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성종의 아내였던제헌왕후(폐비윤씨)가 질투심이 심하고악했다는 기록은 상당히 많습니다..뭐 왕과 나 라는 사극이 나온뒤로는착했는데 누명을 썻다는 얘기도 많지만보통 사서와 다른 측면에서 쓰이는야사의 경우에도제헌왕후의 좋은면은 찾아 볼수 없고악독한 면만 묘사 됩니다..작자 미상의 야사집인기문총화에 나오는 얘기에는성종의 정비 였던공예왕후가 젊은 나이에 죽은 것은제헌왕후가 부린 귀신 때문이라고 나오는데제언황후는 자신의 몸종이였던소녀를 이용 원귀를 키웠다는 겁니다..제헌왕후는 나지라는 아이를 데리고 성에 들어 왔는데나지에 대해서는정확한 기록이 없고 성격이 요사 스러 웠다고언급 됩니다..나지는 상당히 음한 성격에아무리 사소한 말다툼에도앙심을 품는 성격 이라고 하는데자신이 모시는 제헌왕후와도 그리궁합이 좋지는 않았다고 합니다..제헌왕후는 성종이 만나고 다니는여자들에게 투기를 부렸고치륵이라는 무당을 만나고 다니며저주를 담은 부적을 가지고 있다가발각되는데나지가 범인으로 몰려교살되서 죽습니다..이때 제헌왕후는 몰래 치륵을 찾아 갔는데나지의 생전이 입던 옷과 머리카락을가지고 갔다고 합니다..치륵은 이를 재료로 인형을 만드는데여기에 나지의 원혼이 담겨 있으므로저주의 매개체로 쓰라고 했고제헌왕후는 이 인형을 가지고공예왕후를 죽이기 위한저주를 걸었다고 합니다..이후 공예왕후는 시름 시름 앓게 되는데점차 밤마다 귀신이 보인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공예왕후가 죽기전에는그녀의 몸에 심한 손톱 자국 비슷한 흉터가 나고몸의 관절 부분이 붉게 변했다는 기록도 있는데이때문에 저주설이 나오기도 했죠,,공예왕후는 점점 약해졌으며결국 19세의 어린 나이에 죽게 됩니다..그런데 이후 뒷처리를 못했는지나지의 원귀는 자신의 원한을저주를 건 매개체로돌렸다고 합니다..공예왕후가 죽은지제헌왕후는 아들 '신'을 낳았는데이 아이는 체 1년도 안되서죽습니다..이때 제헌왕후는 꿈에서나지가 자신의 아들을 목을 졸라죽이는 장면을 보았다고 합니다..나지의 원한 때문인지아들을 잃은 제헌왕후는치륵을 찾아가 대책을 강구 했고몇달간 치성을 지내서나지의 원혼을 떨쳐 냈다고 합니다만,,완전히 몰아 내지는 못했다고 합니다..이후 제헌왕후는 둘째 아들을 낳았는데이 아들에게는 별일이 없었습니다..하지만 나지의 귀신이 자꾸 나타나 아기를괴롭 혔다고 하는데그것도 제헌왕후가 아기를 보러 올때 마다 였습니다..이런 일이 계속되자 궁에서는제헌왕후가 자신들의 아이를 죽이려고 한며첫째 아기도 그녀가 죽인 거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 했습니다..그리고 제언황후도 나지 귀신에게 시달려서심리적으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았고주위 사람들에게 더욱더 포악하게 굴었고심지어 성종에게도 화를 낼 정도 였습니다..이런 일이 반복 되자 제헌왕후는 궁에서 & #51922;겨 나는데이때 제헌왕후는 셋째 아들을 낳았습니다만이 아들은 일주일도 못가서 죽습니다..둘째와 생이별 하고 막내 아들의 죽음을 겪은제헌왕후는 절망 했으며궁에서 나간 이후에도나지의 원귀에게 계속 시달렸다고 합니다..보다 못한 제헌왕후의 어머니가 치륵을 불러서귀신을 몰아내 달라고 했는데치륵은 굿을 하던 도중 그래도 발광해서 죽었다고 합니다..나지의 원풀이는 계속 & #46124;고제헌왕후는 몸과 마음이 다 병들었고점점 광증을 부렸습니다..결국 제언황후가 사약을 먹고 죽을때제언황후의 어머니는꿈에서 요사하게 웃는 나지의 모습을 보았다는얘기도 있는데야사를 보면 이러한 얘기가 많더군요,,또한 이외에공예왕후의 죽음에는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의 원귀 때문이라는설도 있는데한명회의 딸들인예종비 장순왕후와성종비 공혜왕후가 일찍 죽었기 때문인듯 합니다..왕과나 드라마 에서도공예왕후가 현덕왕후의 혼령 때문에갑자기 죽었다고 묘사 되죠..
제헌왕후와 원귀의 복수[펌]
출처 : 뽐뿌 공포 포럼
오늘도 소름돋는 공포글 재밌게 보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화산부인과 건물의 지하 락카에서 겪었던 실화 http://bamnol.com/gong/2220463화전에 살던 집. (실화) http://bamnol.com/gong/212597