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린이집 원장의 조리사 폭언 폭행 사건!! 이런 여자한테 당신의 아이를 맡기겠습니까?
분배하오띠2015.09.07
조회7,939
저희 어머니가 어린이집 원장에게 당한 억울한 일을 알리고자 글을씁니다.
딸인 제가 열받는게 이상한지 안이상한지 확인해 주세요 ㅜㅜ.
저희 어머니는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ㅋoo 어린이집에서 지난 2009년도8월1일 부터 2015년 8월11일까지 6년간 조리사로 근무를 하시다 ㅋㅇㅇ 어린이집 원장 ㅂ oo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하여 해고나 다름 없는 일을 당하셨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어주세요
딸인 저의 결혼식이 금년 7월 12일에 있어 어머니께서는 딸 혼사 후 정리 및 개인적으로 할일이 많으셔서 원장에게 7/13일 부터 5일간 휴가를 요청 하셨습니다. 원장은 주방 조리사에겐 딸 혼사로 인하여 특별 휴가는 없으며, 정 쉬고싶으면 대체 근무자를 구해놓고 쉬라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들은 어머니는 개인적으로 대체 근무자를 알아볼 생각이였으나 몇일 뒤 원장은 어머니를 불러 자기가 소개소에 알아 보니 대체 근무자의 하루 일당이 9만원*5일 , 소개소 소개비 15만원 통 합이 60만원인데, 이돈을 주고 쉴려면 쉬라고 얘기하며, 원장의 개인 통장으로 입금하라고 하며, 절대 이일은 본부장에 함구할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어머니는 큰일 앞두고 좋은게 좋은거란 생각에 원장 통장으로 60만원을 입금하고 7/13~7/17일까지 휴가를 쉬시고,7/20일 정상 출근 하셧습니다. 그런데 출근 뒤, 소개소에서 오기로 한 대체근무자가 7/13일 당일 다리를 다쳐서 급히 오지 못하여 원장 친 언니가 와서 대신 근무를 했다는 소리를 다른 선생님으로 부터 듣게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소개소에서 보내주기로 한 사람이 근무를 못하였으면, 소개비는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 하셨는데 원장은 그 일에 대하여 몇주째 함구하며 가만히 있자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원장에게 말을 하셨습니다.
소개소에서 사람이 오지 않았으면 소개비 15만원은 돌려주셔야 할것 같다고 얘기하니 직업소개소에 위약금을 물어주었에 돈이 없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사람이 오지않았는데 무슨 위약금이라고 하니 그 소개소는 그렇다며, 원래 자녀결혼 휴가가 없는데 조리사 당신이 대체근무자 60만원에 쓰기로하고 합의를 보고 간것인데 이제와서 돈을 돌려 달라는것은 상사인 자기 지시에 불복하는 것이라며 돈이 아까웠으면 쉬지말았어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원장의 괴롭힘이 시작되었습니다. ㅋㅇㅇ 어린이집의 주방은 2층에있어 어머니는 2층에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1층 사무실로 불러내려 자기에게 할말이 없냐며, 끝까지 일할 수 있겠냐며 계속 물어보았다고합니다. 어머니는 부른 사람이 할말이 있어서 부른거 아니냐니깐 자기는 조리사가 말하면 말을 하것이며, 원장이 물어보면 네, 아니오로만 대답하라며 앉혀놓고 어머니를 계속 죽일듯이 째려보았다고 합니다. "덮어도 될일을 벌려서 일을 크게 만든다며"하기도 하였고, 명절에 다른 선생님들은 상여금 5만원만 주는데 자기가 특별 대우 해서 10만원을 줬는데 한번도 고맙다는 표시를 안했었다며 지금 일과 상관없는 일도 얘기하였다고 합니다. 원장이 말하는 고맙다는 표시는 무엇일까요?? 저는 이해가 잘 되지않습니다.
어머니는 상여금 받으실때 고맙다고 잘쓰시겠다고 하셨고, 다른선생님들과 당연히 같은 대우를 받고 계신줄 아셨습니다. 원장이 특.별.대.우 해줬다며 원장이얘길해서 다른 선생들과 똑같이 대우 해 달라며 특별 대우 하지말라고 하였더니 , 8/10일 원장은 또 어머니를 호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특별대우 하지말라해서 하지않겠다며, 어머니가 아파서 원장허락 하에 퇴근시간보다 조금일찍 간 것을 꼬투리 잡으며, 그 동안 일찍 간 시간이 있으니 앞으로 남아서 한시간씩 아이들을 보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보육교사 자격증도 없는 어머니가 남아서 애들을 보는게 과연 맞는것입니까??
어머니가 애들 보라고 하면 보겠다고 하면서 근데 보육 교사 자격증이 없는 내가 애를 보는것이 맞냐고 하니, 뜨끔 하였는지 그럼 다른일을 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시키는 일은 그럼 하겠다고 적어달라고 하니, 머리에 입력또는 조리사가 직접 받아적으라며 윽박 질렀다고합니다.
그러고 올라오신 어머니는 도저히 원장과는 말이 안통하는 것 같아 본부장에게 면담요청을 8/10일날 하여, 퇴근 후 어린이집 앞으로 온 본부장 차에서 면담을 하였더니 , 본부장은 원장에게 제 결혼식 전, 후로 오전 근무만 하고 보내드릴것을 지시 하였으며, 5일 쉬실 경우 대체근무자의 근무비도 운영비에서 제하도록 지시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어머니가 따로 원장통장으로 60만원을 입금한 사실은 모르고있었다고 합니다. 입금 해 주었다고 얘기할니 본부장은 정말 얼굴을 못들정도로 부끄럽다 . 운영비 장부에서도 60만원 제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내일(8/11) 점심때 쯤 어린이집 불시 방문하여 운영비 장부 확인토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겠다, 그리고 원장 친 언니는 3일 출근한것으로 안다고 하였다고합니다.
어머니는 오늘 자기를 만난것을 비밀로 하시고 낼 꼭 어린이집에 들려 달라고 말을 하고 헤어지셨다고 했습니다.
8/11일 출근하여 일하고 있으니 원장은 또 어머니를 1층 사무실로 호출 하여, 이번에는 확인서라는 종이 두장을 내밀며 싸인 하라고 협박 하였다고 합니다. 그 종이에는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가기 위해 원장허락하에 조금 일찍 퇴근한 것을 모두 3시 퇴근했다고 적어놓았으며, 모두 근무태만이며, 자기말에 불만을 품고 이의를 제기함으로서 직장 내 기강 및 질서를 위반한 사실이 있다는 확인서 였고, 원장은 자기언니 일당 50만원과 나머지는 10만원은 선생님들 간식 사줬는데 60만원 돌려줬으니, 자기가 개고생한것으로 알겠다 . 돈은 돌려줬으니5일 동안 결근한것으로 하겠다며 협박하며 윽박 질러, 어머니는 2층에 올라가서 다시 읽어보고 정당하면 싸인하겠다며 자리를 일어섰더니 원장이 말하는데 일어나는 버릇은 어디서 배운거냐며, 당장 싸인하라고 고함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 간 어머니를 쫒아와 어깨와 멱살을 잡고 흔들며,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쳐먹었는지 말귀를 못알아 듣냐며 당장 확인서에 싸인하라며 어머니가 들고 가신 확인서를 뺏을려고 했다고 합니다.
57년생이신 저희 어머니는 살아오면서 이런일을 당한 적이 없으셔서 너무 놀란 맘에 본부장에게 전화를 하여, 지금 어린이집에 오셔서 이 상황을 보시라고 얘기하였으나 결국 본부장은 어린이집에 나타나질 않았고, 어머니는 8/11일 정상근무를 하시고 퇴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본부장에게 원장이 이렇게 괴롭혀, 일을 못하겠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소개소에 위약금을 물어줘서 없다는 돈이 왜 본부장은 친언니가 3일만 출근 한것으로 알고있으며, 나중에는 3일 출근한 친 언니에게 50만원이 가고 남은돈은 왜 선생들 간식을 사준것이 될까요?? 애초부터 거짓말이 의심 됩니다.
그 연락을 받은 본부장은 그날 즉시 원장에게 말을 하였으며, 본부장에게 어머니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
이런일로 인하여 저희 어머니는 8/12일 부터 근무를 안하시고 계시는 상태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육체적 손상으로 인하여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중입니다. 옆에서 이런일을 지켜본 딸로서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어찌 저런 인성을 가진 여자가 어린이집 원장을 할수 있는것일까요???
저 원장은 몇년전에도 갑질을 하다가 보육교사들의 단체 퇴직의사로 인하여, 학기 중 교체 된 적이 있는 여자 입니다. 어찌 저런사람을 또 원장으로 앉히는게 법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낼 모래 60살이 되시는 어머니가 35살 먹은 딸내미 같은 여자에게 저런 폭언과 폭행을 당햇다는 것에 딸인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분통 합니다. 사회복지법인인 어린이집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게 믿기십니까??
자라나는 새싹을 가르키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야 하여 존중 받아야 할 직업을 가진 자리에 있는 사람이 , 어찌 저런 행동을 하는걸까요? 심히 정신병 의심 됩니다. 원장이라는 자리가 나라의 대통령보다 더한 자리인가 봅니다. 지말을 법이고, 자기가 하는 말엔 네, 아니요만 대답하여야 하며, 자기가 말하는 도중엔 아니라도 일어서지 못하고... 여기가 북한입니까??
이런일을 당하신 저희 어머니는 지금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육체적 손상으로 인하여 병원 진료를 받고 계십니다...
부산 어린이집 원장의 조리사 폭언 폭행 사건!! 이런 여자한테 당신의 아이를 맡기겠습니까?
저희 어머니가 어린이집 원장에게 당한 억울한 일을 알리고자 글을씁니다.
딸인 제가 열받는게 이상한지 안이상한지 확인해 주세요 ㅜㅜ.
저희 어머니는 부산 금정구 구서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ㅋoo 어린이집에서 지난 2009년도8월1일 부터 2015년 8월11일까지 6년간 조리사로 근무를 하시다
ㅋㅇㅇ 어린이집 원장 ㅂ oo에게 폭언 및 폭행을 당하여 해고나 다름 없는 일을 당하셨습니다.
부디 이 글을 읽어주세요
딸인 저의 결혼식이 금년 7월 12일에 있어 어머니께서는 딸 혼사 후 정리 및 개인적으로 할일이 많으셔서 원장에게 7/13일 부터 5일간 휴가를 요청 하셨습니다.
원장은 주방 조리사에겐 딸 혼사로 인하여 특별 휴가는 없으며, 정 쉬고싶으면 대체 근무자를 구해놓고 쉬라고 하였습니다.
그말을 들은 어머니는 개인적으로 대체 근무자를 알아볼 생각이였으나 몇일 뒤 원장은 어머니를 불러 자기가 소개소에 알아 보니 대체 근무자의 하루 일당이 9만원*5일 , 소개소 소개비 15만원 통 합이 60만원인데, 이돈을 주고 쉴려면 쉬라고 얘기하며, 원장의 개인 통장으로 입금하라고 하며, 절대 이일은 본부장에 함구할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어머니는 큰일 앞두고 좋은게 좋은거란 생각에 원장 통장으로 60만원을 입금하고 7/13~7/17일까지 휴가를 쉬시고,7/20일 정상 출근 하셧습니다.
그런데 출근 뒤, 소개소에서 오기로 한 대체근무자가 7/13일 당일 다리를 다쳐서 급히 오지 못하여 원장 친 언니가 와서 대신 근무를 했다는 소리를 다른 선생님으로 부터 듣게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소개소에서 보내주기로 한 사람이 근무를 못하였으면, 소개비는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 하셨는데 원장은 그 일에 대하여 몇주째 함구하며 가만히 있자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원장에게 말을 하셨습니다.
소개소에서 사람이 오지 않았으면 소개비 15만원은 돌려주셔야 할것 같다고 얘기하니 직업소개소에 위약금을 물어주었에 돈이 없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사람이 오지않았는데 무슨 위약금이라고 하니 그 소개소는 그렇다며, 원래 자녀결혼 휴가가 없는데 조리사 당신이 대체근무자 60만원에 쓰기로하고 합의를 보고 간것인데 이제와서
돈을 돌려 달라는것은 상사인 자기 지시에 불복하는 것이라며 돈이 아까웠으면 쉬지말았어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원장의 괴롭힘이 시작되었습니다.
ㅋㅇㅇ 어린이집의 주방은 2층에있어 어머니는 2층에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1층 사무실로 불러내려 자기에게 할말이 없냐며, 끝까지 일할 수 있겠냐며 계속 물어보았다고합니다.
어머니는 부른 사람이 할말이 있어서 부른거 아니냐니깐 자기는 조리사가 말하면 말을 하것이며, 원장이 물어보면 네, 아니오로만 대답하라며 앉혀놓고 어머니를 계속 죽일듯이
째려보았다고 합니다.
"덮어도 될일을 벌려서 일을 크게 만든다며"하기도 하였고, 명절에 다른 선생님들은 상여금 5만원만 주는데 자기가 특별 대우 해서 10만원을 줬는데 한번도 고맙다는 표시를 안했었다며
지금 일과 상관없는 일도 얘기하였다고 합니다.
원장이 말하는 고맙다는 표시는 무엇일까요?? 저는 이해가 잘 되지않습니다.
어머니는 상여금 받으실때 고맙다고 잘쓰시겠다고 하셨고, 다른선생님들과 당연히 같은 대우를 받고 계신줄 아셨습니다.
원장이 특.별.대.우 해줬다며 원장이얘길해서 다른 선생들과 똑같이 대우 해 달라며 특별 대우 하지말라고 하였더니 ,
8/10일 원장은 또 어머니를 호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특별대우 하지말라해서 하지않겠다며, 어머니가 아파서 원장허락 하에 퇴근시간보다 조금일찍 간 것을 꼬투리 잡으며,
그 동안 일찍 간 시간이 있으니 앞으로 남아서 한시간씩 아이들을 보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보육교사 자격증도 없는 어머니가 남아서 애들을 보는게 과연 맞는것입니까??
어머니가 애들 보라고 하면 보겠다고 하면서 근데 보육 교사 자격증이 없는 내가 애를 보는것이 맞냐고 하니, 뜨끔 하였는지 그럼 다른일을 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시키는 일은 그럼 하겠다고 적어달라고 하니, 머리에 입력또는 조리사가 직접 받아적으라며 윽박 질렀다고합니다.
그러고 올라오신 어머니는 도저히 원장과는 말이 안통하는 것 같아 본부장에게 면담요청을 8/10일날 하여, 퇴근 후 어린이집 앞으로 온 본부장 차에서 면담을 하였더니 ,
본부장은 원장에게 제 결혼식 전, 후로 오전 근무만 하고 보내드릴것을 지시 하였으며, 5일 쉬실 경우 대체근무자의 근무비도 운영비에서 제하도록 지시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어머니가 따로 원장통장으로 60만원을 입금한 사실은 모르고있었다고 합니다.
입금 해 주었다고 얘기할니 본부장은 정말 얼굴을 못들정도로 부끄럽다 . 운영비 장부에서도 60만원 제했을 가능성이 있으니,
내일(8/11) 점심때 쯤 어린이집 불시 방문하여 운영비 장부 확인토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겠다, 그리고 원장 친 언니는 3일 출근한것으로 안다고 하였다고합니다.
어머니는 오늘 자기를 만난것을 비밀로 하시고 낼 꼭 어린이집에 들려 달라고 말을 하고 헤어지셨다고 했습니다.
8/11일 출근하여 일하고 있으니 원장은 또 어머니를 1층 사무실로 호출 하여, 이번에는 확인서라는 종이 두장을 내밀며 싸인 하라고 협박 하였다고 합니다.
그 종이에는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가기 위해 원장허락하에 조금 일찍 퇴근한 것을 모두 3시 퇴근했다고 적어놓았으며, 모두 근무태만이며,
자기말에 불만을 품고 이의를 제기함으로서 직장 내 기강 및 질서를 위반한 사실이 있다는 확인서 였고, 원장은 자기언니 일당 50만원과 나머지는 10만원은 선생님들 간식 사줬는데
60만원 돌려줬으니, 자기가 개고생한것으로 알겠다 . 돈은 돌려줬으니5일 동안 결근한것으로 하겠다며 협박하며 윽박 질러, 어머니는 2층에 올라가서 다시 읽어보고 정당하면 싸인하겠다며 자리를 일어섰더니
원장이 말하는데 일어나는 버릇은 어디서 배운거냐며, 당장 싸인하라고 고함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 간 어머니를 쫒아와 어깨와 멱살을 잡고 흔들며, 나이를 도대체 어디로 쳐먹었는지 말귀를 못알아 듣냐며 당장 확인서에 싸인하라며 어머니가 들고 가신 확인서를
뺏을려고 했다고 합니다.
57년생이신 저희 어머니는 살아오면서 이런일을 당한 적이 없으셔서 너무 놀란 맘에 본부장에게 전화를 하여, 지금 어린이집에 오셔서 이 상황을 보시라고 얘기하였으나 결국 본부장은
어린이집에 나타나질 않았고, 어머니는 8/11일 정상근무를 하시고 퇴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본부장에게 원장이 이렇게 괴롭혀, 일을 못하겠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소개소에 위약금을 물어줘서 없다는 돈이 왜 본부장은 친언니가 3일만 출근 한것으로 알고있으며, 나중에는 3일 출근한 친 언니에게 50만원이 가고 남은돈은 왜 선생들 간식을 사준것이
될까요?? 애초부터 거짓말이 의심 됩니다.
그 연락을 받은 본부장은 그날 즉시 원장에게 말을 하였으며, 본부장에게 어머니 의사를 전달 받았습니다.
이런일로 인하여 저희 어머니는 8/12일 부터 근무를 안하시고 계시는 상태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육체적 손상으로 인하여 병원 진료를 받으시는 중입니다.
옆에서 이런일을 지켜본 딸로서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어찌 저런 인성을 가진 여자가 어린이집 원장을 할수 있는것일까요???
저 원장은 몇년전에도 갑질을 하다가 보육교사들의 단체 퇴직의사로 인하여, 학기 중 교체 된 적이 있는 여자 입니다.
어찌 저런사람을 또 원장으로 앉히는게 법으로 가능한 일입니까?
낼 모래 60살이 되시는 어머니가 35살 먹은 딸내미 같은 여자에게 저런 폭언과 폭행을 당햇다는 것에 딸인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분통 합니다.
사회복지법인인 어린이집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게 믿기십니까??
자라나는 새싹을 가르키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야 하여 존중 받아야 할 직업을 가진 자리에 있는 사람이 , 어찌 저런 행동을 하는걸까요? 심히 정신병 의심 됩니다.
원장이라는 자리가 나라의 대통령보다 더한 자리인가 봅니다.
지말을 법이고, 자기가 하는 말엔 네, 아니요만 대답하여야 하며, 자기가 말하는 도중엔 아니라도 일어서지 못하고... 여기가 북한입니까??
이런일을 당하신 저희 어머니는 지금 정신적인 스트레스 및 육체적 손상으로 인하여 병원 진료를 받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 원장은 8/12일 부터 무단 결근을 주장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본부장에게 어머니가 통보하여 자기도 들엇으면서 들은적 없다며 무단 결근을 주장 합니다.
무단 결근은 아무 통보 없이 결근하는것이 무단 결근 아닌가요?
저 일을 어머니의 입으로 직접 들은 딸인 저는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인데...
이런 제 감정이 틀린건가 싶어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케 하시겠습니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