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사기임. 불교 가져다 어설프게 배낀 엉터리 종교 ㅋ

200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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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석가모니를 뜻한다?

 

석가도 동정녀 마야 에게서 낳습니다

 

석가모니는 바라떡 일곱개로 4000 명 먹였습니다. 
    (불경『본생경』)

 

석가도 물위를 걸었고 물에 바진 제자를 구해줬습니다.
(  불경『불전(佛典)』『아함경』『본생경 무쌍품』)

 

불경『원각경 보안보살장』을 보면 극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 속에 있다 즉 心卽是佛. 
마찬가지로 바이블『누가복음 17:20∼21』에서 예수도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예수가 말한건 모두 불경에서 석가모니가 한 말이었고

예수가 행한 행적들은 거의 석가가 했던 행적과 일치합니다.

 

즉, 예수는 석가의 카피판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흡사합니다

 

 

초기 기독교 전승에는 윤회설과 환생설이 있었다.

 

성 유스티누스, 그리스의 신학자 오리게네스, 성 히에로니무스, 성 아우구스티누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등 초기 기독교 교부들은 모두 윤회설과 환생설을 가르쳤습니다.

초기 기독교의 대표적인 종파였던 그노시스파와 마니교에서도 그 가르침이 윤회설과 환생설을 골자로 합니다

이처럼 초기 기독교 400년간은 환생설은 보편적인 가르침었습니다

 

 

때문에 여러 추측이 있었죠. 예수가 실존 인물이라면 인도에서 유학을 했을 거라는 둥. 예수의 스승이 불자라는 둥..

 

 

 

예수의 부활과 승천은 원래 없던 내용이 나중에 덧붙여넣어진 것입니다

 

바티칸본을 근간으로 하는 카톨릭의 성서에는 주석으로 고본에 없는 구절이라고 분명히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예수가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심판하러 내려온다는 구절 역시 사본에 없는 말을 삽입한 것입니다. 바티칸본 어디에도 없는 구절입니다.

(한국 천주교 공동새번역 바이블에는
1. 막 16:9-20 에 대해 '2 세기에 어떤사람이 16:9-20의 발현사화와 승천사화를 덧붙였다'
2. 눅24:51,52 '하늘로올리우' 에 대해 '몇몇 고사본에는 이 구절이 없다' 로 써있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구절도 역시 없던 것을 후대 사람들이 추가로 써넣은 것입니다.

 

윤회설과 환생설을 가르치던 초기 기독교는 4세기에 교황에 의해 조로아스터교의 천국 지옥 심판론을 차용해 현재 형태의 기독교로 바뀌어 버립니다. 유대교 토라가 기독교의 경전이되고 12월25일생 동정녀로 부터 태어나고 12제자를 거느리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가 부활하는 수많은 태양신중 한명이였던 예수는 빌라도 통치하에서 십자가에 못박힌 실존했던 유태인 '예수'로 둔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