는데

뭣이 반갑겠습니가?

너는 됐다 오지마라 너랑 할이야기 없다  하니

끝끝내 경찰을 부르고

 

경찰도 뭐 판사가 결정을 내렸네 어쩟네 하며

나에게 돌아갈것을 종용하며

마지막엔 제가 분해서

상간년 집쪽으로 갈려고하자

 

따라오는것이엇습니다.

그래서 왜 따라오냐니까

순찰중이라고 조롱을 합디다

 

순찰중이라면서 제가 다시 방향을 트니 다시 따라오고

조롱이었습니다.

 

어쨋든 개넘이 안동 금곡동 소재

성ㅅ 병원에 보안요원에게 도

전화를해서 제가 갔는지 확인하는차에

저는 병원안 편의점에도 못드가고

완전 죄인이 따로없었습니다.

 

그런데 아까 경찰이 간호사에게 경위를 묻자

문경에 있는 신ㅁ 애육원 이라는

고아원에 아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사제쳐두고 다음날 문경에갔습니다

개놈이 카톡으로 니때문에 (저때문에)

다시 애를 넣었다고 햇거던여

 

가니 저는 완전 범죄자 인채로

문전박대 당했고

억울하고 분통한 맘에

대들자 경찰을 불러서

 수갑을 찹니다.

 

도움요청하러 들어간 경찰서에서

왜저를 수갑을 채우나요?

그러면서 나중엔 원래 상주까지 가서

하룻밤 자고 풀어줘야되는데

많이 봐준거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당시엔 정신이없어 그런갑다했는데

 

지나고보니 어이가없었습니다.

 

내가 당신들한테 요청못하면 누구한테 하느냐고?

청와대가서 이야기해야하나? 하니

어느경찰관도 대답못했고요

 

너무도 이상하여

도대체 정확한 근거도없이

남의집에 들어와 (중딩인 큰애가 열어줫습니다.;;약간 똑똑치 못합니다.)

사진을 일방적으로 찍어가고

 

그것만으로도 난 범죄자가 되어

애를 강제로 뺏기고

접근조차 할수없고 대체 어떤판사가 그런 판결을

내 출석없이도 내리는지 너무도 이상하여

 

안동법원에 물으니

상간녀소송과

남편이 건 이혼소송 외에는

아무것도 걸린것이 없다합니다.

 

이런법이 말이나 됩니까?

당시저는 아동학대할 사람이 아니라는

이웃의 진술도 있었는데

어떻게 애를 납치한걸까요?

 

알콜홀리커인 남편말만 듣고

애를 납치하다니요?

학대당한 아이가 아니에요 우리애는

까불거리며 몸에 멍도하나 없는

그런 아이였어요.

 

방송에든 어디든 제보좀 해주세요

전화가 일시정지되어

아무것도 할수없네요.

 

지금현재 안동 북부 기관인지 납치범인지

거기서 보자고 합디다 카톡으로;

 

그래서 전 애를 줄요량인줄알고

내가왜가냐 너거가 애델고온나했더니

그게아니라 왜 애를 뺏겨야하는지 이유와

앞으로 어디에 보호되는지 그런걸

설명한다고합니다

 

장난합니까?

분명 기관에서도 학대가 아님을 알고

수급자이기에 (수급비가 지원되니)

끌고간것입니다 돈때문에요

 

널리널리좀 퍼뜨려주세요

추천좀 해주세요

 

여기는 경북 안동 태화동이고

 

피해아동은 김철희 130116 입니다.

 

한치의 거짓도 없음을 맹세합니다.

 

제 카톡은 tte173 입니다.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누가 애찾으러 가는데

동참좀 해주세요.

 

페렴까지 들렸다는데 더이상

두고볼수만은 없네요.

증거사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