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층간소음 해당 되나요..

남자2015.09.07
조회29,348
제가 살곳있는곳은 원룸입니다... 2층이구요 근데 일주일 전부터 잠을 못자구 있어요...

일주일전에 외국사람이 1층으로 이사를왔어요(중국인)

사고에 시작은 이사오구 하루뒤에 일어나더군요..

그날이 일요일 이었는데요 아침6시부터 아기가 울기 시작 하더군요 머 이해하죠 아기인데 우는건 ...근데 우는 아기를 업고 건물주의를 뱅뱅~ 돌아요...계속.. 11시까지...

이해합니다 그정도는 10초거리에 공원도 있는데 머 이해합니다 멀어서 못가나보죠...10초거리라..멀겠죠

11시쯤 지나서 1층이 난리가 납니다 참고로 1층 건물반은 주차장 반은 1가구만 살아요 1층 입구에서 2층갈려면 비번을 눌으고 들어가야 하는 구조 구요

1층 거주자는 건물옆에 문하나가 있는데 거기가 1층1가구의 현관문이죠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요 11시에 큰음악소리와 사람들의 노랫소리가 장난아니게 들리더라구요

노래도 중국노래 ㅠㅠ 알고보니 이사람들이 주차장에 돋자리 펴고 집들이를 하더라구요...

2시전까지 알지도 못하는 중국소리를 들으며 휴일을 보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사람들 출입문 바로 위가 제가 잘고있는 집이예요 출입문 바로위에 제방창문이구요

여름이니 창문을 열어놔야 공기 순환이 되자나요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문을 파괴하듯 열고받고 하는걸 몰라요... 담배도 출입문 앞에서 피구요 ㅠㅠ 저녁에는 정말 문열고 닫는소리때문에 죽겠어요...


쾅~~~퍼벅철커덕~ 쾅~~ 저녁에...왜이리 왔다갔다하는지 ㅠㅠ 관리인 에게 말해서 주의줘도 쌩~

포스트지 붙여 말해도 쌩~ 어제 저녁에는 하도 짜증 나서 창문으로 얼굴 내밀고 야~ 씨~삐리리야~ 조용히좀 닫아~~~ 라고 소리치고

그사람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로 씨부렁씨부렁~

진짜 짜증이네요!! 아기울는건 이해하는데 그놈에 문닫는소리는 못참겠어요..

아기는 매일6시정도 부터 8시까진 울고...담배연기 쩔고...

새벽에 방에서 뛰어다닐까요ㅠㅠ 죽어보라고 ...

근데 아기가 불쌍해서 못하겠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