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방금 한 시간전 난 오늘 ㅅㄹㅌ때문에 엄마랑 서현역 그 근처 여성전문병원까지가서 검사받고 (너무심해서)
그러고 약먹어야 되서 오늘 따라 떡볶이가 그렇게 땡기더라 (떡볶이 개좋아함..특히 치즈 떡볶이)
그래서 엄마랑 두손잡고 로데오거리 먹자골목을 사정없이 돌아다니다가 새로생긴 떡볶이집 있더라 딱 들어서자마자 있길래
삘받아서 엄마랑 바로 들어갔음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치즈 떡볶이로 2인 세트 시켰다 그리고 나오고 아침도 안먹었던 지라
위액 쏠리기 직전에 먹은 상태라 진짜 허겁지겁 추하게 쳐먹음..쳐먹쳐먹 진짜로 그리고 먹으면서 떡볶이 좋아하는 익끼들은
알꺼임 다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그생각까지하면서 거의 다먹어 가고있는데 진짜 갑자기 문득 그생각이 든거야
왜 음식에 벌레들어가는거 있잖아 그런 생각? 갑자기 생각나서 먹으면서 혹시 그냥 혹시 그래서 먹으면서
떡볶이 담겨져 있는 냄비?철판? 을 봤는데 갈색이 뭐 있는거야..
???????? 그래서 뭐지 하고 바로 포크로 찝어 들었는데 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충격온다 이거
시발 바퀴벌레더라..진짜..나 다리 하나 남겨져있고 이거 뭐라해야되냐..나 잠만 또 토 쏠린다..
보자마자 욕나와서 거기 알바생도 제대로 없고.. 남자 나이든 사장이 서빙까지 하는데 와가지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아..죄송합니다.. 뭐 이러고 있는데 진짜 입에 가득 넣어 먹는중이었거든? 그거 집어들자마자 그릇에 다 뱉고 나랑 엄마 지금 화나서
말도 안나온다 돈은 당연히 안줬고 그러고 그냥 볼것도 없이 나왔는데 기분 진짜 ㅈ같다.. 이거 말로 표현을 못함
다른벌레여도 조카 짜증나서 다 부셔버리고 싶은데 시발 진짜 제일 사람 기분드러운 벌레 바퀴벌레가 들어있었다..
알도 많고..번식 잘하는 나 집 오자마자 먹은거 다 토하고 엄마도 개멘붕에..지금 양치질 계속해도 씻겨 지지가 않는다..
이거 떡볶이집 이름 써도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내가 일단 안쓰는데 써도 되면 쓸게 알려줘 이런건 널리 널리 알려야되 나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없기를 나 개열받아서 말도 안나온다.. 이거보면 소문도 내주고 제발 여기 가지마라
안 유명한곳은 다이유가 있다는게 맞는 말인가 보다 재료확인은 기본인데 확인도 안하고 넣은거지 마음 같아서는
거기 안에 있는 바퀴벌레 먹으라고 하고싶지만 그냥 어이가 없어서 나옴.. 진짜 가지마라 시발!!!!!!!!!!!!!!!!!!!!!!!!!!!!!!!!!!!!!!!!!!!!!!!!!!!!!!!!!!!!!!!!!!!!!!!!!!!!!!!!!!!!!!!!!!!!!!!!!!!!!!!!!!!!!!!!!!!!!!!!!!!!!!!!!!!!!
서현 ㄱㄹ즉석떡볶이집 가지마라
때는 방금 한 시간전 난 오늘 ㅅㄹㅌ때문에 엄마랑 서현역 그 근처 여성전문병원까지가서 검사받고 (너무심해서)
그러고 약먹어야 되서 오늘 따라 떡볶이가 그렇게 땡기더라 (떡볶이 개좋아함..특히 치즈 떡볶이)
그래서 엄마랑 두손잡고 로데오거리 먹자골목을 사정없이 돌아다니다가 새로생긴 떡볶이집 있더라 딱 들어서자마자 있길래
삘받아서 엄마랑 바로 들어갔음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치즈 떡볶이로 2인 세트 시켰다 그리고 나오고 아침도 안먹었던 지라
위액 쏠리기 직전에 먹은 상태라 진짜 허겁지겁 추하게 쳐먹음..쳐먹쳐먹 진짜로 그리고 먹으면서 떡볶이 좋아하는 익끼들은
알꺼임 다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그생각까지하면서 거의 다먹어 가고있는데 진짜 갑자기 문득 그생각이 든거야
왜 음식에 벌레들어가는거 있잖아 그런 생각? 갑자기 생각나서 먹으면서 혹시 그냥 혹시 그래서 먹으면서
떡볶이 담겨져 있는 냄비?철판? 을 봤는데 갈색이 뭐 있는거야..
???????? 그래서 뭐지 하고 바로 포크로 찝어 들었는데 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충격온다 이거
시발 바퀴벌레더라..진짜..나 다리 하나 남겨져있고 이거 뭐라해야되냐..나 잠만 또 토 쏠린다..
보자마자 욕나와서 거기 알바생도 제대로 없고.. 남자 나이든 사장이 서빙까지 하는데 와가지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아..죄송합니다.. 뭐 이러고 있는데 진짜 입에 가득 넣어 먹는중이었거든? 그거 집어들자마자 그릇에 다 뱉고 나랑 엄마 지금 화나서
말도 안나온다 돈은 당연히 안줬고 그러고 그냥 볼것도 없이 나왔는데 기분 진짜 ㅈ같다.. 이거 말로 표현을 못함
다른벌레여도 조카 짜증나서 다 부셔버리고 싶은데 시발 진짜 제일 사람 기분드러운 벌레 바퀴벌레가 들어있었다..
알도 많고..번식 잘하는 나 집 오자마자 먹은거 다 토하고 엄마도 개멘붕에..지금 양치질 계속해도 씻겨 지지가 않는다..
이거 떡볶이집 이름 써도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내가 일단 안쓰는데 써도 되면 쓸게 알려줘 이런건 널리 널리 알려야되 나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없기를 나 개열받아서 말도 안나온다.. 이거보면 소문도 내주고 제발 여기 가지마라
안 유명한곳은 다이유가 있다는게 맞는 말인가 보다 재료확인은 기본인데 확인도 안하고 넣은거지 마음 같아서는
거기 안에 있는 바퀴벌레 먹으라고 하고싶지만 그냥 어이가 없어서 나옴.. 진짜 가지마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